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니탤벗, 세월호 구조 동참 "한국공연 수익금 기부할 것"

    영국 가수 코니 탤벗이 내한공연을 앞두고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기부의 뜻을 밝혔다. 코니탤벗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슬픈 시기를 맞은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익금은 여객선 사고에 기부할 것이다(I'm leaving for Korea tomorr

    2014-04-19 신성아 기자
  • EPL 35R 노리치 vs 리버풀

    [EPL 35] 노리치 시티 vs 리버풀 매치 프리뷰

    4월 20일 저녁 8시(한국시각) 캐로우 로드에서 노리치 시티와 리버풀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가 열린다.리버풀은 우승의 9부 능선을 가늠하는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며, 이에 반해 노리치 시티는 잔류와 강등을 가르는 첫 번째 시험대와 같을 것이다. 양팀 모두

    2014-04-19 양용선 기자
  • 제34회 충무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 챔피언은 누구?

     사)대한럭비협회에서 주최하고 대전럭비협회에서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체육회에서 후원 제34회 충무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대전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구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대회 고등부 4강 결과입니다. 경기결과고등부 4강 제1경기 양정고등학교 대

    2014-04-19 윤희성 기자
  • 2013-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5R 노리치 시티 vs 리버풀

    우승이냐, 잔류냐. 리버풀과 노리치 시티의 만남

    리버풀의 우승염원에 가려진 노리치 시티의 절박함지난 선더랜드전 이후 사실상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 트로피에 멀어지면서, 우승 후보는 리버풀과 첼시로 좁혀졌다. 물론 맨시티에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첼시와 리버풀이 '실수'를 했을 때의 경우다.최근 리버풀의 팬들이

    2014-04-19 양용선 기자
  • [세월호침몰]세월호 사망자 32명으로 늘어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19일 오후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가 총 32명으로 늘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신원미상의 여성 사망자를, 5시 47분께도 신원미상의 사망자 1명을, 5시 58분께는 신원미상의 여성의 시신을

    2014-04-19 정상윤 기자
  • 외로운 그녀, 1분 1초가 급하다는 대통령

    세월호 실종자 외롭게 만드는 '놈놈놈'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여객선 세월호의 사고 현장을 직접 찾았다. 해경 경비함정을 타고 사고현장에서 구조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그녀는 "생존자들에게는 1분 1초가 급합니다", "어렵고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해 주세요", "구조요원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

    2014-04-19 윤희성 기자
  • 실종자 가족, 뇌경색으로 긴급 후송

    수색 장기화, 진도체육관 인근 응급차 대기…왜?

    세월호 사고 현장을 배 위에서 둘러보던 실종자 부모 A(49)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목포 한국병원에 따르면 실종자 부모 A씨는 전남 진도 팽목항 근처 사고 지점에서 배를 타고 현장을 둘러보던 중 쓰러져 오후 2시40분쯤 병원으로 후송됐다.

    2014-04-19 김종윤·윤희성 기자
  • 역사상 처음 복한 인권 논의...중국-러시아는 불참

    유엔 안보리 "北 인권문제 국제형사재판소 회부"

    유엔 안보리에서 처음으로 북한 人權 탄압 논의-김정은 국제형사재판소 회부 건도15개 이사국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13개 이사국이 회의에 참석했고, 이 가운데 9개 이사국이 북한인권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는 방안에 찬성했다.미국의 소리 방송     이연철

    2014-04-19 이연철 미국의 소리 방송
  • 승객 가장해 직업란에 ‘일반인’ 기재

    선장의 변명...사람 맞아?

    “살려 달라” 울부짖는 학생들 발 묶고 달아난 이준석“선내 방송 시스템이 (침수로 인해) 고장 나 방송을 할 수 없다”고???金成昱        1. 세월호 선장 이준석(68)씨는 19일 “빠른 조류(潮流)와 구조선(救助船)이 오지 않아 퇴선(退船) 명령이 늦어졌다”고

    2014-04-19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단원고, 실종자 메시지 전달식

    여객선 침몰 “무사귀환만 염원할 수밖에 없는 처지”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빌었다. 구조에 관여할 수 없어서 빌었다. 추모객 중 하나가 “반드시 살아서 돌아오라”고 빌었다. 보태거나 뺄 말이 없었다. 추모객 전부가 “반드시 살아서 돌아오라”고 빌었다.단원고등학교 1·3학년 학생들과 인근 지역주민들이 세월호

    2014-04-19 김상훈·윤희성 기자
  • 화물결박허술? “당직사관·해운조합 현장 나와 결박확인”

    세월호, 적재 화물량 거짓보고 後 죽음의 바다로…

    세월호가 사고 당일 보고한 화물량과 차량 수 보고서의 내용이 허위로 밝혀지면서 ‘과적화물’로 인한 사고가능성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당시 작성된 점검보고서에는 화물 657톤과 차량 150대를 실었다고 기록돼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딴판이었다.사고 당시 세월호는 1,157톤

    2014-04-19 엄슬비·윤희성 기자
  • [류근일 칼럼] 악마는 언제 어디서나 장사 한다

    언론 개망신...악귀 들렸나?

    악마는 언제 어디서나 장사 한다    악마는 언제 어디서나 장사한다. 우주적 존재론을 선(good)과 악(evil)의 대결로 설정하는 관점이 있다. 일부 종교가 특히 그렇다. 이걸 과학적으로 증명할 길은 없다. 그러나 정말 그런 게 아닌가 하고 느낄 때가 있다. 세월호

    2014-04-19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세월호침몰]32번째 사망자확인..시신수습 초읽기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19일 오후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가 총 32명으로 늘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신원미상의 여성 사망자를, 5시 47분께도 신원미상의 사망자 1명을, 5시 58분께는 신원미상의 여성의 시신을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침몰]병풍으로 가림막설치 시신수습 준비하는 관계자들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19일 오후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가 총 32명으로 늘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신원미상의 여성 사망자를, 5시 47분께도 신원미상의 사망자 1명을, 5시 58분께는 신원미상의 여성의 시신을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침몰]32번째 사망자 적힌 상황판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19일 오후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가 총 32명으로 늘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신원미상의 여성 사망자를, 5시 47분께도 신원미상의 사망자 1명을, 5시 58분께는 신원미상의 여성의 시신을

    2014-04-19 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