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좌파가 박아 놓은 가장 큰 대못"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MBC는 좌파가 박아 놓은 가장 큰 대못"이라며 "MBC방송허가 취소가 관철되지 않는다면 대규모 집회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서 본부장은 17일 조갑제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15일

    2009-01-17 김혜선
  • 뉴라이트, '노노데모' 정치대학 개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17일 노노데모(구국! 과격 불법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NGO 정치대학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국연합은 오는 2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두달에 걸쳐 NGO 정치대학과정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전국연합은 이번 강

    2009-01-17 임유진
  • 검, 박연차 자금ㆍ통화내역 집중 추적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달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기소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정치권 로비설' 등 여죄를 규명하기 위해 자금흐름과 통화내역 추적에 집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검찰은 작년 12월22일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고 박 회장을 재판에 넘겼지만, 정관계 로

    2009-01-17 연합뉴스
  • 중국, 공무원시험 부정행위 급증

    경기침체로 중국에서 공무원 인기가 더 치솟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 시험에서 부정행위로 적발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17일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에 따르면 중국 국가공무원국은 최근 공무원시험의 부정행위를 조사한 결과 1천명에 가까운 695명의 응시자가 부정행위로 적발됐

    2009-01-17 연합뉴스
  • 북 "대미 관계정상화와 핵문제는 별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7일 미국과의 관계정상화와 핵문제는 별개의 문제라며 미국의 핵위협이 남아있는 한 관계정상화가 이뤄져도 핵보유 지위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이날 조선중앙통신과 가진 문답에서 "관계정상화와 핵문제는 철두철미 별개의 문제

    2009-01-17 연합뉴스
  • 올해 국민임대주택 6만8000가구 공급

    올해 6만8000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이 공급된다.국토해양부는 수도권에서 3만3984가구, 지방 3만4357가구 등 올해 총 6만8341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이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이는 작년에 6만4000가구가 공급된 것과 비교하면 6% 이상 늘어난 것이

    2009-01-17 연합뉴스
  • '당 인사 대거 입각' 실현될까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2년차 개각'의 관심 포인트중 하나는 당 인사들의 대거 발탁 여부다.현재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 대통령과 청와대에 직.간접적으로 당 출신 인사의 입각을 줄기차게 건의중이다. `고질병'과 같은 현 내각의 약점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나온 해법이

    2009-01-17 연합뉴스
  • 미국인 65% "오바마 잘할 것"

    버락 오바마 차기 미국 대통령은 동시대 대통령들보다 훨씬 높은 국민적 기대감 속에 취임하게 될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오바마의 취임을 앞두고 AP통신이 시장조사업체 GFK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오바마 당선인이 대통령이 되면 `뛰어날 것'이라고 답한 응

    2009-01-17 연합뉴스
  • 야, `한상률 의혹' 공세

    야권은 17일 `그림 로비 의혹'과 골프 파문에 휘말린 한상률 국세청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며 공세를 이어갔다.민주당 김유정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한 청장이 그만두는 것으로 모든 문제가 풀렸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며

    2009-01-17 연합뉴스
  • 여수 화물연대 조합원들 운송차량 방해

    여수 국가 산단 컨테이너 화물을 실어 나르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의 운송거부가 9일째 계속 되는 가운데 업주 등이 조합원들의 운행 방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경찰의 강력한 단속을 요구하고 있다.17일 산단에 입주한 주요 대기업과 여수운송사 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9일부

    2009-01-17 연합뉴스
  • 대법관에 신영철 서울중앙지법원장 제청

    이용훈 대법원장은 17일 신영철(55.연수원 8기) 서울중앙지법원장을 새 대법관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신 후보는 충남 공주 출생으로 대전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8회 사법시험에 합격,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사법연수원 교수, 대법원장

    2009-01-17 연합뉴스
  • 케냐 육상스타 "오바마보다 훈련"

    케냐가 낳은 여자 육상 중거리 스타 파멜라 젤리모(21)가 버락 오바마 제44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불참하는 대신 훈련에 매진하기로 해 화제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나이로비발 기사에서 젤리모가 훈련에 방해받기 싫다며 21일 미국 워싱턴 D.C에

    2009-01-17 연합뉴스
  • 한, `미디어법 처리' 고삐죄기

    한나라당이 최대 쟁점법안인 미디어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 위해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한나라당은 오는 22일 국회에서 `디지털 방통융합시대의 미디어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신문법.방송법을 비롯해 IPTV법, 디지털TV 전환특별법 등 미디어법 입법을 위한 공청회를

    2009-01-17 연합뉴스
  • "MB, 주말 '빅4' 인선안 최종 검토"

    이명박 대통령이 한상률 국세청장의 사의 표명을 계기로 일부 사정기관장에 대한 조기 인사 방침을 세우고 막판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알려졌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인사라인에서 이른바 `빅4'로 불리는 국세청장, 경찰청

    2009-01-17 연합뉴스
  • 마돈나 누드사진 경매 예상가 1만달러

    팝스타 마돈나가 25달러의 모델료를 받고 30년전 찍은 누드 사진이 2월 12일 열릴 뉴욕 경매에서 최소 1만달러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크리스티 경매가 밝혔다. 16일(현지시간) AP에 따르면 이 전신 누드 사진은 마돈나가 20살의 무명 댄서로 어렵게 생활

    2009-01-1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