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제트훈련기 도입…대학최초 조종훈련

    한서대가 24일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비행 조종 교육용 제트훈련기를 도입, 우수 항공 조종인력 양성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했다. 한서대는 이날 태안비행장에서 성능이 뛰어난 첨단의 씨제이 원(CJ-1) 7인승 제트훈련기를 인수, 우수한 파일럿 양성에 매우 중요한 제

    2009-06-25 조광형
  • 쌍용차 '출근시위' 이틀째..장기화 우려

    쌍용자동차 비해고 직원 2천여명은 24일 오전 8시30분께 경기도 평택시 칠괴동 쌍용차 평택공장으로 출근하는 등 출근시위를 이틀째 이어갔다.직원들은 조를 나눠 정문과 후문에서 집회를 계속하며 노조에 점거파업 중단을 요구했고 호소문을 종이비행기로 접어 공장 안쪽으로 날리

    2009-06-24
  • 전국서 `6.15 공동선언' 9돌 기념행사

    6.15 남북 공동선언 9주년인 15일 전국 곳곳에서 공동선언 조항의 성실한 이행을 촉구하는 행사가 열렸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공동위원회) 대구.경북본부는 이날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정부는 민족의 단합보다 대북압박과 노골적인

    2009-06-15
  • "노무현의 자살은 병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한국을 뒤 흔들고 있습니다. 멀리 미국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을 지켜보면서 조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됩니다. 언론에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보도를 보고 있으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왜곡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2009-06-15 조광동
  • 차라리 정두언에게 대표를…

    민심이 이탈된 4.29재보선 결과를 보고도 한 달이 넘도록 한나라당은 그 보선 참패 결과에 대해서 그 어떤 액션(?)도 없다.한나라당은 이미지 변신을 꾀해야 산다. 한나라당은 그 늙고 허약하고 병든 중성적 모습을 버리지 않고선 차라리 다시‘헤쳐 모여’ 해야 할 정당같이

    2009-06-10 양영태
  • 40~60대 남성자살 여성보다 1~2배 많아

    경기도내 40~60대 남성들의 자살이 같은 연령대의 여성이 비해 1~2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사회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7년 경기지역에서 여성 96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남성은 이보다 53

    2009-06-09
  • "유턴차끼리 충돌,후행 차 100% 과실"

    교차로에서 줄지어 유턴하던 차량이 충돌했다면 뒤쪽에서 유턴하던 후행 차량에 모든 과실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9일 수원지법에 따르면 민사16단독 전우진 판사는 A씨 차량 보험사가 A씨 차량과의 충돌사고로 부상해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는 B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2009-06-09
  • 노무현 '국민장' 비용 수십억원을 전부 세금으로?

    "봉하마을 분향소 밥값만 10억원, 간식이 4억4000만원…"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경비로 총 45억 6800만원이 소요된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 2006년 거행된 최규하 전 대통령의 국민장 때는 3억 3700만원이 들었다.'국장·국민장에 관한 법률'(제 5조 제 2

    2009-06-08 김혜선
  • 국회 사무처 인사

    국회사무처<수석전문위원> 여성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귀순 <이사관>▶이사관 전보  의정연수원 교수 이동근, 국방위원회 전문위원 이규담,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 손충덕,&

    2009-05-31 염동현
  • 노무현 유골, 김해 봉화산 정토원 안치

    노 전 대통령 유골 봉화산 정토원 안치(종합) (김해=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골이 30일 새벽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의 사저 뒤편 봉화산 정토원에 안치됐다. 29일 오후 수원 연화장에서 화장된 노 전 대통령의 유골은 당초

    2009-05-30
  • 장례식 TV보던 80대노인 심장마비 사망

    29일 오전 8시30분께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모(83)씨가 호흡 곤란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오전 9시30분께 숨졌다.고씨의 딸(53)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인식이 있던 새벽부터 소파에 앉아 TV를 보던 아버지가 갑자

    2009-05-30
  • 고르비 "북, 강경대응할수록 핵에 집착"

    26일 강원 화천군에서 열린 국제평화심포지움에 참석한 미하일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은 "북한의 핵실험을 비난하기는 쉽지만 대책을 세우기는 쉽지 않다"면서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세계평화의 종 준공식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비무장지대(DMZ) 아카데미에

    2009-05-26
  • 노 전대통령 봉하마을 조문객 40만 넘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3일째인 25일까지 봉하마을을 찾은 조문객이 4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25일 봉하마을에는 평일인데도 오전 일찍부터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봉하마을 관광안내센터는 이날 오후 6시까지 16

    2009-05-26
  • 노 전대통령, 자살 직전 "정토원에 가보자"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3일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기 직전에 부모님의 위패가 모셔진 인근의 사찰인 정토원에 들렀던 사실이 밝혀졌다. 유서를 써놓고 사저를 나와 투신하기 전에 부모님의 위패에 `하직인사'를 하면서 마지막 마음정리를 했던 것으로 추정

    2009-05-26
  • 보수단체 "盧사망 '유감'…검찰수사 계속돼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소식에 우파시민단체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노 전 대통령 측근 비리에 관한 검찰 수사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23일 "개인적으로 봤을 때 사람이 사람목숨 중요한건데 이렇게 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

    2009-05-23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