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는 자전거 타지말라" 김정일 금지령

     절대권력만 있고 법이 없는 나라    북한은 김정일의 유일통치를 위해 특권층의 특권도 함께 계승되는 완벽한 세습구조를 가지고 있다   법이란 작은 파리만 걸리는 거미줄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북한에는 이런 거미줄법조차 없다. 오직 김정일 신격화법만 있으며 그 잣대로

    2010-03-24 장진성
  • "세종시 수정안, 입법전쟁 개전 선언한 것"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24일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제출과 관련 "입법 전쟁 개전 선언을 하고 나섰다"며 공세수위를 높였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시 수정안 관련 법안이 일단 국회에 제출된 이상 조속히 처리돼야 한다"며 "지

    2010-03-24 임유진
  • MB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한·중·일 공동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안중근 의사의 유해발굴 사업 추진과 관련, 최근 중국과 일본 정부에 협조를 요청할 것을 관계당국에 지시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지난 22일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안 의사의 유해발굴 사업을 한·중·일 3국이 공동

    2010-03-24 이길호
  • 박지성 열애중? "기무라 사오리가 누구?"

    "누군지도 모르는데...."축구선수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일본 배구선수 기무라 사오리(24·토레이 애로우즈)와 핑크핏 열애설에 휩싸였다.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축구선수 박지성(좌)과 일본 배구선수 기무라 사오리(우) ⓒ 연합뉴스 두 사람의 첫 교제설은 지

    2010-03-24 김은주
  • 명진은 좌파, 좌파를 '좌파'라면 안되나?

    명진(明盡)이 좌파가 아니란 말인가?    "미국의 악질적인 행동을 고발하는 선봉에 범민련이 서있다"     1. 소위 「봉은사 외압설」을 제기한 김영국(52)씨가 3일 오후 장충동 참여

    2010-03-24 김성욱
  • 이건희 회장 2년만에 경영 복귀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삼성전자 회장으로 복귀했다.이인용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장인 부사장은 24일 “이건희 전 회장이 오늘 자로 삼성전자 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건희 회장의 경영 복귀는 지난 2008년 4월 22일 퇴진 선언 이후 만 2

    2010-03-24 온종림
  • HTC, 'EVO 4G' 출시…3G보다 10배 빠르다

    스프린트가 4세대 와이맥스 휴대폰 'EVO 4G' 모델을 북미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CTIA 2010'에서 공개했다고 IT전문매체 엔가젯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타이완 HTC가 제조한 ‘EVO 4G’ 스마트폰은 4.3인치(800 x 480) 터치스크린을 채택,

    2010-03-24 최유경
  • “전면 무상급식? 전엔 안 된다더니…”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상급식 논란이 정치권의 화두가 되고 있다.전면 무상 급식을 주장하는 야당의 논리는 “저소득층 아이들이 무상 급식을 받는 과정에서 ‘가난’이 노출돼 마음에 상처를 받는다”는 것.무상급식을 둘러싼 야권의 말바꾸기가 비난을 받고 있다. ⓒ 자료사진이에 대

    2010-03-24 온종림
  • 안상수, 최고중진연석회의 불참 왜?

    주요 공식행사에 좀처럼 결석이 없던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24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 불참했다. 안 원내대표는 ‘봉은사 외압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했지만, 공방이 뜨거웠던 전날 ‘공정공천, 바른경선 실천대회’에서 역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것에 비추어 외압설의 사실

    2010-03-24 김의중
  • ‘아이폰 4G’에 LG 제품 실린다

    LG이노텍과 LG디스플레이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4세대(4G)에 각각 카메라와 액정화면용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22일 업계는 애플이 올 상반기에 선보일 아이폰 4G의 카메라 모듈로 LG이노텍 제품을 채택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직 구체적 물량이나 공급 일정, 독점

    2010-03-24 최유경
  • 서청원 "6월 지방선거 후보 안낸다"

    미래희망연대(옛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24일 '보수대통합'을 거론하며 "6.2지방선거 보수를 지지하는 국민의 승리를 위해 한 사람의 후보도 공천하지않겠다"고 선언하고 나서 일부 당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김세현 사무총장, 김진우 조직·총무국장, 김동식 비서실장은 전

    2010-03-24 임유진
  • Pepsi CEO 이야기

        Pepci Cola의 CEO 사진이 Fortune 잡지 커버에 나왔을 때, “어? 인도 여자가 Pepsi CEO라고?" 이것이 솔직한 나의 반응이었습니다. 무의식적인 이 반응이야말로 내 잠재의식 속에 들어있는 인종에 대한 편견이라 하겠습니다.  흑인이든 인도인이

    2010-03-24 김유미
  • 박형준 "4대강 정치적 반대는 70년대 관점"

    박형준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일부 세력의 반대 움직임과 관련, "일부 환경단체나 야당에서 주장하는 문제점은 사실 60, 70년대 관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이라며 "현재 우리나라 건축, 토목기술은 세계 최고수준이다. 이 수준은 환경문

    2010-03-24 이길호
  • 처음부터 잘못

    정권인수위원회가 구성될 때부터 잘못됐습니다. 우선 위원장을 잘 뽑아야 됐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 날마다 실수만을 되풀이했습니다. 제일 큰 과오는, 물러나는 정권에서 일하던 사람들과 불필요한 마찰을 빚어 공연한 반감을 사기

    2010-03-24 김동길
  • 개그맨 김태현 상해 혐의로 입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음식점에서 손님에게 주먹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유명 개그맨 김태현(3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와 싸운 고모(35)씨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7일 오후 6시께 영등포구 모 음식점에

    201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