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 "비강남권 재건축 연한규제 폐지 검토"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3일 "비강남권 지역의 재건축 연한 규제의 폐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나 후보는 이날 금천구 독산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주민들을 만나 "기계적인 재건축 연한 규제는 폐지하고 주민들이 합의하면 재건축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그

    2011-10-03 오창균 기자
  • EBS 다큐프라임 "욕, 해도 될까요?"

    [충격보고] 8시간 동안 400번 욕하는 아이들

    방과 후, 친구들과 공원에 모인 여섯 명의 남녀 고등학생들. 이들을 관찰한 지 20분 만에 육두문자를 포함한 욕 400여 개가 쏟아진다.시사 프로그램에 나올만한 문제아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들은 성적이나 품행 면에서 여러모로 평범한 고등학생. 대화의 주제도 평범하다.

    2011-10-03 조광형 기자
  •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左派들과의 싸움에서 지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남신우(在美회원)      답답하면 링컨을 꺼내어 읽는다. 충무공 이순신을 읽고 싶지만 글이 너무 짧아서 충무공의 난중일기 정도로 이 분이 구국영웅이셨다는 것 이외에는 자세히 아는

    2011-10-03 남신우
  • 野 서울시장 경선 투표율, 60%대 이를 듯

    10.26 서울시장 보선을 앞두고 범야권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경선이 3일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종 투표율이 60%대에 이를 전망이다. 3일 오전 7시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시작된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투표는 오후 3시 기준 39.7%를 기록 중이다

    2011-10-03 최유경 기자
  • 박원순 '백두대간 종주'도 코오롱 협찬

    박원순 백두대간 종주도 코오롱 협찬으로 뜯어진 구두는 미국 정치인 스티븐슨의 표절?  박주연, pyein2@hanmail.net    박원순 무소속 후보의 대기업 기부금 수주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출마 직전 백두대간 등반 행사의협찬사도 대기업 코오롱이었다는 점이 드러

    2011-10-03 박주연 미디어워치 기자
  • 광복절에 공개된 한국여성 포르노 논란

    인터넷에서 음성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일본 포르노’ 중 일부가 지난 8월 15일 중국 언론들이 ‘한국의 성상납 연예인’이라는 보도의 근거가 된 것으로 밝혀졌다.

    2011-10-03 전경웅 기자
  • 부인회사- 박원순재단, 또 대박 나겠네

    박원순 시장, 서울시 사업권 싹쓸이?

    박원순 서울시장, 사업권 싹쓸이 하지 않을까 해명 못하면, 막대한 서울시의 사업권 사적 이용될 수도  변희재, pyein2@hanmail.net    박영선 후보 아들의 초호화 외국인학교 입학 건, 박원순 후보 부인의 인테리어사업의 초고속 성장 관련 문제를 제기한 매체

    2011-10-03 변희재 객원논설위원
  • 문재인, 부산 동구청장 야권 후보 후원회장 맡아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부산 동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야권 단일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민주당 부산시당은 3일 노 이사장이 이해성 부산 동구청장 후보의 선대위 후원회장을 맡아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민주당 최인호 시당위원장은 "노 이사장이

    2011-10-03 최유경 기자
  • "한국,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증가 중"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대상국이 경기침체에 빠져들면서 우리 경제도 성장률 하락과 물가상승이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11-10-03 전경웅 기자
  • 차에서 멀어지면 알아서 문 잠그는 국산차 나왔다

    스마트키를 갖고 차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는 기능은 그동안 수입차 중에서도 고급 모델에서만 선보이던 것이다. 르노삼성이 이 기능을 신형 SM3에 달았다.

    2011-10-03 전경웅 기자
  • 지인 강모씨가 계산한 영수증 사본 제시

    박영준 "日서 SLS측 접대 받은 적 없다"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은 3일 일본 출장 중 SLS그룹 측으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SLS그룹 측으로부터 어떤 명목의 접대 및 향응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박 전 차관은 이날 낮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리실 재직 당시인 2009년

    2011-10-03 최종희 기자
  • [최종희의 기자수첩] 좌파교육감의 성적표 ‘학력↓ㆍ성폭력↑’

    좌파교육감 ‘인권 쓰나미’에 학생ㆍ학부모 불안

    ‘교과부와 좌파교육감’ 간의 갈등은 여전히 끝이 보이지 않는다. 그 사이 학생들의 학력은 바닥을 기고 있고, 교사에 대한 교권침해는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2011-10-03 최종희 기자
  • “친이·친박 없다”...선거체제 본격 가동 시작

    한나라당, 힘 모아 나경원 지원 태세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맞춰 친이·친박 한나라당 거대 계파가 힘을 모은다.후보로 선출된 나경원 후보를 지원해 3일 결정되는 범야권 후보로부터 서울시를 지키겠다는 각오다.한나라당은 이날 범야권의 통합후보 선출에 맞서 ‘서울시장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다소 앞당기기로

    2011-10-03 안종현 기자
  • 휠체어 탄 채로 조카에 '총격'

    세계 최고령 살해범(?) 96살 할머니 전격체포

    96살 할머니가 53살 조카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뉴욕 데일리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州)에 거주하는 아만다 라이스 스티븐슨(96·여)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조카 조니 라이스(53)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

    2011-10-03 조광형 기자
  • "아동 성범죄자, 전자팔찌 명령 절반이 기각"

    아동이나 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범죄자에 대한 검찰의 전자발찌명령 중 절반가량이 법원에 의해 기각되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정현 한나라당 의원이 3일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제도 시행 후 성폭력범죄자에 대한 전자발찌착용 명령

    2011-10-03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