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 배역 위해 긴 머리 '싹둑'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의 여주인공을 맡은 이보영(사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공부의 신' 후속으로 방영되는 드라마 '부자의 탄생'은 그룹의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 목표인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최석봉(지현우 분

    2010-02-18 조광형
  • MB "일자리 걱정없는 사람들이 일자리 정책 만드나?"

    이명박 대통령이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고용전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자리 정책을 보고받고 "가끔씩 정부가 만드는 자료들을 보면 절박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너무 구태의연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지적했

    2010-02-18 이길호
  • 청와대, '김무성 절충안'에 신중 반응

    청와대는 18일 한나라당 친박계 좌장격인 김무성 의원이 제시한 '세종시 절충안'인 대법원 등 7개 기관의 이전 제안에 대해 "국회에서 논의할 일"이라며 원칙적 입장을 표하는데 그쳤다.박선규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시 문제는 정치권에서 논의해 풀어야 한다는 입

    2010-02-18 이길호
  • 박사모 “김무성은 MB세종시 출구전략 대리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모임인 ‘박사모’는 김무성 의원이 정부부처 대신 대법원 등 7개 공공기관을 세종시로 보내자는 ‘절충안’을 제시하자 “김무성은 MB (세종시) 출구전략의 대리인이 되었느냐”며

    2010-02-18 김의중
  • '막말·막장 방송'…MB도 못참아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알몸 졸업식 뒤풀이' 등 심각해진 청소년 문제와 관련, TV 등 영상매체의 유해성을 지적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이른바 '알몸 뒤풀이'가 발생한 이전부터 참모들에게 청소년 문제를 많이 언

    2010-02-18 이길호
  • '스키여왕' 린지본, "몸매도 실력도 굿!"

    개막 직전 정강이 부위에 부상을 입어 올림픽 출전 자체가 무산될 위기에 처한 '스키 여제' 린지 본(Lindsey Vonn·26·미국)이 본격적인 훈련에 나서며 경기 출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어 주목된다.2008년과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잇

    2010-02-18 조광형
  • 한선교 “세종시 원안으로 전국 1시간 생활권”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은 18일 세종시 원안을 추진할 경우 ‘전국 1시간 생활권’이 가능해 진다며 행정 분할에 따른 업무비효율성 지적을 일축했다.친박계인 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우리는 때때로 전국 3시간대니 2시간대니 하는 말을

    2010-02-18 김의중
  • 북, 워드프로세서에도 김부자 우상화 기능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우상화가 일상적인 북한에서는 워드프로세서에조차도 김 부자를 우상화하는 기능을 심어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에서 사용되는 대표적 워드프로세서 '창덕'의 프로그램 속에 김 부자 전용 특수문자와 CTRL 조합키를 심어놓았고 버전출시일과 컴퓨터 글꼴 이

    2010-02-18 염동현
  • 김연아, 밴쿠버 ‘섹시스타 TOP 10’에

    전 세계가 ‘피겨 퀸’ 김연아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지난 11일 미국 남성전문 사이트 어사일럼닷컴(www.asylum.com)이 발표한 '스노우 엔젤스-동계올림픽의 뜨거운 10인(Snow Angels-10 Winter Olympics Hotties

    2010-02-18 김은주
  • <4> 청일전쟁, 벼슬 길도 막히다

    1장 격랑속으로 ① 일본군 다섯이 다가오고 있다. 앞에 선 장교는 칼을 찼고 뒤를 따르는 넷은 둘씩 나란히 서서 어깨에 신식 소총을 매었다. 어깨를 쭉 편 채로 힘차게 팔을 흔들며 걷는다. 그야말로 보무당당한 자세, 일본군 앞쪽에는 두 사내가 걷고 있다. 하나

    2010-02-18 불굴
  • 오세훈 "신보수가 10년이상 국가 이끌어야"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은 18일 "서울이 2만달러의 한계를 넘어서 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보수정당 체제를 적어도 10년 이상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오 시장은 이날 PBC라디오에서 "급변하는 정세에 흔들림없이 대응

    2010-02-18 임유진
  • 김장수 “백선엽 장군, 명예원수 자격 충분”

    백선엽(90) 예비역 대장에 대해 대한민국 최초 ‘명예원수’로의 추대를 추진 중인 김장수 한나라당 의원의 발걸음이 빨라졌다.6.25전쟁 60주년을 맞는 올해 기필코 백 장군을 명예원수로 추대해 군사강국으로서의 명예와 국격을 향상 시켜야만 한다는 것

    2010-02-18 김의중
  • 성인 30% “불법 성기능개선제 경험”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3명이 불법 유통 ‘발기부전치료제’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발기부전치료제 등 성기능개선제를 본인이 사용하거나 주변

    2010-02-18 온종림
  • 정두언 “박근혜, 왔다갔다 혼란스럽다”

    “박근혜 전 대표가 미디어법 당론을 수정해 바꾸더니 이제는 주요 법안에 대해 당론을 못 정하겠다고 한다. 너무 자의적으로 왔다갔다 하니까 혼란스럽다.” 정두언 의원이 박근혜 전 대표를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정 의원은 18일 평화방송 ‘열

    2010-02-18 온종림
  • 북한 청진 인근 6.8 강진

    중국 국가지진국은 18일 오전 9시 13분께 중국 지린(吉林)과 러시아 접경 지역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진앙은 북위 42.6도, 동경 130.8도의 지하 540㎞ 지점이다. 이번 지진과 관련한 피해 상황은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201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