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세원에게 감금·폭행당했다" 주장, 옛 동료 벌금형

    내달 개봉 예정인 영화 '젓가락(제작/감독 서세원)'을 통해 연예계 복귀를 눈 앞에 둔 서세원이 2년 전 자신의 동업자를 감금ㆍ폭행했다는 억울한 누명에서 벗어나게 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6단독 권태형 판사는 연예인 서세원이 자신을 감금ㆍ폭행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2010-02-15 조광형
  • 운전면허 취득,훨씬 쉬워졌다.

    운전면허시험이 24일부터 대폭 간소화된다. 경찰청은 최근 면허시험에서 기능시험(15개 항목) 중 출발ㆍ종료 때 방향지시등을 작동과 철길건널목ㆍ횡단보도 일시정지 등 4개 항목을 폐지되고, 방향 전환 코스 중 후면주차는 전면주차로 바꾸는 등의 간소화 방안을 마련, 24일부

    2010-02-15 온종림
  • 코엑스몰은 전국 1위 매장 `집합소'

     `버거킹, 메가박스, 나이키, 스타벅스…'전국에서 가장 장사가 잘되는 프랜차이즈 매장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다름 아닌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올해 5월로 개장 10년이 된 코엑스몰은 전국 최고의 상권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매출

    2010-02-15
  • 1박2일 "복불복 어른들에게 불리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은 제2회 시청자투어에서 제주도로 가는 교통편을 복불복으로 진행한데 대해 “어른들에게 불리해 형평성이 없었다”는 지적이 뒤따랐다.14일 방송된 '1박2일' 제2회 시청자투어는 강원도 영월고등

    2010-02-15 최유경
  • 김연아 "금메달 위한 담금질 끝났다"

    뉴욕타임즈가 14일(현지시간) 동계올림픽의 꽃이라 불리는 피겨스케이팅의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김연아 선수의 훈련 모습과 올림픽을 앞둔 심정 등을 자세히 보도했다.김연아는 “누가 금메달을 딸지는 알 수 없다. 비록 내가 따지 못하더라도 크게 실망하지 않을

    2010-02-15 최유경
  • 김정일 생일 맞아 대북풍선 띄운다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김정일의 생일인 오는 16일 대북전단을 북녘에 날려 보낸다.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북한 김정일의 생일인 16일 오전 11시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서 미국의 인권운동가 수잔 솔티 여사의 메시지 ‘친애하는 북한주

    2010-02-15 온종림
  • 김정일 생일선물 희귀동물 1700마리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생일과 음력설을 맞아 각국 정부와 정당의 지도자들로부터의 희귀동물 선물이 쇄도하고 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다.통신은 조선중앙통신사의 13일자 보도를 인용, 김 위원장이 지금까지 200여종 1천700마리에 달하는 희귀동물을 각국 지도

    2010-02-15
  • 박찬호, 새 둥지 찾은 듯

    “곧 소식이 올 것입니다.”박찬호가 새 둥지를 찾은 것 같다.박찬호는 14일 저녁 자신의 홈페이지에 팬들에게 보내는 설날 인사에서 “곧 소식이 올 것입니다. 이렇게 밖에 말씀드릴 수 없어서 미안합니다”라고 적어 곧 계약이 임박

    2010-02-15 온종림
  • 이정수 "오노, 시상대 올라와선 안될 선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우승한 이정수(21·단국대)가 행운의 은메달을 목에 건 미국의 안톤 오노에 대해 쓴소리를 날렸다.한국시각으로 14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치러진 쇼트트랙 남자 1500m 경기에서 2분17초

    2010-02-15 조광형
  • 북한 김정은 별명은 ‘꼬맹이’

    북한 내 파워엘리트들은 김정일의 세습후계자로 알려진 김정은을 ‘꼬맹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열린북한방송은 15일 평양의 고위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북한의 엘리트들은 평시 김정은에 대하여 존칭어로서 ‘또 한분의 위대한

    2010-02-15 온종림
  • 삼성 바다폰 공개 "스마트폰 최강자 노린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위한 서막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0'에서 바다 스마트폰 '웨이브'를 공개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은 “그 동안 하이

    2010-02-15 최유경
  • 인플레 2억% 짐바브웨

    남아프리카의 북쪽에 있는 짐바브웨는 옛날엔 로데시아로 불렸다. 이곳을 식민지로 개척한 백인들은 1960년대에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 白人 통치 정권을 세웠다가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고 고립되었다. 로데시아는 金鑛과 草地 등 자원이 많고 빅토리아 호수가 있어 관광객들도 많

    2010-02-14 조갑제
  • 닭싸움인가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정권의 고지를 다시 탈환할 만큼 막강한 여당 한나라당 내부가 이렇게도 답답하고 한심합니까. ‘강도’가 누구면 어떻습니까. “그래, 내가 강도다”라고 한 마디 하면 큰일 납니까. 국민의 눈

    2010-02-14 김동길
  • 한국 축구, 일본 상대로 ‘분풀이’

    한국 축구가 ‘단두대 매치’에서 일본을 상대로 겨우 체면치레를 했다.14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동아시아 축구대회 한일전에서 한국은 이동국의 페널티킥 득점과 이승렬의 역전 중거리슛, 김재성의 득점으로 일본을 0-1으로 눌렀다.전반전

    2010-02-14 온종림
  • MBC 드라마 “다시 막장방송 시작?”

    설 연휴 첫날 저녁 시간대에 공중파 TV에서 한 편의 농도 짙은 ‘에로 영화’가 방송됐다.설을 하루 앞둔 13일 오후 8시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 가족’(김정수 극본, 임태우 연출)은 차마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없을 정도의

    2010-02-14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