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계엄 관계자, 연대책임으로 국민 1인당 10만 원씩 배상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5일 "집단 소송을 허용해서 비상계엄 관련자들에게 연대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날 경남 하동군에서 열린 청년들과의 간담회에서 "국민 1인당 10만 원씩 하면 5조 원이다. 죽을 때까지 갚게 (해야 한다.)
2025-05-15 이지성 기자 -
이재명 '셰셰' 발언에 韓美 조야 '설왕설래' … 美 "불안감↑", 국힘 "중국몽 깨야", 민주 "실용외교가 곡해돼"
"한국의 고위 정치인이며 대선 후보가 양안(兩岸) 갈등이 한국과 무관하다고 주장한 것이 놀랍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가 대구 유세 과정에서 '셰셰(謝謝: 고맙다는 뜻의 중국어)'를 재차 언급한 것을 두고 국내 정치권은 물론, 미국 조야(朝野)의 불안감이
2025-05-15 조광형 기자 -
'제19회 DIMF' 창작지원작, 뮤지컬 '셰익스피스' 6월 개막
뮤지컬 '셰익스피스'가 개막을 앞두고 포스터와 캐스팅을 공개했다.'셰익스피스'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딤프)이 주관하는 '제19회 DIMF 창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6월 28~29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공연된다.'셰익스피스'는 1600년대를 살았
2025-05-15 신성아 기자 -
죄진 이재명 '면죄', 판결 조희대 '특검'
다수 힘 앞세운 최악 '입법 테러' … 前 헌법연구위원 "독재 정권도 안한 위헌행위"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의 힘을 앞세워 선거에서 거짓말을 해도 처벌받지 않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1일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면소(免訴·법 조항
2025-05-15 송학주 기자 -
2025-05-15 남수지 기자
-
국민의힘, 장예찬·최경환 복당 의결… "외연 확장" 명분 속 당내 반발도
국민의힘이 장예찬 전 최고위원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의 복당을 공식 의결했다. 대선에 앞서 우파 진영 통합을 위한 '문호 개방' 기조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유죄 판결 전력이 있는 인사의 복당을 두고 당 안팎의 반발도 적지 않다. 15일 국민
2025-05-15 정경진 기자 -
이정현 "尹 자진 탈당 권고하고 이준석에겐 사과해야" … 여전한 통합 잡음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당의 미래와 보수의 재건을 위해 오늘 중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자진 탈당을 권고할 것을 제안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국민의 90%가 잘못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계엄령 선포에 대
2025-05-15 박서아 기자 -
'고도를 기다리며' 신구·박근형 "청년 연극인 위한 씨앗 되길"
"연극계가 점차 나이 들어가는 지금, 오늘 이 무대가 청년 연극인을 위한 씨앗이 되어 창작 정신을 깨우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지난 13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기부공연에서 배우 신구는 이같이 말했다. 
2025-05-15 신성아 기자 -
[포토] 서울시 퇴직공무원 이재명 지지 기자회견 참석한 장경태 의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서울시 및 자치구 퇴직공무원의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5-15 정상윤 기자 -
김문수 "尹 계엄 발동 부적절, 알았다면 말렸을 것" … 재차 사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 인터뷰에 이어 공식 석상에서 재차 사과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김 후보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설사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 권한이
2025-05-15 박서아 기자 -
서울시, 아이 낳은 무주택 가구에 주거비 최대 720만원 준다
서울시가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 2년간 최대 7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출산 이후 높은 집값을 감당하지 못해 서울을 떠나는 젊은 가구를 붙잡기 위한 조치다.서울시는 20일부터 자녀 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시행
2025-05-15 김승환 기자 -
'하루평균 90건'씩 112에 신고한 60대 여성, 결국 형사입건
서울에서 60대 여성이 1년간 112에 약 3만2000건의 전화를 걸어 허위신고와 혼잣말을 반복한 끝에 형사입건됐다. 반복적인 경범죄 조치에도 불구하고 전화가 이어지자 경찰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해당 여성을 현행범 체포했다.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노
2025-05-15 김상진 기자 -
[포토] 중앙선대위서 발언하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 후보가 김기현 의원, 이정현 전 의원에게 각각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2025-05-15 정상윤 기자 -
[포토] 양향자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양향자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문수 대선후보가 김기현 의원, 이정현 전 의원에게 각각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2025-05-15 정상윤 기자 -
[포토] 회의 참석한 김용태 공동선대위원장
김용태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문수 대선후보가 김기현 의원, 이정현 전 의원에게 각각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2025-05-15 정상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