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웅 칼럼] 종-친북 세력 떨게 할 [판도라의 상자]인가?

    떨고있니? [장성택 블랙노트], 슈타지 문서될까?

    지난 4일, 美정부가 운영하는 대북전문방송 [라디오 프리아시아(Radio Free Asia, 이하 RFA)]는 [장성택 실각]에 맞춰 [블랙노트(Black Note)]의 존재 여부에 대해 보도했다.

    2013-12-05 전경웅 기자
  • [에스테틱리더협의회 칼럼] 겨울철 심해지는 여드름피부 관리법

    겨울철 찬바람과 낮은 습도는 피부에 과도한 각질을 만들어내며 피지로 인해 모공이 막혀 여드름 및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피부는 인체에서 가장 넓은 부위를 차지하기에 가장 민감하다.춥고 건조한 계절일수록 피부는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각질을 더 두껍게

    2013-12-05 엄정여 러브즈뷰티 기자
  • [에스테틱리더협의회 칼럼] 세라믹 전신 림프순환관리

    육체와 정신의 조화, 인체 내부와 외부의 밸런스를 강조하는 [오행 육원소 세라믹]에 대해 들어보았는가?현대인의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되는 많은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최근 개발된 것이 [세라믹 테라피]이다.앞서 언급한 [육원소 세라믹]이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

    2013-12-05 엄정여 러브즈뷰티 기자
  • 한국 김장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한국의 '김장문화(Kimjang; Making and Sharing Kimchi in the Republic of Korea)'가 5일 오후(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열린 제8차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인류무형유산(Intangible Cult

    2013-12-05 연합뉴스
  • "장성택, 김일성 유일한 사위…김경희 있는 한 안전"

     장성택 북한 노동당 행정부장의 실각설과 관련,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가족 관계라는 이유로 그의 신변에 이상은 없을 것이며 의외로 이른 때에 공개 석상에 재등장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국가안보전략연구소가 5일 개최한 학술회의에서 북한 외교관 출신

    2013-12-05 연합뉴스
  • 진중권, 정의당 입당…"서민 위한 정치 지지"

     정의당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5일 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이정미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진 교수가 오늘 저녁 초청강연을 하기 위해 당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 교수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의당을 지지한다"

    2013-12-05 연합뉴스
  • 방사청, 전자전 특화연구센터 개소식 개최

    미래 전쟁 대비 ‘전라도 광주’에서 한다!

    방위사업청(청장 이용걸)은 5일 광주과학기술원에 [전자전 특화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2013-12-05 전경웅 기자
  • 전도연 강남역 포착, 소탈한 게릴라 데이트 ‘빛나는 동안미모’

    배우 전도연이 서울 강남역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도연 강남역 목격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영화 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전도연은 지난 3일 KBS 2TV 의 코너 [게릴라 데이트] 녹화를 진행했다. 촬영 당시

    2013-12-05 신성아 기자
  • 25년 동안 판 동굴, 곡괭이로 만든 예술작품 ‘경이로워’

    25년 동안 곡괭이로 판 동굴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5년 동안 판 동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오직 곡괭이와 삽 등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 판 동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동굴을 판 주인공은 미국의

    2013-12-05 온라인뉴스팀
  • [포토]아기 노베첸토를 발견한 맥스

    일생을 배 위에서 살다간 천재 음악가에 대한 이야기 음악극 노베첸토(Novecento) 프레스콜이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홀에서 진행됐다.노베첸토는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모놀로그 희곡으로1998년에 <시네마 천국>의 주세페 토르나토레

    2013-12-05 정상윤 기자
  • [포토]노베첸토, 태풍을 연주하는 장면

    일생을 배 위에서 살다간 천재 음악가에 대한 이야기 음악극 노베첸토(Novecento) 프레스콜이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홀에서 진행됐다.노베첸토는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모놀로그 희곡으로1998년에 <시네마 천국>의 주세페 토르나토레

    2013-12-05 정상윤 기자
  • [포토]노베첸토를 설명하는 맥스

    일생을 배 위에서 살다간 천재 음악가에 대한 이야기 음악극 노베첸토(Novecento) 프레스콜이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홀에서 진행됐다.노베첸토는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모놀로그 희곡으로1998년에 <시네마 천국>의 주세페 토르나토레

    2013-12-05 정상윤 기자
  • [포토]노베첸토, 피아노 현을 북채로 두드리는 즉흥연주

    일생을 배 위에서 살다간 천재 음악가에 대한 이야기 음악극 노베첸토(Novecento) 프레스콜이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홀에서 진행됐다.노베첸토는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모놀로그 희곡으로1998년에 <시네마 천국>의 주세페 토르나토레

    2013-12-05 정상윤 기자
  • [포토]즉흥연주하는 박종화 피아니스트

    일생을 배 위에서 살다간 천재 음악가에 대한 이야기 음악극 노베첸토(Novecento) 프레스콜이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홀에서 진행됐다.노베첸토는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모놀로그 희곡으로1998년에 <시네마 천국>의 주세페 토르나토레

    2013-12-05 정상윤 기자
  • 호기심 많은 독수리 셀카, 사라진 카메라 범인 알고보니…

    호기심 많은 독수리의 셀카가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호기심 많은 독수리 셀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카메라와 근접한 거리에서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독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호주 북서부 마가렛 강에 설치된

    2013-12-0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