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사제총기 단속 돌입 … 8~9월 자진신고 기간 운영
경찰이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총기 살인사건을 계기로 사제총기 등 불법무기류에 대한 관리·단속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8월부터 두 달간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온라인상 총기제조법 유포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에 나선다.경찰청은 23일 사제총기 등
2025-07-23 김상진 기자 -
장동혁·주진우 줄이어 당대표 출마 … 계파 간 당권경쟁 본격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윤(친윤석열)계와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의 출마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김문수 전 대선후보, 조경태·안철수 의원에 이어 장동혁·주진우 의원까지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계파간 당권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친윤계 장동혁 의원은 23일
2025-07-23 황지희 기자 -
'거장'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박찬욱(62)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No Other Choice)'가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베니스국제영화제 사무국은 22일 유튜브로 생중계한 기자회견을 통해 '어쩔수가없다'를 포함한 경쟁 부문 초
2025-07-23 조광형 기자 -
"아들만 노린 게 아니었다" … 인천 사제총기 사건 유족 "무차별 살인 계획" 주장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총기 살인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인 60대 남성이 아들뿐 아니라 며느리와 손주들까지 살해하려 했다는 유족 측 주장이 나왔다.피해자 유족 측은 "가정불화로 인한 범행"이라는 일부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피의자가 가족 전체를 향해 무차별 살인을
2025-07-23 김상진 기자 -
성폭행 저항하다 범인 혀 깨문 최말자씨 … 61년 만의 재심 첫 공판 열려
61년 전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의 혀를 깨물었다가 중상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최말자(78세) 씨의 재심 첫 공판이 오늘 오전에 열린다.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1시 부산지법 352호 법정에서 최씨 사건의 재심 공판을 진행했다.최씨는
2025-07-23 정경진 기자 -
'어우전'이 다시 시작됐다, '감독'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어우전'이 다시 시작됐다. K리그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단어다. 어차피 우승은 전북.전북 현대는 K리그 '최고 명가'다. 2009년 첫 우승을 차지한 후 2021년 마지막 우승까지 9회 우승을 차지했다. K리그 역대 최다 우승 클럽이다. '닥공'을 아는가. 이
2025-07-23 최용재 기자 -
2025-07-23 정경진 기자
-
李 대통령, 폭우 취소된 부산 타운홀 미팅 25일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폭우 피해로 순연된 부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 개척 등 부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에 참석한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부산에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할
2025-07-23 배정현 기자 -
한동훈 딸 비방한 40대 남성, 모욕죄로 벌금 50만원
인터넷 커뮤니티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딸을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이종우 판사는 지난 17일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2022
2025-07-23 정경진 기자 -
2025-07-23 정경진 기자
-
'아이돌 시조새' H.O.T., 6년 만에 다시 뭉친다 … 9월 '한음페' 헤드라이너 확정
'K-POP 레전드' H.O.T.가 6년 만에 다시 뭉친다. H.O.T.가 한터글로벌이 개최하는 초대형 K-POP 축제에 헤드라이너 출연을 확정지은 것.23일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9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한터 음악 페스티벌(H
2025-07-23 조광형 기자 -
허훈 "목동도 고도제한 대상될라 … 서울시·국토부, ICAO 대책 시급"
김포공항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이 국제기준 변경으로 전환점을 맞게 됐다. 서울 양천구를 포함해 수도권 서남부 지역 전반이 새로운 고도제한 규제에 직면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와 개발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허훈 의원(국
2025-07-23 김승환 기자 -
"20년 일해도 신입과 같은 임금" … 생활체육지도자 호봉제 필요성 제기
서울시 일부 자치구가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해 호봉제를 도입한 가운데 서울시 전체 차원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김경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수년간 근무해도 신입과 급여가 같아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2025-07-23 김승환 기자 -
"6000원 할인 받고 영화 보세요" 문체부, 할인권 450만장 배포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영화관 입장권 6000원 할인권 총 450만 장을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내수 진작을 통한 민생 회복과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확보한 새 정부 2025년 2차 추가경정예산 27
2025-07-23 신성아 기자 -
탈진에 열사병까지 … '살인 더위' 속 온열질환자 급증
전국 대부분 지역이 23일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찜통더위'를 보일 것으로 예보되면서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지난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잠시 주춤했던 무더위가 다시 시작되자 온열질환자도 급격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춘천·청주·
2025-07-23 김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