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환점 맞은 MB "마지막까지 안 흔들려"

    집권 반환점을 맞은 이명박 대통령이 25일 "임기 마지막날 까지 초심을 갖고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0-08-25 최은석
  • ‘갤럭시탭’ 온다…“핸드폰이야? PC야?”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이 티징 사이트를 오픈했다. 25일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의 일부 사양을 담은 19초짜리 동영상이 첨부된 티징 사이트(galaxytab.samsungmobile.com)를 공개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7인치 디스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

    2010-08-25 최유경
  • 한 '女대변인 배은희 - 여연소장 주호영'

    한나라당은 25일 여성 대변인에 초선 배은희(비례대표) 의원을 임명하고 여의도 연구소장에 주호영(대구 수성을) 특임장관을 내정했다.한나라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안형환 대변인이 전했다.이밖에 인재영입위원장 장광근, 인권위원

    2010-08-25 임유진
  • "소녀시대와 함께라면 무인도도 좋아!"

    소녀시대는 2068명의 남성 응모자들 중 응모자 중 무려 49.3%에 달하는 1020명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는데 응답자들은“깜찍 발랄한 매력의 소녀시대와 함께 라면, 덥고 아무도 없는 무인도라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고.섹시 아이

    2010-08-25 조광형
  • 살인마 입에 '인도적 쌀'? 구역질 난다

    嘔吐(구토)가 나오는 對北쌀지원 주장   정작 죽어가는 자들의 비명엔 귀 닫은 채 "人道的"운운하는 데 역겨움을 금할 수 없다.     북한주민 살려야 한다는 데 반대할 사람이 있을까? 한나라당 類(류)의 對北쌀지원 하자는 주장도 마찬가지다. 반대할 명분이 弱(약)해

    2010-08-25 김성욱
  • (24) 몸 안으로 헤치고 들어섰다

    내 청춘의 2년 (24회) 호텔에는 빈 방이 많아서 이동규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스위트룸을 골랐다. 일반실의 세배나 되었으므로 방값을 들은 심명하가 눈을 크게 떴지만 말리지는 않았다.「야, 신혼여행 방으로는 딱이다.」방으로 들어선 이동규가 탄성을 뱉는다.방은 넓었고 응

    2010-08-25
  • <154> 어머니는 언제 데려옵니까?

    5장 끝없는 도전 ⑫   나는 태산과 함께 다시 스미스씨 집에서 묵게 되었다. 당장 김윤정한테 맡길수는 없었던 것이다. 금방 원기를 회복한 태산이 응접실과 침실을 둘러보더니 나에게 물었다.「아버님, 이 곳이 우리 집입니까?」그 말을 들은 내 가슴이 내려앉았다. 집까지

    2010-08-25
  • '찜질방 노숙' 임영규, 월세방으로 이사

    지난 7월 6일 MBC '기분 좋은 날' 방송을 통해 견미리와의 이혼 이후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 충격적인 사실을 토로해 화제를 모았던 탤런트 임영규가 다시금 방송에 출연, 재기에 힘쓰고 있는 최근 근황을 전했다.25일 오전, 같은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친 임영규는 찜질방

    2010-08-25 조광형
  • 與 "반환점 돈 MB정부,선진화 초석 다진 기간"

    한나라당은 25일 이명박정부가 집권 반환점을 돌아 2년 반의 후반기로 진입한 데 대해 "전 정부가 남긴 유산인 심각한 경제침체와 양극화의 문제를 짊어진 채 시작한 뒤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자평했다.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10-08-25 임유진
  • 홍성흔 이어 조성환도 부상…롯데 ‘어쩌나’

    롯데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15일 롯데 홍성흔이 기아 타이거즈 윤석민의 공에 맞에 손등을 부상당한데 이어 24일 경기에서는 조성환이 또 윤석민의 공에 왼쪽 머리를 맞았다. 헬멧에 맞아 큰 부상은 피했으나 가벼운 뇌진탕 증세를

    2010-08-25 최유경
  • 민주투사 이승만

    어떤 군주, 국왕, 대통령 또는 수상이 가장 이상적이고 바람직한 통치자인가 하는 문제는 수천 년 동안 논의가 되어 왔지만 확실한 답은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그러나 근세사에 등장한 위대한 정치인들을 몇 사람만 살펴보아도 근사한 답은 하나 얻을 수 있습니다. 영국의 처칠

    2010-08-25 김동길
  • '인도적'이란 거짓말

    북한이 천안함의 우리 군인 46명을 죽인 지 다섯 달 만에 북한에 쌀을 주자는 얘기가 나왔다. 언젠가 이런 얘기가 나올 줄 알았지만 빨라도 너무 빠르다. 북한은 햇볕정책이 시행되는 중에도 우리 함정을 공격해 우리 군인 6명을 죽였다. 이제 46명이나 죽여도 아무런 문제

    2010-08-25 강철환
  • '문자폭탄 38만통' 국회의원 前비서 벌금형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정영훈 부장판사)는 25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섰던 김충환 의원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는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수십만 통을 보낸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이모(33)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지방선거가

    2010-08-25
  • 미국무부 "카터, 美특사 아니다"

    미국은 24일 북한에 억류중인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씨 석방을 위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에 대해 구체적 확인을 유보하면서도 미국이 북한에 특사를 보내는 것은 아니며 북한에 전달하는 메시지는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

    2010-08-25
  • 도봉산 철도역에 3층 역사 세워진다

    변변한 역사가 없던 경원선 도봉산역에 3층 규모 역사가 세워진다. 서울시는 24일 열린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 964-3번지 2만8천743㎡에 지하 1층, 지상 3층, 총면적 3천48㎡ 규모의 경원선 도봉산역사를 짓는 내용의 '개발제한구역 관리계

    201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