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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커스
"밥상 차려줬는데 떠 먹여 달라" … '이낙연 트라우마' 빠진 이재명민주당의 '차르 대관식'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전 대표에게 유리하다고 지적을 받는 경선 규칙을 추진하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현재 구도로도 이 전 대표가 유리한 상황에 있음에도 구태여 대중 민심이 아닌 당원 중심의 경선룰을 고집해 다른 주자들이 파고들 틈을 아예 삭제하고 있다는 비판이
2025-04-14 이지성 기자 -
[포토] 통제되는 서울중앙지법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정식 형사재판이 열리는 14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간 뒤 입구가 통제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4-14 정상윤 기자 -
[포토] 내란혐의 첫 재판 출석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첫 형사 재판이 열리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윤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4-14 정상윤 기자 -
[포토] 경찰차벽 세워진 서울중앙지법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첫 형사 재판이 열린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차벽이 세워져 있다. 법원은 11일 밤부터 이날 자정까지 필수업무 차량을 제외한 차량의 출입을 금지하는 등 청사 보안을 강화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4-14 정상윤 기자 -
정치野담
조국당+비명계, '문재인 모델'로 민주당 장악? … 친명, '反조국'인 이유
조국혁신당이 대선 후보를 내지 않고 더불어민주당에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자고 제안한 가운데 민주당 주류인 친명(친이재명)계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다. 오픈프라이머리(완전 국민경선)를 주장하며 선거 주도권을 쥐려는 조국당이 다양한 방식으로 야권 재편을 고민하는 상황에서
2025-04-14 오승영 기자 -
NCT WISH, 미니 2집 'poppop' 선주문량 121만 장 돌파 … '원톱 대세' 또 터졌다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팝팝)' 선주문에서 이미 121만 장을 돌파하며 강력한 인기를 예고했다.오는 14일 발매될 이번 앨범은 4월 13일 기준 선주문량 121만 장을 기록하며, 지난해 9월 선보인 첫 미니앨범 'Steady(스
2025-04-14 조광형 기자 -
'투자업계 큰 손' 달리오 "美 경기침체보다 더 심각한 일 발생 우려"
2008년 금융 위기를 예견했던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가 세계 경제 전망에 대한 비관적 의견을 제시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정책 변화를 촉구했다.달리오는 13일(현지시각) 미국 NBC방송의 시사 대담 프로그램인 '
2025-04-14 성재용 기자 -
"中, 4일부터 희토류 수출 중단" … 트럼프 관세 보복조치
중국이 미국의 고율 관세 조치에 대응해 희토류 금속과 희토류 자석 수출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각) 중국 정부가 4일부터 일부 핵심 희토류 금속과 자석의 해외 반출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중국에서 전량 정제되
2025-04-14 성재용 기자 -
러시아 탄도미사일에 우크라이나인 151명 사상 … 美 "도 넘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북동부 도시를 향해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해 150명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우크라이나 비상사태국은 13일(현지시각) 텔레그램을 통해 14시10분 기준 사망자가 어린이 2명을 포함해 3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부상자도 117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2025-04-14 성재용 기자 -
줌인 PL
'이게 팀이야?' … 손흥민 결장 토트넘, 황희찬 7분 울버햄튼에 2-4 참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또 한 번 처참하게 무너졌다. 제대로 된 팀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4-25시즌 EPL 32라운드 울버햄튼과 경기에서 2-4 참패를 당했다.&n
2025-04-14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이정후 양키스 킬러 등극' … MLB 첫 '연타석 홈런' 작렬, 팀도 5-4 승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상징과도 같은 팀, '뉴욕 양키스 킬러'라고 불려도 전혀 손색이 없다. 이정후는 MLB 최고의 팀이라는 양키스만 만나면 폭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
2025-04-14 최용재 기자 -
'축구협회 고위 임원 비리 투서' 입수 … 사실 드러나
[단독] 축구협회 심판 고위 임원, '대회 중' 여자 심판 3명과 술자리 … 징계도 없었다
지난 2022년 말 한국 축구 심판계에 '투서'가 퍼졌다. 한국 축구계 종사자라고 밝힌 이가 작성한 이 투서는 A4 용지 4장 분량이다.당시 심판계에서 큰 논란이 됐지만 조용히 사라졌다. 그러다 2025년 이 투서가 다시 심판들 사이에서 번지고 있다. 투서에는 대한축구
2025-04-14 최용재 기자 -
이철영 논평 : 막말·입법전횡·갑질 더욱 기승
이재명당 점령군 행세 가관 … 장관 국회 소환 그만! 일 좀 하자!
《국회가 민주당의 놀이공원인가?》 헌재는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면서도 “윤 대통령이 국회의 권한행사가 국정마비를 초래하는 행위라고 판단한 것은 존중돼야 한다”며 민주당의 과도한 탄핵소추와 입법권 남용 을 지적했다. 민주당의 끔찍한 폭거는 국회를 자신의
2025-04-14 이철영 칼럼니스트 / 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이종권 서신 ② :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제자에게
독재 타도 외치더니 독재자 됐네 … 5.18 비판 처벌법이나 만들고
[편집자 주]이종권 전 중앙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제자들에게 보내는 연작 서신을 연재한다. 70년대 80년대 강단에 섰던 대다수 교수들이 기본적으로 겪었던 학생들과의 갈등과 고민을 다루고 있다. 학생들, 특히 이른바《민주화 운동권》학생들은 자신들의 투쟁
2025-04-14 이종권 전 중앙대 철학과 교수 -
'우박도 막지 못했다' … 타선 폭발 두산, 1위 LG 9-2 대파
4차례 우박이 쏟아져 경기가 중단됐지만, 두산 베어스를 막지 못했다. 날씨는 두산을 방해햐지 못했다. 프로야구 두산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9-2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두산은
2025-04-13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