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시대착오·오만 언제까지 봐야할까

    문화일보 17일 사설 '갈수록 거칠어지는 노 대통령의 언론 폄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언론 폄훼가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다. 16일 국무회의도 상식 차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노 대통령의 뒤틀린 언론관이 압도하다시피 했다. 국정

    2007-01-17
  • 손학규"내가 넣고빼는 벽돌인줄 아나"'

    “내가 벽돌이냐. 어떻게 빼서 넣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17일 ‘고건 빠진 통합신당’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자신이 거론되는 것을 불쾌해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손 전 지사는 또 “좋은 뜻을 가지고 있는

    2007-01-17 송수연
  • 북한군 "죽느냐사느냐 갈림길 왔다"

    북한 '조선인민군'에 심상치 않은 기운이 돌고 있다. 대북단파 방송을 운영하는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은 17일 "북한이 2차 핵실험을 강행할 것으로예상되는 가운데, 북한군 내부 소식통이 '유례없이 북한군이 불안과 긴장 속에 비장의 카드를 준비하고

    2007-01-17 강필성
  • 주한미군이 주한유엔군으로 바뀌면!!

    그동안 세계가 부러워 할 정도로 굳건한 혈맹이라고 회자되었던 한미동맹은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의 10년에 걸친 ‘친북반미’ 정책으로 인하여 그 강한 연결고리가 허물어져 내리기 시작했다. 좌파정권의 비호아래 친북좌파세력들은 생명을 걸고

    2007-01-17 양영태
  • 이계진"3월에 지지후보 공개할터"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이 당내 대선후보를 공개지지하자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의원은 17일 “공개 지지선언은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하면서 ‘나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은 동조해 달라’는 의미가 있다”며 &ldqu

    2007-01-17 신영은
  • 정동영·김근태'포기해' 압박조짐

    범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였던 고건 전 국무총리 대선 불출마의 불똥이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과 김근태 의장에게로 튈 조짐이다. 당장 정치권에서는 정·김 두 전·현직 의장에 대한 ‘2선후퇴론&rsquo

    2007-01-17 정경준
  • 노무현이 기자실 욕한다고 개헌되는가

    동아일보 17일 사설 '대통령의 언론 왜곡 도(度)를 넘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노무현 대통령은 “특권과 유착, 반칙, 뒷거래 청산에 완강히 저항하는 집단이 언론”이라며 각 부처 기자실의 실태 조사를 지시했다.

    2007-01-17
  • 윤여준"박근혜,명분·실리 다잃을수도"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소장을 지낸 '책사' 윤여준 전 의원이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이 제기한 후보검증 논란에 대해 "박 전 대표가 명분과 실리를 모두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네거티브 공세는 한국정치의 고질병이라고 전제한 윤 전 의원은&nb

    2007-01-17 이길호
  • 주목받는 손학규, 고건 대타?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으로 구심점 역할을 할 유력한 대권주자를 잃은 범여권의 지형도가 요동치면서 본인의 뜻과 무관하게 주목을 받는 사람이 한나라당 ‘빅3’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다. 

    2007-01-17 송수연
  • 한 "노무현 기사담합 발언 듣는 순간 아찔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기사담합 실태 조사 지시에 한나라당이 연일 날을 세우고 있다. 16일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주의 국가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기네스북 기재감"(유기준 대변인)이라고 강하게 비판한 한나라당은 17일에도 이 문제를 언급하며 노 대통

    2007-01-17 최은석
  • 고진화 '왜 난빼고 4명만 놀아?'

    공식 출마선언만을 남겨둔 채 사실상 대권행보를 시작한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이 불만을 표출했다.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 원희룡 의원까지 당의 각종 행사에 초청받아 인사를 하고 있는 반면 대선출마 의사를 밝혔음에도 이들과 같은 예

    2007-01-17 최은석
  • 최대수혜자는 '일단' 정동영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으로 정치권의 손익계산이 분주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단 가장 큰 수혜자는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권의 ‘맹주’가 사라지자 3%대를 맴돌던 정 전 의장의 지지율은 3배 이상 뛰면서 여권 선두

    2007-01-17 송수연
  • 노무현과 같은편이면 무조건 죽는다

    조선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미다스의 손, 노무현의 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4년 중임제에 대한 국민 여론은 괜찮은 편이었다. 2005년, 2006년 실시된 여러 조사에서 개헌 찬성이 60% 내외였

    2007-01-17
  • KBS 또 망신, 출연자 거짓사연으로 우승

    KBS 1TV '아침마당' 프로의 '토요 이벤트 가족 노래자랑' 에서 한 출연자가 거짓 사연으로 우승을 차지한 것으로 드러나 뒤늦게 논란이 일고 있다. KBS측은 우승을 취소하고 사과방송을 내기로 했다. KBS측은 "가족노래자랑은 참가자들의 사연과 함께 노래

    2007-01-17 강필성
  • 고건표 어디로, 정동영? 이명박?

    범여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고건 전 국무총리가 16일 대선 불출마선언을 함에 따라 향후 그의 지지자들이 누구를 선택할지가 주목된다. 각종 여론 조사기관과 정치권에선 이날 고 전 총리의 불출마선언으로 그 수혜자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해 엇갈린 전망을 내놓았다.

    2007-01-17 심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