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열린당 창당이 분당아니라고? 궤변마라"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24일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연설을 '노비어천가' '남탓타령'이라고 평가절하하며 맹비난했다.민주당은 특히 노 대통령이 '민주당 분당사태'를 부인한 것에 분개했다. 이상열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노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의 창당

    2007-01-24 신영은
  • 정치인은 군(軍)의 존엄성 인식해야 한다

    얼마 전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은 애국운동 선봉장격인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을 상대로 명예훼손죄 등으로 형사고발한 바가 있다. 최재천 의원은 고소장 내용에서 ‘서정갑 본부장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비방하고, 현 정부에 대한 쿠데타를 선동했으며, 또 (최재천

    2007-01-24 양영태
  • 여의도순복음교회, 해외 심장병어린이에 20억 지원

    앞으로 가난한 해외 심장병 어린이가 부천 세종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때마다 수술비 전액을 지원 받는다.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조용기 목사)는 24일 해외 심장병 어린이의 심장수술 비용으로 위해 20억원을 심장병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에 기부하기로 했다. 

    2007-01-24 강필성
  • 바른사회시민희의, "문서유출로 한·미 FTA 협상 차질 우려 "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유세희 박효종 교수,이하 시민회의)는 22일 오후 한∙미FTA 협상전략을 담은 비공개 문서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 '한·미 FTA협상 비밀문서 유출은 중대한 국가이익 침해행위이다'는 논평을 통해 우려를 표명했다.시민회의는

    2007-01-24 강필성
  • 나경원 "민주평통은 친북 위장계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자문위원 50%를 진보진영에 할당하겠다는 김상근 수석부의장 발언과 관련, 한나라당은 24일 “친북활동을 위한 위장계열사냐”고 반발했다. 한나라당은 특히 김 부의장이 전임자인 이재정 통일부 장관과 친분이 두터우며 이 장

    2007-01-24 송수연
  • 최재천 열린당 3호 탈당, 탈당 러시 본격화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이 24일 탈당했다. 임종인, 이계안 의원에 이어 3번째 탈당 사례를 기록하게 됐으며, 사실상 열린당 내 대거 탈당 사태가 코앞으로 다가온 모습이다. 열린

    2007-01-24 정경준
  • 인혁당 판결에 곤혹스런 박근혜

    '인민혁명당 재건 위원회'(인혁당 재건위)사건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1974년 북한의 지하조직으로 몰려 피고인 8명이 확정판결 18시간 만에 사형당한 인혁당 사건이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버지 박정희

    2007-01-24 최은석
  • 천정배 "신당만이 대선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

    천정배 열린우리당 의원 ⓒ연합 선도탈당을 시사해온 천정배 열린우리당 의원은 24일 "한나라당이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커졌다"며 "신당을 만드는 것만이 개혁 세력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선에서 승리하는 유일

    2007-01-24 심홍석
  • 이계안 "한나라당 갈 사람있다"

    열린우리당 내 선도탈당파로 첫 탈당 테이프를 끊은 이계안 의원은 24일 향후 당내 탈당 움직임과 관련, “한나라당으로 가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시사프로 ‘손석희의 시선

    2007-01-24 정경준
  • 훌륭한 인물이 대통령 되는 법은 없다

    중앙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칼럼니스트 변상근씨가 쓴 '훌륭한 인물은 대통령 못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훌륭한 인물은 왜 대통령이 되지 못하는가? 영국 옥스퍼드의 민법학자 제임스 브라이스 경(卿)이 1

    2007-01-24
  • 자유주의연대 "의료계를 혼란으로 모는 개악 중단하라"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는 23일 정부 여당이 오는 2월 의료법 전면 개정을 예고한 것과 관련, "의료계를 혼란에 빠뜨리는 의료법 개정은 개악이다"고 의료법 개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이 단체는 이날 '반국민적 비전문적 의료법 개악을 즉각 중단하라

    2007-01-24 강필성
  • 한나라 "빈수레 노무현의 자화자찬"

    “정말 희한했다. 빈 수레가 요란했던 밤이었다” “무성의한 스타일에 자기방어적인 자화자찬을 늘어놓은 연설이었다” “한밤의 대통령 원맨쇼” “2%가 아닌 98%가 부족” 노무현 대통령의

    2007-01-24 송수연
  • 네티즌 "주몽 못 봐 열받았다"

    공중파방송을 장악한 채 내보내진 노무현 대통령의 일방적인 신년 특별연설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연설 방송시간대에 대한 비판과 함께 내용면에서도 네티즌들은 대통령의 안이한 국정책임의식에 강하게 반발했다.많은 네티즌들은 과거와 다름없이 남의 탓으로 일관한

    2007-01-24 이길호
  • 김무성 "새판짜기 지금이 적기"

    "한나라당은 당의 정체성을 중도 보수 실용주의로 이동하고 외연을 확대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당명을 교체하는 등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문호를 개방해 열린우리당 민주당 국민중심당의 건전 보수 정객을 영입해 새 체제에서 대통령 후보를 뽑아야 한다

    2007-01-24 신영은
  • 호남 보수당, 영남 진보당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이목희 전략기획위원장은 며칠 전 여당 내 개혁파(진보파)와 보수파가 갈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갤럽의 17일 여론조사에서 호남지역 한나라당

    2007-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