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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核 투하되면…사드, 제3국 겨냥할 이유 없어"
'北核' 서울 한복판에 떨어져도 중국 눈치만 보자?
"저는 대통령으로서 우리 국민과 국가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고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다." "주한미군의 사드를 배치하기로 결정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 "이미 수차례 밝혔듯이 사드는 북한 이외의
2016-07-11 오창균 기자 -
계파 넘어 한목소리… 이주영 "주권적으로 우리가 판단할 일"
이주영·정병국 "사드 국민투표" 발언 안철수 맹폭
8·9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공식 출마한 새누리당 이주영(5선·경남 마산합포), 정병국(5선·경기 여주양평) 의원이 한목소리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발언한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를 맹폭했다.이주영 의원은 온건 중도 성향
2016-07-11 정도원 기자 -
'성 인지적 관점' 향상 위한 교사 연수…성 인권 이해 등
서울교육청의 '성 인지적 관점' 교육에서 배우는 것
서울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성 인지적 관점’ 향상을 위한 교원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 인지적 관점(gender-sensitive perspective)은 여성과 남성이라는 성별규범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구성되는지, 성별 차이가 어떻
2016-07-11 김희진 기자 -
첫 번째 고소인 측 공갈 혐의 적용 검토
경찰 "박유천 성폭행? 증거 없다" 4건 모두 無혐의
'박유천 성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무혐의·불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수 박유천이 피소된 4건의 성폭행 사건에 대해 강제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혐의가 없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11일 밝혔다.이
2016-07-11 조광형 기자 -
朴, 사드 투표 반대, 安 주장에 "개인 의견" 선긋더니 다음날엔...
집안 풍비박산...안철수, 박지원도 "사드 투표" 왜?
국민의당이 11일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한반도 배치와 관련 안철수 전 대표의 국민투표론에 뒤늦게 힘을 싣는 모양새다.이는 김수민-박선숙 의원의 구속영장 여부가 이날 확정되고 당 지지도가 악화 일로를 걷는 등 당 전체가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 안철수 전 대표와
2016-07-11 김민우 기자 -
[포토] 대화하는 정진석-박명재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명재 사무총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혁신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
2016-07-11 정재훈 기자 -
[포토] 생각하는 김희옥 비대위원장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대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혁신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
2016-07-11 정재훈 기자 -
[포토]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의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리고 있다.…
2016-07-11 정재훈 기자 -
2016-07-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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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고아 수용 혜산중등학원 지켜보다 사건발생”
故한충렬 목사 '장기밀매 비밀'캐다 北보위부에 살해?
지난 4월 30일 중국으로 몰래 넘어온 북한 주민들에게 식량과 잠자리를 제공하며 보살피던 중국인 조선족 목사 한충렬 씨가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中공안은 이를 살인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시작했다. 국내 언론들은 대북소식통을 인용, “北보위부 요원들에게 살
2016-07-11 전경웅 기자 -
김 대표 오락가락...'효순·미선' 사건 운운하기도
"사드 반대" 친노·운동권에 쩔쩔매는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 문제에 대한 입장표명을 두고 오락가락하고 있다. 당초 "실익(實益) 있는 사드 배치라면 반대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던 김 대표가 이번엔 '반미감정 고조' 운운하며 신중론을 펼치고
2016-07-11 김현중 기자 -
"롯데에 정치후원금조차 받은 사실 없다… 해당 보도에 책임 물을 것"
최경환 "롯데 50억 수수설? 10원 한푼 받은 적 없다"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11일, 롯데그룹에 50억 원을 전달받은 바 없다고 일축했다.최경환 의원은 이날 오전 "검찰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측에서 최경환 의원에 50억 원을 전달했다는 정황을 잡고 수사에 들어갔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과 다르며, 롯데그룹으로부터 10원 한
2016-07-11 임재섭 기자 -
北 재판 전에 형이 결정된다
북한에 '민변'같은 변호사들 있나?
北 재판 전에 형이 결정된다신준식 /뉴포커스북한 재판모습 / (자료사진)이미지▲북한헌법 160조와 형법 272조는 법원의 독립을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판사 임명권을 조선노동당이 갖는다. 재판은 법적으로 대중에 공개되지만, 실제로 제대로 된 판결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2016-07-11 신준식 뉴포커스 기자 -
국민안전처, "2년 내 최고수준 청렴기관 만들겠다"
안전처 "공직윤리 제고"…1부서 1청렴 운동
국민안전처는 공직 윤리 강화를 위해 모든 부서가 1개의 청렴과제를 수행하는 ‘청렴결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안전처는 11일 “‘청렴결백한 국민안전처, 믿음 가는 국민안전’을 목표로 청렴‧반부패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전처는 지
2016-07-11 강유화 기자 -
일반구매 보다 13% 절약…교육청 자체 입찰 진행
서울교육청 '공동구매'로 상반기만 19억 절약
서울교육청은 2016년 상반기에 '공동구매(통합계약)'을 추진한 결과 19억 7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1일 발표했다. 교육청 공동구매는 단위학교의 계약업무를 절감하고 청렴한 계약을 정착하기 위해 실시됐다.교육청은 2016년 상반기 동안 총 80회의 공동구매를 실
2016-07-11 김희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