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대통령 '막말' 않는 사람으로"
올 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21세기분당포럼이 '차기 대통령은 막말 안하고 국민대통합 할 사람이어야 한다'고 차기 대통령의 리더십을 제시했다.21세기분당포럼(대표 이영해)는 19일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서동영 분당포럼 공동대표, 김창남 박사(경희대 교수,전국포럼연합 공
2007-01-19 강필성 -
국군포로 가족 북송시킨 대한민국, 정통국가냐?
천인공노할 선양 총영사관 관련 공직자들!선양 총영사관 공직자들이 소개해준 민박집에서 지난해 7월 북한을 탈출한 국군포로 가족 9명이 중국 공안에 의하여 체포되었고, 북한에 인도되어 강제 북송되었다. 한마디로 선양 총영사관 관련 공직자들은 반국가적, 반인륜적 범죄에 관계
2007-01-19 양영태 -
한나라, 송민순 예방에 '못마땅'
한나라당이 19일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을 만났다. 송 장관의 취임 이후 첫 대면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임명 당시부터 송 장관을 반대하던 한나라당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더구나 국군포로 가족들의 강제북송 사건이 터진 직후에 만난 터라 양측의 첫 대면은 더 어색했고 인사
2007-01-19 최은석 -
정청래"손학규 영입론 588호객행위"
열린우리당 정청래 의원이 19일 여당 내 일부 의원들이 대선주자로 고건 전 총리에 이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영입을 거론하는 것에 대해 "오빠! 오빠! 외치며 하는 588에서 호객행위하는 것과 같은 정치적 매춘행위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 의원은
2007-01-19 심홍석 -
한나라 “개헌핵폭탄 불발탄될 것”
청와대의 ‘개헌 밀어붙이기’에 한나라당은 19일 “오로지 개헌만 부르짖는 신종 공안정국”이라고 개탄했다. ‘4년 연임제’ 개헌 홍보에 총출동한 청와대 참모진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까지 ‘청와대브리
2007-01-19 송수연 -
북한 찬양해서 정부로부터 상까지 받아?
북한을 찬양하는 게시물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18일 검거된 전교조 소속 현직 중학교 교사가 통일부로부터 "통일교육을 잘했다"는 이유로 통일부 장관상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경찰청 공안2부는 이날 전교조 서울지부 홈페이지에 2
2007-01-19 심홍석 -
이번엔 '노무현 찬양' 노래 등장
대표적인 친여 인터넷 청치토론사이트인 '서프라이즈(www.seoprise.com)'에는 19일 글쓴이'777'란 한 네티즌이 쓴 노무현 대통령을 찬양하는 내용의 '대한민국을 빛낸 108가지'란 게시물이 등장했다. 특히 이 게시물은 '한나라당을 빛낸 1
2007-01-19 강필성 -
'몽골기병' 정동영 되살아나나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최근 행보가 힘차다. ‘몽골기병’이 되살아났다는 말들도 정치권 안팎에서 슬슬 흘러나온다. 범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선후보였던 고건 전 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정 전 의장 주변의 분위기가 예전과 몰라보게 달라졌다.
2007-01-19 정경준 -
선관위, "미성년자는 선거관련 UCC 못올린다"
투표하는 시민들ⓒ연합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의 핵심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UCC(User Created Contents·이용자 손수제작물)와 관련, 기본적인 방침을 밝혔다. 18일 SK커뮤니케이션즈가 마련한 초빙 좌담회에 선관위 송봉
2007-01-19 신영은 -
노무현 지지율 큰폭 상승 20%돌파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수행능력 지지도가 4주째 상승 2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CBS와 여론전문조사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15일부터 17일 양일간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6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노대통령의 지지율은 21%를 기록
2007-01-19 강필성 -
'후보검증 이명박에 유리' 39.9%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제기한 ‘대선후보 검증론’에 대해 당내에서는 ‘네거티브 전략’ 논란이 일고 있지만 국민 과반수이상은 그 필요성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0%에 육박하는 국민들이 한나라당 대선주자에 대한 사
2007-01-19 송수연 -
이번엔 ‘개헌폭탄’인가
동아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칼럼 '이번엔 개헌폭탄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략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개헌이 안 됐을 경우 반대자들한테 끊임없이 책임을 묻겠다고 대통령은 말했다. 대통령에
2007-01-19 -
국군포로 가족 사지로 내몬 정부도 정부인가
동아일보 19일자 사설 '국군포로 가족 사지로 내몬 정부도 정부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난해 7월 북한을 탈출한 국군포로 가족 9명이 중국 선양(瀋陽) 영사관이 소개해 준 민박집에서 머물다가 중국 공안에 붙
2007-01-19 -
''참모'는 간데없고 '비서'만 나부끼는 청와대"
한겨레 19일자 2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참모'는 간데없고 '비서'만 나부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청와대에서는 매일 아침 8시 일일 상황점검회의가 열린다. 이병완 비서실장, 수석 비서관들, 그리고 정태호 정무비서관(정무팀장
2007-01-19 -
'남의 당 후보 넘보는 정당 자격 있나'
중앙일보 19일자 사설 ‘남의 당 후보 넘보는 정당 자격 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이 갈팡질팡하고 있다. 워낙에 중심축이 없이 흔들려 왔지만 고건 전 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더 심해졌다. 본인이 원하
2007-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