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미하면 반중하고, 친중하면 친미하라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논설실장이 쓴 칼럼 '반미하면 반중하고, 친중하면 친미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만약에 말이다. 우리 화물선 골든로즈호를 들이받아 선원 16명을 실종케 한 선박이 중국 배가 아니라 미

    2007-05-26
  • 한화 로비에 놀아난 경찰

    중앙일보 26일자 사설 '한화 로비에 놀아난 경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서울 경찰청 수뇌부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 폭행 사건을 은폐 또는 축소하려 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경찰청 감찰 결과에 따르면 한화그룹 고문인 최기문 전

    2007-05-26
  • 범우파 연대기구 결성 '난항' 예고

    본격적인 대선 정국을 앞두고 정권교체를 위해 범우파진영이 단일 연대체를 구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우파진영에서 '단일 연대체'에 대한 논의가 25일 있었다. 그러나 우파단체들간에 의견차가 적지 않아 앞으로 난항이 예상된다.&n

    2007-05-25 강필성
  • "이명박에 쏠릴만도 한데…" 박의 힘

    이명박 40.2% 박근혜 25.7% (조인스 닷컴 풍향계 5월 23일)이명박 42.8% 박근혜 28.7% (CBS 리얼미터 5월 23일)이명박 38.3% 박근혜 20.5% (YTN 글로벌리서치 5월 18일)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2007-05-25 최은석
  • 서경석 "검찰이 빨리 소환해 혐의를 벗고 싶다"

    "검찰이 빨리 나를 소환해 혐의를 벗고 싶다"고 서경석 선진화국민회의 사무총장이 말했다. 25일 전국포럼연합이 주최한 토론회에 서경석 선진화국민회의 사무총장이

    2007-05-25 강필성
  • '6.14까지는 통합 시늉만 하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기는 어렵지 않겠느냐…"정세균 의장 체제의 열린우리당 지도부의 통합 작업 전망에 대한 한 소속 의원의 말이다. 이 의원은 25일 뉴데일리와 만나 범여권 통합을 위한 차선책을 검토해야 할 시점임을 강조했다.&

    2007-05-25 정경준
  • "노무현이야말로 가난한 사람의 적"

    노무현은 임기내내 양극화문제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였고 부자들에 대한 적개심을 공개적으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그의 이런 발상은 그가 왜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한 사람인가를 말해줄 뿐 사회발전이나 형평성의 향상을 위해 도움이 되는 것은 전혀 없다. 왜냐하면 그러한 발상 뒤

    2007-05-25 정창인
  • 홍준표의 야망

    문화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홍준표의 야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홍준표는 빈상(貧相)이다. 거기에 거칠고 시끄럽고. 왜 그럴까? 90년대 SBS 드라마 ‘모래시계&rsqu

    2007-05-25
  • 정치행사로 전락한 종교행사

    소위 말하는 거물급 정치인들이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참석해 앞자리를 점령하였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한국사회의 후진성을 말해줄 뿐 그리 반가운 현상은 아니다. 아무리 권력잡기에 모두들 혈안이 되어 있다고 하지만 이런 식의 마구잡이식 행태는 사회적 지도자가 갖춰야 할 교양

    2007-05-25 정창인
  • 제주의 선택, 평택의 교훈

    문화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광주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제주도 내 해군기지 건설을 둘러싼 첨예한 논쟁이 쉬이 수그러들지 않을 모양새다. 김태환 제주지사가 군당국의 해군기지 건설계획 수용을 전격 발표한 14일

    2007-05-25
  • "YS, 이명박 지지한다 말한 적 없다"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사무실에는 70, 80년대 김영삼 전 대통령(YS)과 김대중 전 대통령(DJ)과 함께 민주화 투쟁을 했던 35명의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 회원들이 모였다. 박 전 대표를 지지하기 위해서였다. 박정희 정권에

    2007-05-25 최은석
  • DJ "정치 관여할 힘도 없다"엄살

    김대중 전 대통령은 25일 범여권의 통합논의와 관련, “국민은 일대일 여야 대결을 바라고 있고, 나도 한 국민으로서 양당 체제가 성립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며 대통합을 강조했다.

    2007-05-25 정경준
  • 돼지 머리에 머리조아리던 인간들이...

    돼지 머리에 머리조아리던 인간들이...군부대 이전을 반대하는 이천시 비상대책위원회가 산 돼지를 찢어 죽이는 행사를 치렀다고 한다. 아무리 자신들의 절박한 심정을 표현하기 위한 행위였다고 하더라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잔인한 폭거다. 이들의 반대 이유가 어떠하든 동물을

    2007-05-25 정창인
  • 이명박"출마자는 누구나 희망가져"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경선후보 등록 시기에 대해 "빨리하는 데 찬성한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또 공식활동에 돌입한 당 국민검증위원회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대구를 방문중인 이 전 시장은 25일 계명대학교에서 특

    2007-05-25 이길호
  • 한나라 '스몰3', "수억원 경선기탁금 너무비싸다"

    한나라당 경선 후보 기탁금 액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2002년보다 4배가량 늘어난 선거인단 규모 등으로 인해 경선 비용이 증가하면서 대선후보들이 낼 기탁금 또한 최대 4억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자금력이 부족한 ‘군소 대선후보’들이

    2007-05-25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