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날 메르테자커, 세월호 침몰 애도 "기적을 빕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의 수비수 페어 메르테자커가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의 메시지를 보냈다. 페어 메르테자커(29)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사고로 충격을 받았을 한국에 계신 분들께 위로의 말을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직접 한글로 "기적을 빕니다"라고

    2014-04-19 온라인뉴스팀
  • [세월호침몰]진도팽목항 떠난 여객선안에서도 관심은 세월호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침몰] 조류가 쎈 진도팽목항 인근 바다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선상에서 본 진도팽목항, 경비·경호 강화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16번 사용했다면 상황 달라졌을 것

    세월호, 왜 비상채널 16번 안 썼나?

    16일 침몰한 세월호가 조난 때 반드시 써야할 비상 주파수조차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비상 주파수를 이용해 조난을 알렸다면 상황은 많이 달랐을 것이란 지적이다.세월호는 사고발생 당일 오전 8시 55분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에 조난을 알리는 첫 교신을 했다.

    2014-04-19 김종윤·윤희성 기자
  • [세월호]크고작은 소동 빈번히 일어나는 진도 팽목항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분주한 진도팽목항, 주말맞아 인파대거 몰려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전국각지에서 몰려드는 구호물품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자기는 살고 남들은 죽었네' 누리꾼 격분

    3등항해사의 첫 맹골수도 운항기

    세월호 사건 당시 배를 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3등 항해사 박모씨(26)가 맹골수로 운항에 직접나선 것이 처음인 것으로 드러나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세월호 침몰사건을 수사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9일 “3등항해사 박 모 씨(26·여)가 직접 맹골수로 운항에 나선 것은

    2014-04-19 엄슬비·윤희성 기자
  • 세월호 1억 기부 송승헌 "추사랑 같은 딸 갖고 싶어"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1억원을 기부한 배우 송승헌의 추사랑앓이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송승헌은 4월 21일 발간되는 앳스타일(@star1) 5월호 화보를 통해 봄 느낌 물씬 풍기는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승헌은 "올

    2014-04-19 온라인뉴스팀
  • 국제해사기구 1997년에 위험성 경고

    대형 해상 인명사고 주범 '로로선' 국내 115척

    16일 침몰한 세월호는 로로(Ro-Ro)선에 속한다. 최근 로로선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외국의 대형 해상 교통사고로 꼽히는 사고선박들이 모두 로로선이라는 것이다. 지난 2006년 알 살람 호 침몰 당시 1,000여명이 사망했다. 1994년 에스토니아 호 침몰 사망

    2014-04-19 김상훈·윤희성 기자
  • "죽을 죄를 졌습니다"

    청해진해운, 안전교육비 고작 54만원 지출

    침몰 여객선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이 지난해 선원들의 안전교육 등으로 지출한 액수가 총 54만 원에 불과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청해진해운이 이달 초 제출한 감사보고서에는 지난해 선원들의 `연수비` 명목으로 총 54만 1000원을 지출한 것으로 기재돼 있다.

    2014-04-19 김종윤·윤희성 기자
  • 주키치 은퇴 "한국과 LG, 항상 내 가슴 속 함께할 것"

    지난 시즌까지 LG 트윈스에서 활약했던 좌완 투수 벤자민 주키치가 자신의 은퇴를 발표했다. 주키치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당신이 당신의 유니폼과 스파이크, 글러브를 반납해야 한다면 슬픈 날이다. 이것은 아마 내가 야구에서 은퇴하는 공식 발표가 될 것

    2014-04-19 온라인뉴스팀
  • 출항시 탑승자 명단 만들기나 했었나?

    정부 탑승자 명단 여전히 공개거부, 왜?

    구조‧탑승인원 또 정정, 실종자 가족 분노 넘어 ‘격분’승선인원 476명‧구조인원 174명 “이후 변동가능”정부 탑승자 명단 여전히 공개거부, ‘왜?’ 세월호의 승선‧구조인원 발표가 또 바뀌었다. 실종자 가족들은 정부의 잇따른 인원발표 번복에 분노를 넘어 격분하고 있다

    2014-04-19 엄슬비·윤희성 기자
  • 송승헌, 세월호 구조작업 1억원 기부 '아름다운 선행'

    배우 송승헌이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1억원을 기부했다. 구세군 측은 "송승헌 측이 기부 의사를 밝혀왔다. 현재 세월호 구조작업 현장에 내려가 있던 구세군들이 소식을 듣고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2014-04-1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