• [포토] 8년만에 귀국한 박원순 시장 아들 주신 씨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장례식장에 등장했다.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코로나19 검사를 마치고 곧바로 빈소를 찾았다. 주신 씨는 2012년 자신의 병역문제 논란 이후 영국에서 머무르다 8년 만에 귀국했다. 

    2020-07-11 권창회 기자
  • 금배지들 줄줄이 '눈도장'... 김어준 상가 조기 59개 중 46개가 국회의원

    박원순 빈소, 윤미향도 안갔다… '윤미향 두둔' 김어준 모친상은 직접 조문

    유력 '친여 방송인' 김어준의 모친상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식과 날짜가 겹치면서 여권 인사들이 조문 일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주말을 보내는 모습이다.박근혜 전 대통령 이복언니 썼던 곳에 빈소 차려조선일보에 따르면 김어준의 모친이 세상을 뜬 건 지난 9일

    2020-07-11 조광형 기자
  • [포토] 방명록 작성하는 시민들

    시민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조문을 마치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시민분향소는 13일까지 운영한다.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2020-07-11 권창회 기자
  • [포토] 시청 앞 마련된 시민분향소, 눈물 훔치는 시민

    시민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조문을 마치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시민분향소는 13일까지 운영한다.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2020-07-11 권창회 기자
  • [포토] 박원순 시장 시민분향소, 길게 이어진 조문 행렬

    시민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조문을 위해 줄을 서 있다. 시민분향소는 13일까지 운영한다.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2020-07-11 권창회 기자
  • "내가 물러서면 너희들이 나를 쏴라" 지금도 생생

    '6·25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별세… 향년 100세

    '6·25전쟁 영웅' 백선엽 육군 예비역 대장이 향년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육군 등에 따르면 최근 지병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됐던 고인은 지난 10일 오후 11시쯤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최전선에서 군 지휘… 여러 차례 기념비적 전과 올려1920년 평안남도 강서

    2020-07-11 조광형 기자
  • [포토] 백 장군 유가족과 인사하는 서욱 육군참모총장

    서욱 육군참모총장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백선엽 장군의 빈소를 찾아 유족들과 인사하고 있다.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 때 주요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한국군 최초 4성 장군에 올랐다. 10일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2020-07-11 권창회 기자
  • [포토] 백선엽 장군 빈소 찾은 박지원 국정원장 내정자

    박지원 국정원장 내정자가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백선엽 장군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 때 주요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한국군 최초 4성 장군에 올랐다. 10일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2020-07-11 권창회 기자
  • [포토] 故백선엽 장군 빈소에 놓인 文대통령 조화

    문재인 대통령의 조화가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백선엽 장군의 빈소에 놓여있다. 백 장군은 6.25전쟁 때 주요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한국군 최초 4성 장군에 올랐다. 10일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2020-07-11 권창회 기자
  • [포토] '6·25 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별세..향년 100세

    故 백선엽 장군의 빈소가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백 장군은 6.25전쟁 때 주요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한국군 최초 4성 장군에 올랐다. 10일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2020-07-11 권창회 기자
  • [포토] 백선엽 장군 빈소 찾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백선엽 장군의 빈소를 찾고 있다.  백 장군은 6.25전쟁 때 주요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한국군 최초 4성 장군에 올랐다. 10일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2020-07-11 권창회 기자
  • 염수정 추기경, 원행 스님도 조문… 애도 표해

    [현장] 최장집 "박원순 시장, 죽음으로 모든 것 답했다고 봐"

    장례 이틀째인 11일에도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에는 사회 각계각층의 조문이 이어졌다. 조문객들은 갑작스런 비보에 "참담하다"는 심정을 전했다. 이날은 평소 박 시장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2020-07-11 김동우 기자
  • 진실 파묻는 ‘5일 장(葬)’...그것도 세금으로?

    李 竹 / 時事論評家  연대(年代)를 잘 알 수 없다. 하여간 옛날 옛적에...  “...임금님은 옷을 직접 입고 거리 행차를 나갔다. 사실 길거리에 있던 모든 이들의 눈에 옷은 보이지 않지만 자기들도 멍청이가 되고 싶지 않아 차마 말을 꺼내지 못했다

    2020-07-11 이죽 칼럼
  • [포토] 박원순 장례위 공동위원장에 '백낙청-이해찬'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장례위원회 구성 발표를 하고 있다.박 의원은 "고인의 삶의 발자취에 따라 시민사회, 서울시, 정치권에 한 분씩 총 3분의 위원장을 모셨다"며 "백낙청 서울대

    2020-07-11 권창회 기자
  • 극단적 선택하면 '면죄부'가 주어지는 이상한 나라

    법조계 "장례절차 재검토해야"… 정의당 류호정도 "박원순 조문 안 간다"

    성추행 의혹을 받다 숨진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가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치러지는 것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가 철저한 진상 파악도 없이 고인의 죽음을 '미화'하는 듯한 장례를 주관함으로써 피해자의 고통에 아픔을 더하는, '2차 가해'를 유발할 수 있다

    2020-07-11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