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공원서 즐기는 K-뮤직 향연, '서울스테이지' 4월 개막

    서울문화재단은 봄 축제 시즌을 맞아 '서울스테이지, 벚꽃 starting!'을 4월 3~5일 3일 동안 한강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서울스테이지'는 분주하고 반복되는 도시의 삶 속에서 서울 시민에게 '일상이 곧 예술이 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기획 공연이다. 행사

    2026-03-25 신성아 기자
  • 이정현, 국힘 '공천 파동' 정면 돌파 … "흔들린 게 아니라 일부러 흔든 것"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5일 당내 공천 파동과 관련해 이번 공천이 단순한 혼선이 아닌 의도된 변화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쇄신 공천' 기조를 재확인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공천은 흔들린 것이 아니라 일부러 흔든 것"이라며 "조용하게

    2026-03-25 황지희 기자
  • 국립극단·ACC '더 어린 관객을 위한 극장', 신작 2편 정식 공연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은 오는 4~5월 영유아극 '더 어린 관객을 위한 극장'을 서울과 광주에서 선보인다.2018년 시작한 '더 어린 관객을 위한 극장'은 3세 이하의 영유아를 위한 창작 공연과 워크숍 등으로 우리 아이에게 첫 극장 경험을 선사하고 생애주기별 공연 향유의

    2026-03-25 신성아 기자
  • "트럼프 지지율 36% … 이란戰 부정 여론에 재집권 후 최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6%까지 떨어지면서 백악관 재입성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이란전과 그에 따른 유가 상승 등이 지지율을 끌어내린 것으로 보인다.으로 떨어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24일(현지시각) 공개된 로이터

    2026-03-25 김진희 기자
  • 트럼프 "이란이 우리에게 선물 줬다 … 석유·가스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각) 이란 측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쟁을 벌이고 있는 상대인 이란이 석유·가스와 관련해 반길만한 시그널을 보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 C. 백악관에서 열린 마크웨인 멀린 신

    2026-03-25 김진희 기자
  • BTS 왕의 귀환

    'BTS 컴백' 라이브쇼, 넷플릭스로 전 세계 1840만 명 봤다

    3년 9개월 만에 7인조 '완전체'로 돌아온 글로벌 슈퍼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쇼를 전 세계 184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지난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며 전 세계에 '왕의 귀환'을 알린 방탄소년단은 21일 오

    2026-03-25 조광형 기자
  • [단독] 이진숙 분통 "재보궐·경기지사? 제안 와도 안 해 … 대구시장 도전만 생각"

    대구시장 컷오프(공천 배제)를 두고 여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교통 정리에 나서지 않는 모습이다. 대구시장 후보 관련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정치권 일각에서 나오는 재보궐선거·경기도지사 출마설에 대해 "말도 안되는 이야

    2026-03-25 오승영 기자
  • 몽골 수도 한글 표기,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바뀐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국립국어원(국어원)은 외교부가 요청한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 변경 건'을 심의하고,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를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그간 몽골 수도명의 한글 표기는 관행적으로 '울란바토르

    2026-03-25 신성아 기자
  • 국제 유가, 중동 협상 의구심에 반등 … 브렌트 100달러선 뚫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척 가능성에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24일(현지시각) 브렌드유 가격이 다시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어섰다.이날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전장 대비 4.6% 오른 배럴당 104.49달러를 기록했다.같은 기간, 5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2026-03-25 김진희 기자
  • 美·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뉴욕 증시 하락 … 나스닥 0.8%↓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가능성을 두고 의구심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24일(현지시각)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0.18% 내린 4만6124.06에 마감했다.같은 기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

    2026-03-25 김진희 기자
  • 37년 묶였던 '양재대로' 풀린다 … 수서IC~양재IC 일반도로 전환

    서울 강남구 수서IC부터 서초구 양재IC까지 이어지는 양재대로 5.4㎞ 구간이 37년 만에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일반도로로 전환된다. 서울시는 오는 26일 0시를 기해 양재대로 수서IC~양재IC 구간의 자동차전용도로 지정을 해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2026-03-25 김승환 기자
  • 안창현 대율 변호사,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 신임 회장 선출

    안창현 변호사가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는 지난 24일 정기총회에서 법무법인 대율의 대표인 안 변호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는 기업회생과 법인파산, 개인회생·파산 등 도산 분야를 전문으로 하

    2026-03-25 김동우 기자
  • "美, 이란에 한달 휴전 제안 … 15개 조건 제시"

    미국이 이란에 한달간 휴전을 제안하고 15개 요구사항을 보냈다고 이스라엘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이스라엘 매체 채널12는 24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가 이란과 합의 초안을 마련했다"며 "이들은 이란 측에 한

    2026-03-25 김진희 기자
  • '손흥민 경쟁자 미국 입성' … 올랜도, 그리즈만 영입 '공식 발표'

    또 한 명의 '슈퍼스타'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했다. 프랑스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이다. 그는 프랑스 대표팀 출신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주역이다. 또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설로 클럽 역대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2026-03-25 최용재 기자
  • 프로야구 '흥행 불패', 시범경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 44만명

    프로야구 '흥행 불패' 공식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에 역대 최다 관중이 들어왔다. KBO는 "24일까지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에 총 44만 247명(60경기)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이는 종전 최다 관중 기록인 지난해

    2026-03-25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