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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아닌 사람이 천만명, 우리도 스마트폰 하게 해달라"
“01X으로 시작되는 휴대전화 번호를 10여년째 쓰고 있다. 이제 그 번호는 내 정체성과 다름없다. 국가가 두음법칙에 어긋난다며 국민의 성씨 표기를 규제하던 식의 발상 아니냐. 국가에서 무슨 권리로 내 번호를 010으로 바꾸라고 하는가”네이버카페인
2010-02-18 염동현 -
직장인들 "'연봉' 때문에 직장 옮겨야겠다"
직장인 열에 아홉은 이직할 생각을 갖고 있고 이들이 이직을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연봉'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취업포탈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8일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 직장인 42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30.5
2010-02-18 염동현 -
“연아를 믿어요”…국민 76.1% ‘피겨’ 가장 기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경기로 '피겨 스케이팅'이 뽑혔다.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우리나라 남녀 직장인 614명을 대상으로 ‘밴쿠버동계올림픽 가장 기대되는
2010-02-18 김은주 -
'초등 단짝' 모태범·이상화, 친구와 연인 사이?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 한국의 빙속 역사를 새로 쓴 모태범·이상화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였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실제로 은석 초등학교를 함께 나온 이들은 한국체대(07학번)에도 나란히 입학하는 등
2010-02-18 조광형 -
북한 주민들, 시민기자로 뛴다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언론단체인 언론인보호위원회(CPJ)가 지난해부터 북한 주민들이 시민기자(Citizen Reporter)로 변신해 북한의 내부 소식을 외부로 알리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18일 언론인보호위원회 2009년 연례보고서를 인용,
2010-02-18 온종림 -
'빨치산 교육'도 무죄라는 판사
지금 판사들의 김정일에 대한 충성심 경쟁이 한껏 열을 올리고 있는 느낌이다. 도대체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라고 판사로 임명되었지만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한 행위를 무죄로 선고하는 이들 일단의 판사들은 어떻게 해서 그 자리에 앉게 되었는지 의아스럽기만 하다. 우리나라의
2010-02-18 정창인 -
IOC위원장 “삼성 홍보관 관광객 명소”
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 홍보관에 16일(현지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자크 로게 위원장이 방문, 삼성 홍보관을 둘러본 후 삼성전자 이재용 부사장으로부터 삼성전자 옴니아 등 삼성전자 제품을 소개받고 약 30분간 환담을 나눴다.삼성전자 홍보관을 방
2010-02-18 최유경 -
KT, 글로벌 '스팸문자'차단 세계와 손잡았다
KT가 국경을 넘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스팸문자를 차단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KT는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있는 ‘2010 모바일월드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글로벌 사업자들과 함께 모바일 스팸
2010-02-18 최유경 -
KT, 전세계 어린이가 학교 가는 날까지 '올레'
KT가 전세계 어린이들이 초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1골(GOAL)’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했다.KT는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2010모바일월드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0-02-18 최유경 -
타이거우즈, 20일 생중계 기자회견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드디어 입을 연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오전 1시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TPC소그래스 클럽하우스에서 지난해 11월 의문의 교통사고 이후 불거졌던 각종 의혹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자신의 인터넷
2010-02-18 -
IMF땐 아버지가 울고, 금융위기땐 아들이 눈물
노동시장에서 1997년 외환위기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연령층은 아버지 세대인 50대였고 2008년 금융위기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연령층은 아들 세대인 20~30대였다는 것이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정인수) 인력수급전망센터의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IMF때는 아버지가 눈물
2010-02-18 염동현 -
이젠 트위터가 교통정보 전령사 역할도 한다
인터넷 단문 전달서비스인 트위터가 설 연휴 '민족 대이동'에 교통정보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해 냈다. 국토해양부가 설 연휴인 13일(금)부터 16일(화)일까지 이동전화와 트위터가 연계된 실시간 ‘설 교통정보 서비스’를 실시했는데 조회수가 67만여건에 달한 것.국토부는
2010-02-18 염동현 -
모태범, 오늘 아침 2관왕 도전
'금메달 한 개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이번에는 주종목에서 2관왕을 노린다'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배출한 '깜짝 스타' 모태범(21.한국체대)이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에 이어 자신의 주종목인 1,000m에서 '흑색탄환' 샤니 데이비스(미국)를 상
2010-02-17 -
열차에서 읽은 신문사설
KTX열차 안에서 우연히 경향신문 사설(社說)을 읽었다. 사실(fact)을 전하는 신문(新聞)이 맞는지 의심스러워 읽고 또 읽었다. ≪「친일-모리배로 나라 골병 든다」는 민초들의 편지≫라는 제하의 사설은 1947년 해리 트루먼 대통령 특사로 방한한
2010-02-17 김성욱 -
北 "이름에 `정은' 못써"..김정은 우상화 신호?
북한 당국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내정된 3남 김정은과 이름이 같은 주민들에게 `개명'을 강요하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이 17일 전했다.이 방송은 `함경남도 단천 통신원'의 전언을 인용해 "각 급 당위원회와 보안서, 주민등록기관들이 `정은'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2010-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