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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李대통령 "일자리 창출-물가안정 최선"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정부는 어떠한 경우에도 나라를 굳건히 지키고 일자리를 만들고 물가를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새해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한 뒤 "국민 여러분이 생업에 종사하면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2011-12-31 안종현 기자 -
<美CNN 올해 톱뉴스에 `빈라덴 사살'>
미군 특수부대의 알 카에다 최고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사살이 미국 CNN방송이 선정한 `올해의 톱 뉴스'에 올랐다.CNN이 올해 주요 뉴스 20개를 자체 선정해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올해 10대 뉴스(Top stories of 2011)를 선택하도록 한 결과
2011-12-31 연합뉴스 -
美 "北, 이웃국가들과 관계 개선해야"
미국 정부는 30일(현지시간) 북한이 국방위원회 성명을 통해 한국 정부를 맹비난한 것과 관련, "북한이 이웃국가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미 국무부 당국자는 이날 국방위 성명과 관련한 연합뉴스의 질의에 이같이 답한 뒤 "우리는 한반도
2011-12-31 연합뉴스 -
美 LA 할리우드 연쇄방화..경찰 비상령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와 웨스트할리우드 일대에서 하룻밤 사이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연쇄적으로 발생해 경찰이 비상 경계에 나섰다.로스앤젤레스 경찰(LAPD)은 30일 (현지시간) 오전 4시20분 비상 동원령을 내리고 로스앤젤레스 시내 전역에 경찰관을 배
2011-12-31 연합뉴스 -
맨해튼에 1억1천만달러 펜트하우스 등장
뉴욕 맨해튼에 미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화제의 주택은 맨해튼의 웨스트 57번가에 세워질 `원57'(One57) 빌딩의 펜트하우스로 카네기 홀 맞은 편에 있다.부동산 개발업체인 엑스텔 디벨롭먼트가 현재 건설 중인 원57 빌딩의 89층과
2011-12-31 연합뉴스 -
<`오바마 신승'..US뉴스의 10대 예언>
미국의 시사주간 US뉴스&월드리포트는 2012년 새해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고 미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30일(현지시간) 전망했다.이 잡지는 정치 칼럼니스트인 스콧 갤러퍼가 쓴 `2012년 10가지 예언'이란 칼럼을 통
2011-12-31 연합뉴스 -
"체제전복적 대북 개입정책도 가능"<美CRS>
미국이 김정일 사망 이후 펼칠 수 있는 대북정책에는 대화 증가, 압력 증가, 대화와 압력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있다고 미 의회조사국(CRS)이 분석했다.미국의소리(VOA) 방송은 29일(현지시간) CRS가 김정일 사망 이후 작성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면서 북
2011-12-31 연합뉴스 -
김문수 "北 인권 해결없이 평화-번영 없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30일(현지시간)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격변기를 맞은 북한의 인권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김 지사는 이날 미국 유력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에 게재한 기고문을 통해 "북한의 인권개선에 대한 요구가 역내 긴장을 높
2011-12-31 안종현 기자 -
<오늘날씨> 밤부터 중부 곳곳 눈발
토요일인 31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낮에 서쪽지방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서해상에서 서풍이 유입되면서 밤에 서울과 경기도, 충남 서해안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에는 중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2011-12-31 연합뉴스 -
<신년사 요지> 양승태 대법원장
<신년사 요지> 양승태 대법원장2012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모든 사법부 구성원과 함께 국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새해에는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이 흘러넘치고, 국민 여러분의 소망이 모두 이뤄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우리나라는 지난 한 해 안팎
2011-12-31 연합뉴스 -
<신년사 요지> 한상대 검찰총장
<신년사 요지> 한상대 검찰총장희망찬 임진년(壬辰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검찰은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과 일부 검찰 구성원의 부적절한 처신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난관을 거치면서도 검찰가족 모두 일치단결해 책임을 다해주신 데 깊은 감
2011-12-31 연합뉴스 -
정동영-박원순 폭행한 그녀가 또··· 김근태 빈소서 난동
정동영 통합민주당 최고위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을 폭행한 박모(62.여)씨가 고(故) 김근태 통합민주당 상임고문의 장례식장에서 소란을 피웠다.30일 오후 3시께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연건동 서울대 장례식장에서 박씨는 “빨갱이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김대중과 노무현
2011-12-30 오창균 기자 -
"속옷만 입은 여성과 몸싸움…추행죄 아니다"
속옷만 입고 잠든 여성 집에 침입해 자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잠에서 깬 여성을 제압하기 위해 몸 일부를 만진 30대 남성에게 강제추행죄가 인정되지 않았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혼자 사는 여성 집에 침입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성폭력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김
2011-12-30 연합뉴스 -
내년 국가장학금 신청자 100만명 넘어
내년 국가장학금 규모가 1조5천억원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신청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2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자가 30일 기준 100만4천585명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2학년도에 대학에
2011-12-30 연합뉴스 -
北, 김정일에 네번째 '공화국영웅' 칭호 수여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을 발표한 지난 19일 김 위원장에게 최고의 명예칭호인 `공화국영웅' 칭호를 수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중앙통신은 또 이날 `천만군민이 드리는 다함없는 인사'라는 제목의 또다른 기사에서 "김
2011-12-3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