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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루 정상회담 "FTA 조속 체결 중요"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알란 가르시아 페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자원·에너지 및 인프라, 과학기술, 원자력, 방산 분야 등에 중점을 두고 양국간 협력관계를 강화키로 했다. 가르시아 대통령은 이 대통령 초청으로 전날 방한, 1박 2일간 일정을 이어갔다.양
2009-11-12 이길호 -
故 김현식, 한국판 제임스딘?
'내 사랑 내 곁에' '비처럼 음악처럼' 등 주옥같은 명곡을 남기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故 김현식의 아들이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고(故) 김현식 트리뷰트(Tribute) 가요제'란 주제로 과거 함께
2009-11-12 조광형 -
한나라, 결국 '반쪽'된채 세종시특위 활동 개시
한나라당은 12일 세종시특별위원회 구성원 명단을 발표하고 첫 회의를 시작,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정의화 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에서 실무지원을 받아 열심히 특위 활동 하겠다”며 “특별위원회는 반드시 원안고수나, 수정안을 조속히 만들어야 된다
2009-11-12 김의중 -
"북은 대화 필요할 땐 긴장조성해 이득관철"
북한민주화네트워크(이사장 유세희)는 11일 북한 경비정의 북방한계선(NLL) 도발을 "단순한 우발적인 사고라고 생각할 수 없다"면서 "정부는 국민의 안보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북측의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방지를 적극 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09-11-12 임유진 -
"인사청문후보 도덕성,청문회서는 따지지 말자"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임종훈)는 정운찬 국무총리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 이후 정치권 내외에서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현행 국회 인사청문제도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현안보고서를 발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인사청문제도는 인사검증 시간 부족, 후보자 평가기준
2009-11-12 염동현 -
재범, 2PM 복귀 임박?
한국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이며 지난 9월 2PM을 탈퇴, 미국으로 떠난 재범(박재범·23)의 가요계 복귀가 가시화되고 있다.재범은 당시 마이스페이스에 "Korea is gay. I hate Koreans" 등의 한국인을 폄훼하는 비속어를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2009-11-12 조광형 -
미언론 "MB 노동개혁, 경제성장 가져올 것"
미국 시사지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WSJ)가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와 복수노조허용 등 한국의 노동개혁 정책을 호평했다.미국 시사지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WSJ)는 12일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와 복수노
2009-11-12 이길호 -
MB "국내기업간 칸막이 과감히 없애야"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소재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국내 기업 간 칸막이를 과감히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부품소재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과 관련, "이제는 협력과 상생을 하지 않고서는 세계 경쟁에서 이길 수
2009-11-12 이길호 -
15. 의병과 자위단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한국의 근대적 민중저항은 ‘폐정개혁’과 함께 ‘반외세’를 주장한 동학운동과 청일전쟁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을사강제조약(1905)을 계기로 일본의 침략이 노골화되자 이에 분노한 민중들의 항일운동이 거세게 일어났다. 그러나 의병항쟁을 본격적
2009-11-12 한상일 -
건설 신입 구직자 "2500만원까진 받아야"
건설업 신입 구직자들이 원하는 연봉 수준은 얼마나 될까.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가 건설사 취업을 준비 중인 대졸 신입 구직자 3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000만 ~ 2500만원 미만’의 연봉은 받아야
2009-11-12 염동현 -
가장 급한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일들 가운데서 가장 시급한 일은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 일을 먼저 처리하지 않고 다른 일에 손을 대는 것은 개인이나 단체나 민족이나 국가에 큰 차질을 가져올 우려가 있습니다. 먼저 해야 할 일을 먼저 하지
2009-11-12 김동길 -
초겨울 밤의 대화
골백번 이야기 해주고 여러 군데 무던히 섰다고도 생각했는데 아직도 “과거에 그렇게 좌파에서 싸우던 류근일이 왜 우파가 됐느냐?”는 질문을 듣는다 오늘 저녁 밥을 함께 먹은 자리에서도.콤뮤니케이션이란 참 이렇게 어렵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끼는 계기들
2009-11-12 류근일 -
'루저의 난' 인터넷 강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한 여학생이 "키 작은 남자는 루저(loser·패배자)"라고 말한 것에서부터 비롯된 '루저의 난'은 각종 패러디물을 양산하며 인터넷상에 '작은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홍익대 경영학과 3학년
2009-11-11 조광형 -
전여옥 "많은 일 내 예상대로됐다, 세종시도 그렇게 될 것"
세종시 수정 필요성을 주장하는 한나라당 전여옥 전략기획본부장이 11일 "무엇이 옳은 길인지, 무엇이 세종시로 가는 길인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알고 있다고 믿는다"며 결국 세종시 원안이 수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2009-11-11 최은석 -
김윤옥 "외국손님, '어머니의 손맛' 맛봤으면"
한국방문의 해 명예위원장인 김윤옥 여사는 11일 저녁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D-50, 서울과 함께' 개막식에 참석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류스타 이병헌과 축하대담을 나눴다.유 장관의 진행으로 이병헌과 함께 청계광장 특설무대에 오른
2009-11-11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