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날씨] 서울·경기 '소나기'… 예상 강수량 5~70mm

    금요일인 17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서울과 경기도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기압과 대기 불안정으로 낮부터 밤사이 다수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되는 지역은 서울·

    2020-07-17 박찬제 기자
  • 땀에 젖은 속옷까지 치우게 했다니...

    박원순 전 시장 피해자 "시장에게 '기쁨조' 역할, 잠도 여비서가 깨웠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 측이 "서울시에서 성희롱은 일상이었다"고 주장했다. 박 전 시장의 측근들이 성추행 사실을 몰랐다는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피해자 지원단체인 한국여성의전화 등은 16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

    2020-07-16 김현지 기자
  • [포토] 초복 맞아 붐비는 삼계탕집

    초복을 맞아 삼계탕 집을 찾은 손님들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집에 줄을 서 있다. 한 손님은 "점심시간도 아닌데 사람이 많아 깜짝 놀랐다"며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로 집에서 먹는게 안전할 것 같아 포장해서 간다"고 말했다. 

    2020-07-16 권창회 기자
  • 이라크서 귀국한 근로자 34명, 코로나 무더기 확진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지역사회 신규 확진환자가 다시 60명대로 올라섰다. 지역사회 감염은 다소 누그러진 모양새나, 수도권과 광주 등에서는 여전히 집단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해외유입 사례가 계속 늘어나면서 코로나 재유행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다

    2020-07-16 노경민 기자
  • 민낯 드러낸 좌파의 '내로남불'… 박원순엔 서로 짠 듯이 '침묵'

    박원순 사건에 '꿀먹은 벙어리' 된 좌파 여전사들

    '미투 운동'에 앞장서 온 좌파 여성 인사들이 한순간에 자취를 감췄다. 그동안 여성 인권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목소리를 높여온 이들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엔 마치 짠 듯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 이를 두고 여성 문제 마저도 진영 논리에 따라 움직인다는

    2020-07-16 노경민 기자
  • 동양대 직원 "정경심 딸 표창장 같은 일련번호‧명칭 본 적 없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58) 씨의 동양대 총장 명의의 딸 표창장 조작 의혹과 관련해 "정씨의 딸 조민 씨의 표창장과 같은 일련번호 형식이나 '최우수봉사상'이라는 명칭도 처음 본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부장판사 임정엽 권성수

    2020-07-16 박아름 기자
  • "적극적 허위만 처벌, 소극적 허위는 괜찮다는 괴이한 논리"

    'TV토론'에선 거짓말해도 되나?… 이재명 대법 판단 '고약한 냄새'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허위사실공표 혐의를 무죄 취지 파기환송한 대법원의 판단을 두고 논란이 이어진다. 대법원은 선거운동에 포함되는 TV 토론회의 성격을 고려하면 적극적으로 허위사실을 표명한 것이 아닌 한 허위사실공표죄로 처벌할 수 없다

    2020-07-16 김동우 기자
  • 이재명 대법 판결에 김부선이 말했다… "무죄? F*** you"

    배우 김부선 씨가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대법원이 '무죄' 취지 판결을 내리자 "무죄? F*** you"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김씨는 이 지사와 '불륜 스캔들'을 벌인 당사자다.김씨는 16일 이 지사를 대상으로 한 대법원 판결 직후인 오후

    2020-07-16 박찬제 기자
  • 폼페이오 "미북정상회담 연내 개최 어려워"… 美-北 '고위급 대화'로 출구 찾는 듯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미북정상회담 연내 개최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폼페이오 장관은 '실질적 진전'을 정상회담 개최 조건으로 내세우며 북한을 압박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도, 최근 연일 '고위급 회담'을 언급하며 대안을 찾는 듯한 모습도 보이고 있다.폼페이오 장

    2020-07-16 송원근 기자
  • [포토] 박수 받으며 입장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개원식에 참석해 여당 의원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2020-07-16 이종현 기자
  • [포토] 제21대 국회 개원식 선서하는 의원들

    제21대 국회의원들이 1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개원식에서 국회의원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0-07-16 이종현 기자
  • "협치" 강조하자... "에이~" 야유

    "빨갱이" 소리와 함께 신발짝이 날아왔다… 국회 개원식 '文의 굴욕'

    21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지 48일 만인 16일 개원식이 열렸다. 1987년 개헌 이후 가장 늦게 개원한 것으로 '최장 지각 개원식'이라는 오명을 남겼다. 이 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개원 축하 연설을 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이 연설을 마치고 국회를

    2020-07-16 신교근 기자
  • 연세대 '출신학교 등급제'로 정규직 채용... "차별금지법 제정해야"

    연세대학교가 최근 교육부 종합감사를 통해 정규직 채용 과정에서 '출신대학 등급제' 등을 적용해온 사실이 적발되자, '출신학교 차별금지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교육계의 목소리가 나왔다.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걱세)은 16일 연세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채용 비리

    2020-07-16 신영경 기자
  • "文 '박원순 성추행' 진상규명 제대로 하라"… 통합당 女의원들 성명

    미래통합당 여성국회의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관련 성추행 사건의 진상규명을 제대로 하라"고 요구했다. 김미애·김정재·김은혜 등 통합당 소속 여성의원들은 16일 오후 1시3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권력

    2020-07-16 김현지 기자
  • 항문에 '비밀지령' 숨겨 나오다 적발... 파문 일으킨 장본인

    '박원순 최후 접촉자' 고한석 전 비서실장… '중부지역당 간첩 사건' 주역이었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사망 전 마지막으로 접촉한 고한석 전 시장비서실장이 1992년 '남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간첩단 사건'(중부지역당 사건)의 주역 중 한 명인 것으로 확인됐다.16일 미디어워치에 따르면, 고 전 비서실장은 중부지역당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1

    2020-07-16 이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