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하이닉스 '포기'하니 주가 '급등?'

    하이닉스 주주협의회 주관기관인 외환은행 역시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하이닉스의 M&A와 관련, 효성이 하이닉스 인수에 따른 특혜시비 등의 사유로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철회함에 따라 효성과 M&A가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외환은행은 "M&A 자문사

    2009-11-12 조광형
  • 인천시립박물관의 특별한 초대

    인천시립박물관에서 특별강좌가 열렸다. ‘인하대학교 한국학 연구소와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 인천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가치를 증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인천시민 인문학강좌'를 개최했다. 10일에 열린 

    2009-11-12 정소희
  • 창업 실전 마케팅 전략

    높은 매출액을 올리기 위해서는 마케팅을 잘해야 한다. 아무리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새로운 아이디어라고 해도 우리 점포의 존재를 알지 못하면 고객이 찾아오지 않는다. 소비자 욕구가 갈수록 다양하고 고급화 전문화돼 소비자 욕구에 맞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지

    2009-11-12 정선아
  • "2시간 회의 중 100분을 MB 혼자 말하더라"

    이명박 대통령의 소통부재가 도마위에 올랐다. 야당이 아닌 여당에서다. 12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실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김동성 의원은 정정길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대통령 잘 들으십니까"라고 물었다.

    2009-11-12 최은석
  • '노무현 사기극' 막을 내려라

    대통령이 세종시, 신속한 결론내야 할 시간이다! 결국‘세종시문제는 대통령이 신속히 결론을 내려야 될 긴급한 사안이 되었다. 내년1월까지 시간을 끌 필요도 없거니와 또 끌어서도 좋을 것이 하등 없다. ‘세종시’는 노무현이 대국민사기극을 벌여 결국 그의 말대로 표 얻는데‘

    2009-11-12 양영태
  • 겁많은 정부와 종북세력

     10일 서해상에서 발생한 북한 군함의 우리 북방한계선(NLL) 침범은 북한이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전개하고 있는 화전(和戰) 양면책동의 일환이다. 북한은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약 10개월 동안 우리와 미국을 상대로 화전 양면책동을 구사해왔다. 한편으로는

    2009-11-12 양동안
  • 유인촌 "조재현 만나 '퐁당퐁당'해결 논의"

    주호성 '첫 타'에 조재현 '후속타'‥교차상영, 수면 위 급부상 국내 영화계에 일명 '퐁당퐁당'이라 불리는 교차상영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교차상영이란 일반적으로 특정 하루 동안 한 상영관에서 간판을 내리는 영화와 새로 간판을 붙이는 영화를 동시에 보여주는 것을 일컫는

    2009-11-12 조광형
  • MB, APEC서 '경제위기 이후 전략' 주도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4일과 15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17차 APEC(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참석차 13일 오전 출국한다. 이 대통령은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의 출구전략과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방향에 대한 논의를 주도한다.이 대통령의 APEC 정상회의 참석은 지

    2009-11-12 이길호
  • "MBC 박혜진 미디어법 클로징멘트는 편파방송"

    박혜진 전 MBC 앵커 ⓒ 연합뉴스박혜진 전 MBC 앵커의 MBC의 미디어법 관련 언급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경고 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진만)는 12일 MBC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제재조치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2009-11-12 온종림
  • 언론사별 보도태도 '편향성' 높다

    4대강 사업, 용산철거, 미디어법, 시국선언' 4가지 쟁점 사안에 관한 국내 언론사들의 편향성이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2009-11-12 임유진
  • 환경부 노조 "민주노총 탈퇴!”

    환경부 노조가 민주노총에서 탈퇴한다.통합공무원노조 산하 환경부 노조가 지난 10~11일 이틀간 진행한 민주노총 탈퇴 찬반 투표에서 투표자 83.3%가 탈퇴에 찬성, 민주노총 탈퇴를 결정했다.찬반 투표에는 전체 953명 조합원 가운데 821명이 투표에 참가해 86.1%의

    2009-11-12 온종림
  • "내가 나온 기사는 맘껏 퍼나를수 있게해야"

    국회부의장인 이윤성 한나라당 의원이 언론의 취재 대상이 된 자에 한해 해당 기사 활용 권리를 인정하는 법안을 내놨다. 현행 저작권법은 해당 언론사의 동의 없이 기사 전문을 게재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기사의 제목과 URL(인터넷주소)만을 활용할 뿐이다.그러나 이 의원은

    2009-11-12 김의중
  • MB수석조차 낯뜨거워 한 김정훈의 '봐주기'질문

    "전 정부에 비해 국민들에게 내세울 만큼 잘 한 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나" 기자가 정부 관료와의 인터뷰 말미에 '혹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짧게 해달라'는 질문으로 들리겠지만 12일 여당 국회의원이 이명박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한 질문이다.

    2009-11-12 최은석
  • ‘사법 마피아’를 경계한다

    공정한 재판을 위해 법리를 검토하고 숙고해야 할 법관들이 시류에 지나치게 편승함으로써 사법부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당하고 있어 논란이다. 법관의 개인적 정치소신과 이념성향이 제각기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소신에 대해 문제삼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2009-11-12 진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