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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모터쇼 9일 개막..콘셉트 카 줄줄이
세계 4대 자동차 전시회 중 하나인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오는 9일(현지시간) 개막한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미국의 '빅3', 한국의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세계 40여 개 업
2012-01-05 연합뉴스 -
삼성전자, CES서 차세대 모니터 3종 공개
삼성전자가 올해 CES 행사에서 차세대 프리미엄 모니터 3종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1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박람회 'CES 2012'에서 시리즈9(모델명 S27B970)과 시리즈7 스마트 스테이션(모델명 CB750), 그리고 시리즈7 HDTV 모니터(
2012-01-05 연합뉴스 -
`김정은 시대' 개막 이후 北서 뜨는 노래
해방 직후 지어진 노래 한 곡이 북한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북한 매체들이 선전하고 있다. 이 노래의 제목은 `조선청년행진곡'.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4일 `선군조선의 영원한 청춘찬가'라는 글에서 "조선청년 속에서 널리 불리는 노래들 중에는 가요
2012-01-05 연합뉴스 -
<'특별한 동화책' 들고 한국 찾은 하버드대생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미국 하버드대 학생 7명이 '특별한 동화책'을 가지고 한국을 찾았다. '하버드 대학 고아를 위한 동화'(Harvard College Stories For Orphans) 소속 학생인 이들은 5일 오전 서울 은평구에 있는 고아원 `
2012-01-05 연합뉴스 -
매케인, 롬니 지지선언
존 매케인 미국 상원의원은 4일(현지시간)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차기 공화당 대선후보로 지지한다고 밝혔다.2008년 대선 당시 공화당 후보였던 매케인은 공화당의 다음 대선후보 경선이 열릴 뉴햄프셔주에서 열린 롬니 선거캠프 행사에 참석, 롬니에 대
2012-01-05 연합뉴스 -
[칼럼-박성현의 獨說] 진실을 경멸하고 조롱하는 젊은이들에게 권한다
디도스만 있다고? 곽-정-박-트도스도 있단다..
대학생들이 디도스에 대해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한마디로 “디도스 사건은 국가 기본 질서에 대한 테러이며 대한민국 국격을 해치는 행위이다. 철저히 수사하라”는 것이 성명의 요지이다. 좋다. ‘국가 기본 질서’라는 개념도 좋고 ‘대한민국의 국격’이라는 이야기도 좋다. 대
2012-01-05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18대 국회 '의원 매수' 첫 주장
고승덕 "전당대회서 '돈봉투' 돌려" 폭로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이 18대 국회에서 치러진 한 전당대회에서 전직 대표 중 한 명이 '돈봉투'를 돌린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고 의원은 4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후보 중 한 명으로부터 300만원이 든 봉투가 온 적이 있어서 곧 돌려줬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그분이
2012-01-05 최유경 기자 -
전여옥, 인터넷 마타도어 최대의 희생자
전여옥, 인터넷 마타도어 최대의 희생자 있지도 않은 , 없는 는 언제까지? 작년 12월 22일 정봉주의 대법원 상고심 판결이 있은 후에 나꼼수 추종자들의 물귀신 작전이 전개 되었습니다. 2007년 한나라당 경선 당시의 박근혜 의원에 구속하라는 황당한 글들이 인터넷을 도
2012-01-05 강재천 기자 -
김정일 사망에 "북한 가보자" 유럽 여행상품 매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 여행을 취급하는 관광 상품에 대한 서구인들의 관심이 크게 늘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4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김정일 위원장의 영결식 장면이 세계 주요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북한 전문 여행사들에 문의 전화가 증가했
2012-01-04 연합뉴스 -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해, 국운(國運)은?
신년 대예언? "北 100만 인구가 남하할 수 있어‥"
언제부턴가 신년에 접어들면 운세(運勢)나 토정비결(土亭秘訣)을 보는 게 관례처럼 돼 버렸다. 해다마 연초가 되면 각종 신문과 인터넷에 신년운세풀이가 난무하고 주택가 골목마다 들어선 점술집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이는 그만큼 우리 사회가 한치 앞
2012-01-04 조광형 기자 -
<이준석, '대통령蘭 처리' 논란으로 곤욕>
한나라당 이준석 비상대책위원이 4일 '이명박 대통령이 보낸 난(蘭)을 치웠다'는 언론 보도로 인해 온라인에서 곤욕을 치렀다. 한 매체가 전날 "이 위원이 2일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이 회사 사무실로 보낸 난을 다시 (포장을) 싸 집어넣고, 후
2012-01-04 연합뉴스 -
소수가 목숨을 걸고 다수를 위협하고 있다.
종친초는 목숨을 걸고 SNS를 한다.
종친초는 목숨을 걸고 SNS를 한다. 소수가 목숨을 걸고 다수를 위협하고 있다. 2008년 광우폭동은 인터넷 포탈사이트 다음(Daum)과 정치게시판을 통해 소수가 다수를 농락한 사건입니다. 무수히 많은 밀티닉을 생성해서 소수면서 다수인척, 다수를 몰아내고 여론을 농락한
2012-01-04 강재천 기자 -
"김정일의 자연사 개탄, 북정권 바꿔!"
한국 언론이 부끄러운 영국 언론 사설
한국 기자들을 부끄럽게 만든 이코노미스트 社說 김정일이 제 命대로 살고 간 것을 개탄하고 정권교체를 강조하다. 趙甲濟 어제 서점에서 영국의 권위 있는 주간지 를 사서 社說(사설)을 읽었다. 김정일 사망 관련이었다. 제목의 副題(부제)부터가 간명하였다.
2012-01-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中 AI 사망자 발생..여행자 주의"
질병관리본부는 4일 중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H5N1) 감염에 따른 사망자가 확인됨에 따라 AI 발생지역 여행객에게 주의를 당부했다.중국 당국 발표에 따르면, 이번 AI 사망자는 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시에 거주하는 39세 남자로, 지난달 21일 증상이 처음 나
2012-01-04 연합뉴스 -
[김성욱 칼럼] 멍에는 깨지고 빙하는 녹는다
오합지졸 가짜 보수들의 역사 역주행
이대로 좋다는 가짜 보수들 멍에는 깨지고 빙하는 녹는다. 金成昱 1. 김정일 죽음 이후 한국의 자칭 ‘保守(보수)’는 역사의 시계를 거슬러 간다.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북한의 세습독재를 정리하라! 2400만 동족의 의사가 반영되는 ‘자유선거’를 실
2012-01-04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