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일, 쇠고기 관세 現38.5%→'9%이상으로' 타협"

    (도쿄=연합뉴스)  미일 양국 정부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교섭의 초점인 농산품 '중요 5항목' 가운데 쇠고기에 대해서는 관세를 현재의 38.5%에서 9% 이상으로 낮추는 방향으로 타협이 이루어졌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일 보도했다.복수의 일본

    2014-04-20 연합뉴스
  • 세월호 잠수함 충돌? “말도 안돼, 강력 대처할 것”

    유언비어로 재침몰한 '세월호'…국방부, 즉각 수사요청

     국방부는 20일 세월호 침몰상황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국방부는 세월호 침몰원인과 관련해 현재 인터넷과 SNS상에서 퍼지고 있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에 [적극대응]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먼저 국방부는 세월호 침몰사건의 원인으로 [잠수함 충돌설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일반인' 홍가혜의 헛말

    경찰 "한국산업인력공단 확인 … 홍가혜 자격증 없다"

    민간 잠수부 자격증도 없었다. MBN인터뷰는 '전문가'가 허위 인터뷰가 아니라 '일반인'의 헛말이었다. 경찰은 "홍가혜씨가 민간 잠수부 자격증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김귀찬 경찰청 수사국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확인한 결과 홍씨는 국내에서 발급되는 잠수 관련 자격

    2014-04-20 김상훈·윤희성 기자
  • 社 측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

    카카오톡 영장발부, 대화 저장 최대 7일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카카오톡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한 가운데 대화 내용 저장기간이 최대 7일인 것으로 알려졌다.카카오톡 측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 저장기간이 영업일 기준으로 5~7일이기 때문에 영장허가가 늦으면 대화 내용 확인이 불가능 할 숭

    2014-04-20 김종윤·윤희성 기자
  • [세월호]간절히 기도하는 실종자가족들

    세월호 침몰 닷새째를 맞고 있는 20일 오후 진도 실내체육관의 분위기는 차분하다.실종자 가족들은 설치된 영상을 보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돌아올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이날 새벽 청와대로 간다며 벌어진 소동 때문인지 가족지원 상황실은 실종자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2014-04-20 정상윤 기자
  • "비상안전교육 안 받았다" 세월호 일부 선원 진술

    수사본부, 선주·선사관계자 등 30∼40명 출국금지승객·승무원 등 SNS 분석 위해 카카오 본사 압수수색"변침 경위에 대해 3등 항해사 말 안해"(목포=연합뉴스) 여객선 '세월호'의 일부 선원이 "비상 안전교육을 받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검경 합동수사본부

    2014-04-20 연합뉴스
  • [세월호실시간]비교적 차분한 진도실내체육관

    세월호 침몰 닷새째를 맞고 있는 20일 오후 진도 실내체육관의 분위기는 차분하다.실종자 가족들은 설치된 영상을 보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돌아올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이날 새벽 청와대로 간다며 벌어진 소동 때문인지 가족지원 상황실은 실종자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2014-04-20 정상윤 기자
  • [세월호실시간]실종자를 찾았다는 소식듣고 급한 발걸음 옮기는 가족들

    세월호 침몰 닷새째를 맞고 있는 20일 오후 진도 실내체육관의 분위기는 차분하다.실종자 가족들은 설치된 영상을 보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돌아올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이날 새벽 청와대로 간다며 벌어진 소동 때문인지 가족지원 상황실은 실종자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2014-04-20 정상윤 기자
  • 기약 없는 만남에 쓰러져가는 가족위해 '의료진 출동'

    20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서 '현장 의료진 확충 결정'

    청와대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사고 지역에 현장 의료진을 확충 배치한다.20일 오후 열린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는 사고 수습 과정에서 정부가 혼선을 빚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과 체계적인 구조 방안 마련이 집중 논의됐다.김기춘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서울시내 백화점서 1억4천만원짜리 다이아반지 사라져

    서울시내 백화점서 1억4천만원짜리 다이아반지 사라져경찰 "아시아계 외국인 남성 2명 용의자 지목…추적 중"서울시내 유명 백화점 명품 매장에서 영업시간에 1억원이 넘는 최고급 다이아몬드 반지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0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

    2014-04-20 연합뉴스
  • “또 법사위!” 선박안전 관련법만 처리됐어도

    세월호 참사 예방 못한 국회 석고대죄하라

      구멍 뚫린 해사안전 관리,국회는 그동안 뭘 했나? 사상 최악의 참사를 낸 세월호 침몰 사고는 안전관리 부실 그 자체였다.참사 당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구명뗏목.승객을 버리고 먼저 탈출해 목숨을 건진 선장.세월호는 지난 2월25일 특별점검에서 화재경보기 작동법 숙

    2014-04-20 오창균 기자
  • 경찰, 유가족 안전위해 지휘봉으로 길 안내

    [유언비어 퍼지는 진도] '발없는 말이 얼마나 갔으려나…'

    세월호 참사 5일째가 되는 20일 새벽. 일부 피해자 가족들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구조상황에 대해 "청와대로 가자"는 결정을 내리고 시위에 나섰다. 시위대는 이날 오전 1시30분 실내체육관을 출발해 약 7시간 동안 11㎞를 걸어 오전 8시 진도대교에 도착했다.경찰은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세월호 침몰] 검찰, 세월호 '진짜주인' 오너일가 출국금지

    한강유람선 운영한 세모 유병언 회장 아들들 소유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선박 회사 오너를 출국금지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20일 인천지검과 검·경합동수사본부 등에 따르면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세월호를 운행하는 청해진해운의 최대 주주인 유모씨

    2014-04-20 연합뉴스
  • "실종자 생환...대한민국 기적 일어나길!"

    2014-04-20 김현중 기자
  • [세월호실시간]구슬땀 흘리는 자원봉사자 5,000여명에 이르렀다

    세월호 침몰 닷새째를 맞고 있는 20일 오후 진도 실내체육관의 분위기는 차분하다.실종자 가족들은 설치된 영상을 보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돌아올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이날 새벽 청와대로 간다며 벌어진 소동 때문인지 가족지원 상황실은 실종자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2014-04-20 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