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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들, G20 기념곡 노래하다
인기 아이돌 그룹이 대거 포함된 가수 20명이 G20 정상회의 기념곡을 함께 노래했다. 기념곡은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등이 만든 '렛츠 고(Let's Go)'로, 준수(2PM) 창민(2AM) 성민(슈퍼주니어) 서현(소녀시대) 종현(샤이니) 박규리(카라) 루나(에
2010-10-08 연합뉴스 -
日외교관, 잔혹한 명성황후 시신 처리 현장 증언
1895년 10월8일, 명성황후 시해를 주도한 일본 미우라 고로(三浦梧樓) 공사가 사건직후 본국 외무성에 대한 통신체계를 차단하고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고 시도했다는 당시 일본 외교관의 증언이 공개됐다. 또 당시 일본 병대와 경찰관은 당초 대원군을 앞세워 왕성에
2010-10-08 연합뉴스 -
靑, 군미필자 더 이상 기용 힘들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기용으로 공석이 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인선의 가장 큰 기준은 '병역 문제'가 될 것이라고 한겨레 신문이 8일 보도했다.
2010-10-08 최은석 -
“떨리네요. 지금 기회만 엿보고 있습니다.”
“떨리네요. 지금 기회만 엿보고 있습니다.” 황호민씨의 목소리는 가볍게 떨려왔다. 긴장한 것이 분명했다. “시간이 이렇게 금방 갈 줄 몰랐어요. 아직 저를 모르시는 것 같아요”라며 그녀의 주위를 맴돌았다. 7일 저녁 7시. 청춘남녀가 하나 둘씩 여의도 한강공원 ‘빛의
2010-10-08 최유경 -
그가 한국 작가였다면
노벨 문학상 수상자 Vargas Llosa 2010년도 노벨 문학상은 페루의 바르가스 요사에게 돌아갔다. 후지모리에 대항해서 1990년 페루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대통령 선거에 뛰어드는 문학인-그나 이것 하나로 바르가스 요사가 ‘태생(胎生) 반체제라고 불리는 것은
2010-10-08 류근일 -
"집시법 늦어도 10월 중 처리해야"
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8일 집회법 처리문제와 관련 "늦어도 행정안전위와 법제사법위를 거쳐 10월 중 처리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점검회의에서 "어제 조현오 경찰청장이 국정감사에서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의 원만한
2010-10-08 임유진 -
"사기꾼 왓비컴즈 잡아라!" 50대 한국계 미국인 체포령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본명 이선웅)가 마침내 학력 위조 의혹에서 벗어났다.타블로의 학력 의혹과 관련, 일부 네티즌과 타블로 본인이 각각 제기한 고발·고소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서초경찰서는 가수 타블로가 미국 스탠퍼드대학을 졸업한 사실이 맞다고 8일 밝혔다.당
2010-10-08 조광형 -
푸틴 생일 축하 '여대생 누드 달력' 말썽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를 위해 여대생들이 옷을 벗었다.러시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모스크바국립대 여학생들이 푸틴 총리의 58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든 에로틱 달력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8일 전했다.
2010-10-08 온종림 -
크리스마스 씰 팔아 만든 성금으로 직원 여행?
대한결핵협회의 방만한 예산운영과 도덕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이 8일 보건복지부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6~2008년 대한결핵협회의 업무용 법인카드가 직원 여행비, 면세품 구입, 유흥비로 1406만8475원이 사용된
2010-10-08 임유진 -
1000원짜리의 힘
'류근일의 탐미주의클럽', 對北풍선 보내기에 동참 1000원짜리 한 장으로 할 수 있는 가장 값진 일, 풍선으로 김정일 정권 무너지면 從北좌파도 무너진다 강철군화…
2010-10-08 강철군화 -
롯데 슈퍼도 중국산 배추 판다, 한포기 2,500원
롯데 슈퍼도 '중국산 배추' 판매9~10일, 3포기에 7천500원..1인당 구매한도 3포기(서울=연합뉴스) 이정내 기자 = 롯데마트에 이어 기업형 슈퍼(SSM)인 롯데슈퍼도 중국산 배추를 들여와 국내에서 판매한다.롯데슈퍼는 주말인 9일부터 이틀간 수도권 점포에서 중국
2010-10-08 연합뉴스 -
(16) 오빠, 나 309호실
「오빠가 먼저 들어가.」여관 앞에서 정수민이 걸음을 멈추더니 말했다. 가로등을 등지고 선 얼굴은 그늘에 덮여져 있다.「들어가서 방 번호만 말해줘. 내가 쫌 있다 갈게.」그러자 김동수가 얼굴을 일그러뜨리고 웃었다.「니가 안 오면? 난 여기서 방 값만 버리고 나
2010-10-08 -
한강 불꽃축제 D-1, "바로 여기가 명당"
2010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9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반 동안 서울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이번 불꽃…
2010-10-08 박모금 -
<192> 나도 프린스턴 따라 갈까요?
6장 단련 ⑯ 하버드의 석사 과정은 힘이 들었다. 공부는 배울수록 더 어렵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하버드에서 정치학 석사 과정을 공부한 1년 동안 나는 강연도 거의 나가지 않았고 대외 활동도 최소한으로 줄였다. 이곳도 실력 위주의 전쟁터
2010-10-08 -
부부동반 자살 최윤희 "건장한 남편 나때문에 함께..."
'행복전도사'로 알려진 작가 최윤희씨가 7일 저녁 남편 김모씨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이날 오전에 투숙한 최씨 부부가 나오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긴 모텔 종업원에 의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남편이 먼저 최씨의 자살을 돕고 뒤 따라 목을 매 목숨을 끊은 것
2010-10-08 황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