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사태' 외부세력6명 포함 9명 구속

    경기지방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29일 오전 10시께부터 경기지방경찰청 기자실에서 '쌍용차 파업사태 중산 수사브리핑'을 갖고 지금까지 불법행위를 벌인 327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9명을 구속하고 132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185명을 조사 후 일단 석방했

    2009-07-29
  • 쌍용차 교섭 무산..노사 '네 탓' 공방

    쌍용차 노사 교섭 무산을 놓고 노사가 서로 책임을 물으면서 신경전을 벌이고 나서 노사교섭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쌍용자동차 사측은 26일 입장자료를 통해 "대화를 위해서는 노조가 해고 노동자에 대한 구체적.실질적인 제안을 해야한다"며 "무급 순환휴직과 같이 '해고는 한

    2009-07-26
  • 쌍용차에 특공대투입 컨테이너 등장

    경찰이 22일 쌍용차 평택공장 동편주차장에 강제해산 작전시 특공대 투입에 대비한 진압용 컨테이너 박스 1대를 배치했다. 진압용 컨테이너가 배치된 곳은 도장공장에서 동쪽으로 100여m가량 떨어진 곳이다.이 컨테이너는 가로 7m, 세로 3m, 높이 3m가량 크기로 두께 5

    2009-07-22
  • 쌍용차 이틀째 최루액ㆍ볼트 '아비규환'

    경찰진입 이틀째인 21일 노조원들의 새총사격.화염병에 맞서 경찰이 헬기로 최루액을 뿌리며 대응하는 등 쌍용차 평택공장은 하루종일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도장공장으로 밀려난 노조원들은 이날 오전 옥상에서 도장공장으로 거리를 좁혀오는 경찰을 향해 다연발 사제총과 새총으로 볼

    2009-07-21
  • 쌍용차직원 출근, 경찰-노조 이틀째 대치

    쌍용자동차 임직원들은 21일 이틀째 평택공장으로 정상 출근해 업무에 들어갔다. 노조가 점거파업에 돌입한지 60일만인 20일 오전 10시부터 평택공장에서 업무를 재개한 뒤 퇴근했던 직원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개별적으로 출근해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평택공장으로 출근한 직

    2009-07-21
  • 순간온수기켜고 목욕 초등생 자매 질식사

    방학을 맞아 외갓집을 찾아 밀폐된 공간에서 가스 순간온수기를 켜놓고 목욕을 하던 초등학생 3명이 온수기에서 흘러나온 일산화탄소(CO)에 중독되면서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18일 오후 5시께 경북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 최모(77.여)씨의 집 간이 목욕시설에서

    2009-07-19
  • 한효주-강도한 "도대체 사귀는 거야, 안사귀는 거야" 의문 폭발

    한효주와 열애설에 휩싸인 강도한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니홈피를 없앤지 오래됐다"며, "현재 기사로 나오고 있는 자신의 미니홈피는 가짜"라는 주장을 폈다.이어 자신과 한효주의 열애설 진위에 대해선 "지금은 밝힐 수 없고 조만간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말해 궁금증

    2009-07-16 조광형
  • 쌍용차 협력사 "노사 상대 1천억 손배소"

    쌍용자동차 협력업체들을 포함한 채권자 모임인 '쌍용차 협동회'는 쌍용차 노사를 상대로 1천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키로 했다. 협동회는 13일 오후 3시 충남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이같이 결의했으며 14일 수원지법 평택지원에 소송을 내기로

    2009-07-13
  • 노무현, 고향 봉하마을에 안장

    노무현 전 대통령이 10일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영면에 들었다. `고 노 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는 이날 낮 12시 봉화산 사자바위 아래에 조성된 묘역에서 3만여명(경찰 추산)의 추모객이 모인 가운데 고인의 유골을 묻는 안장식을 엄수했다.지난 5

    2009-07-10
  • "DJ, 제발 조용히 있었으면…"

    자살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적 지주로 불리던 송기인 신부(71)가 현 정부를 비판하며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제발 조용히 있었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9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송 신부는 경남 밀양시 삼량진읍 자택에서 중앙일보 기자와 만난

    2009-07-09 최은석
  • 노무현 유골함 덮개에 '오자'

    지난 7일 언론에 공개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골함 덮개에 노 전 대통령의 성씨인 `盧'자가 잘못 새겨져 조만간 수정될 것으로 알려졌다.8일 노 전 대통령측에 따르면 오는 10일 김해시 진영읍 봉화산 사자바위 아래의 묘역에 안장될 노 전 대통령의 대리석 석함

    2009-07-08
  • "군번·훈장도 없지만 학도병은 용사"

    과거 없는 현재, 현재 없는 미래는 없습니다.”포항시 탑산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에서 관람객을 안내하는 최기영 전 학도의용군 포항지부 회장(79)이 늘 강조하는 말이다. 포항중학교 5학년 재학 중 6-25를 맞은 그는 국군 3사단에 자원입대해 용감하게 싸웠다. 제1,2차

    2009-07-05 온종림
  • 경의선 전철 개통 "수도권 출근 편해졌다"

    경의선 복선전철이 착공 9년 7개월만인 1일 개통했다. 국토해양부는 이날 오전 10시30분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경의선 행신역에서 경의선(문산∼DMC역) 전철 개통식을 열었다. 첫 열차는 개통식에 앞서 오전 5시10분 문산역에서, 오전 5시40분 DMC역에서

    2009-07-01
  • "명장 히딩크, 과거의 포스 그대로"

    대한민국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히딩크 러시아 축구팀 감독이 29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의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히딩크 감독 방한 기념 만찬회에 참석했다.

    2009-06-30 조광형
  • 부검 위해 검시소 도착한 마이클잭슨 시신

    헬리콥터에 태워진 마이클 잭슨의 시신이 LA 검시관 사무실에 도착 이송되고 있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다.

    2009-06-26 조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