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김건희·해병 3대 특검 출범 채비 … 인선·사무실 확보 속도

    내란 사건, 김건희 여사 의혹, 해병대 순직 사건 등 3대 특별검사팀이 임명 사흘째를 맞아 인사 구성과 사무공간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특검은 역대 최대 인원과 민감한 사건을 다루는 만큼 사무실 보안과 적정 인선이 수사의 첫 관문으로 떠올랐다.15일

    2025-06-15 김승환 기자
  • 삼성, 타격 1위 김성윤 1군 복귀 … 후라도는 휴식 차원 제외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1군에 복귀했다.삼성은 15일 김성윤과 포수 김도환을 1군에 올리고, 내야수 심재훈과 투수 아리엘 후라도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시즌 타율 0.358로 1위를 달리는 김성윤은 지난 5월 31일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빠졌다가

    2025-06-15 최용재 기자
  • 정청래, 민주당 대표 출마 … "李 대통령 베스트 프렌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차기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꿈은 실현됐다. 이제 드디어 정청래가 당대표에 도전한다"며 "민주당 당대표로 이 대통령과 한 몸처럼 행동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 대통령의 운명이

    2025-06-15 이지성 기자
  • 트럼프 "이란, 美 공격하면 전례 없는 군사력으로 응징" 강력 경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전면 충돌 중인 이란을 향해 "미국을 공격하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새벽 자신의 SNS 플랫폼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어떤 방식으로든 미국을 공격할 경

    2025-06-15 김승환 기자
  • AFC "PSG 창의적 인재 이강인, 뮌헨 수비 핵심 김민재" … 클럽 월드컵서 주목할 선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이 개막했다. 32개 클럽이 참가하는 첫 번째 대회다. 개막전에서 미국의 인터 마이애미와 이집트의 알 아흘리가 개막전에서 격돌해 0-0 무승부를 거둔 가운데 다음 타자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

    2025-06-15 최용재 기자
  • [무너지는 사법 독립⑥-차진아 고려대 로스쿨 교수 인터뷰]

    차진아 교수 "'재판소원' 도입, 李유죄 판결 대법원 정치 예속 의도 … 李 억울하단 '착시효과' 우려"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 잘못됐다는 '착시효과'를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니겠느냐."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5일 뉴데일리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재판소원 제도'에 대해

    2025-06-15 이기명 기자
  • 李대통령, 국가안보실 1·2·3차장에 김현종·임웅순·오현주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국가안보실 1~3차장과 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 4명을 임명했다.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김현종 전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을 임명했다. 2차장은 임웅순 주캐나다 대사, 3차장은 오현주 주교황청 대사가 각각 임명됐다. AI미래기획수석에는 하

    2025-06-15 이지성 기자
  • '첫 맞대결에서 김혜성이 이겼다' … 적시타에 다저스 완승, 이정후는 무안타 침묵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사상 첫 맞대결을 펼친 김혜성(LA 다저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이 먼저 웃었다. 다저스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서 11-5

    2025-06-15 최용재 기자
  • 李대통령, G7 참석차 내일 출국 … 한미·한일 정상회담 조율중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박3일 일정으로 16일 출국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의 기간에 한미·한일 정상회담도 추진할 계획이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첫

    2025-06-15 이지성 기자
  • 메시의 마이애미, 클럽 월드컵 개막전서 알 아흘리와 0-0 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미국 인터 마이애미가 이집트 '명문' 알 아흘리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마이애미와 알 아흘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개막전에서

    2025-06-15 최용재 기자
  • IAEA "이란 아스파한 핵시설 4곳 파괴 … 방사능 누출 없어"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중부 아스파한의 주요 핵시설이 파괴됐지만 외부 방사능 수치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IAEA는 14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날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이스파한의 우라늄 변환시설과 연료판 제조 공

    2025-06-15 이지성 기자
  • 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핵과학자 3명·군장성 2명 사망 추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핵과학자 3명과 군장성 2명의 사망이 추가로 확인됐다.14일(현지 시각) 이란 국영TV 보도에 따르면, 이란 핵과학자 알리 바카에이 카리미, 만수르 아스가리, 사이이드 보르지가 지난 13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했다.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2025-06-15 이지성 기자
  • 보잉, 중국에 여객기 인도 재개 … 미·중 '관세 해빙' 신호탄

    미·중간 긴장이 완화되는 가운데 미국 보잉이 중국 항공사에 여객기 인도를 재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의 '관세 전쟁'이 본격화된 이후 처음이다.14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보잉은 이날 중국 지샹항공(준야오 항공)에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를

    2025-06-15 윤아름 기자
  • 손흥민에 포스테코글루까지, 사우디 이적설 터졌다 … '연봉 178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뜨겁다. 중동의 '오일 머니'를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가 손흥민 영입에 힘을 쏟고 있는 형국이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손흥민에게 역대급 연봉을 제시할 거라는 현지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지

    2025-06-15 최용재 기자
  • 이스라엘-이란 설전 격화 … 양국 정상 발언 수위 '전쟁 수준'

    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양국 수뇌부의 공개 발언 수위도 전면전을 방불케 할 만큼 높아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수도 테헤란까지 군사적 제공권을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추가 공격을 시사했고 이란은 "더 가혹한 대응"을 언급하며 정면 반발했다.이

    2025-06-15 김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