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습독재자 [하사물]을 신주단지 모시듯...김대중 측 이런 의전의 속내는?

    김정은 조화만 레드카펫, 박근혜 조화는 맨 바닥

    김정은의 조화가 국립현충원에 반입돼도 되나박지원 의원은 ‘지도자의 결단’은 남이 아니라 북의 선택사안임을 전했어야김성민(자유북한방송 대표)          김정은 명의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조화(弔花)가 배송되었다고 하고 오늘, 국립현충원에 안치된 고인의 묘소에

    2014-08-18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 [류근일 촌평] 그렇다면 도지사직 반납해야

    남경필과 군당국 사전조율 했나 안 했나

    남경필과 군당국 사전조율 했나 안 했나.남경필 경기도 지사가 아들 교육 잘못 시켰다고 사과했다. 수하를 학대한 것도 나빴지만 성추행 한 걸 장난한 것이라고 한 건 더 나빴다. 그런 짓이 오락 장난 삼아 하는 건가? 더 중요한 문제가 있다. 남경필이 아들들 군대생활에 관

    2014-08-18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전 조선일보주필
  • [이현표 칼럼] 나는 왜 이 책을 써야 했나

    케네디도 반한 박정희...혁명외교 성공 비화

    케네디도 감동시킨 5.16혁명 이현표 논설위원 /전 워싱턴 문화원 원장                                                    표…

    2014-08-18 이현표 객원 논설위원
  • [조갑제 칼럼]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38 주년에 즈음하여

    오늘은 한국이 전쟁에 가장 가까이 갔던 날

    오늘은 한국이 전쟁에 가장 가까이 갔던 날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38 주년에 즈음하여趙甲濟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15명의 韓美(한미) 경비병과 노무자들이 남측 초소의 시야를 가리는 미루나무 가지를 자르고 있었다. 북한군 장교 박철이 부하들

    2014-08-1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류근일 촌평] 아주 딱 떨어지는 만남

    "조화를 받으러 간다" 이게 상식으로 맞나?

                                    김양건 박지원 임동원  오우머 오빠들, 어쩜 저렇게 오랜 만에 한 자리에 들 모이셨나? DJ 기일(忌日)에 보낼 조화(弔花), 북의 통일전선(대남공작) 총책, DJ 시절의 두 ‘…

    2014-08-18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종북주의자 말하면 벌금형 물리는 사법부

    보수우익 논객, 손봐주는 시대?

    보수우익 논객, 손봐주는 시대?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국민들에게 “종북은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행위다” 라는 각성과 경종(警鐘)을 울리듯 논설을 써오는 보수 우익논객들에게 일부 사법부에 의해 마치 매운 손으로 “손봐주는” 시절의 한풍이 불어

    2014-08-17 이법철 스님
  • 김정은 만나는 건 어마어마한 일이라고?

    박원순 시장의 저렴한 처신과 상황인식

                김대중 정부에서 계획된 것들이 이명박, 박근혜 정보에서도 발전됐다면 서울시장인 제가 지금 김정은 위원장을 만날 수 있었을 것.서울시장으로서 김정은 위원장을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다면 어마어마한 것.- 독일 현지시간 13일, 박원순 서울시장, 발터

    2014-08-17 양원석 기자
  • 계급갈등적 시각으로 남한 비판한 교황, 북한엔 침묵

    교황, 좌익 특유의 거짓평화를 퍼트릴라

    계급갈등적 시각으로 남한 비판한 교황 북한엔 침묵 교황, 좌익 특유의 거짓평화를 퍼트릴라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한국사회를 두고 '가난한 자의 울부짖음이 주목받지 못하는 사회'라면 천벌받지 않을까?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당시에 해방정국의 빨갱이 후손들이 부활

    2014-08-16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 한국은 본격적인 역사 전쟁을 시작할 수도 있다

    일본은 朴 대통령의 對日 제안을 받아들여야

    일본은 朴 대통령의 對日 제안을 받아들여야趙甲濟        이 정도의 문제도 과감하게 해결할 수 없다면 한국은 본격적인 역사 전쟁을 시작할 수도 있다. 1950년대 말 10여 만 명의 재일동포를 북한으로 보낸 사건이나 동경대지진 때의 조선인 학살 사건은 종군위안부 건

    2014-08-1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미국에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이 있다면 한국엔 李承晩의 建國(건국)연설이 있다.

    李承晩 대통령의 66년 전 연설은 '위대한 예언"

    李承晩 대통령의 66년 전 연설은 '위대한 예언"미국에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이 있다면 한국엔 李承晩의 建國(건국)연설이 있다.趙甲濟 요약: "민주주의를 전적으로 믿어야 될 것입니다. 민주제도가 어렵기도 하고 또한 더러는 더디기도 한 것이지마는 義(의)로운 것이 종말에

    2014-08-1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후진적이고 비인간적으로 전락한 군, 대안은 "존중배려"

    참담한 병영문화, 역대 군 수뇌부 책임이다

    기고문 의뢰를 받고 마음이 착잡했다. 40년간 군에 몸담았던 필자 역시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면서, 군의 치부를 들춰내고 옛 상관과 동료 및 후배들을 비판한다는 것이 몰염치한 행동이 될 수 있기에 인간적 고뇌가 뒤따를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군기

    2014-08-15 정두근 상존배 운동본부 총재
  • 나치의 유대인 학살에 이어 북한 人權 탄압 문제에도 '침묵의 죄'를?

    訪韓 교황, 아직 북한 인권 문제 언급 안해

    訪韓 교황, 아직 북한 인권 문제 언급 안해 교황청은, 나치의 유대인 학살에 이어 북한 人權 탄압 문제에도 '침묵의 죄'를 지을 것인가?趙甲濟        프란치스코 교황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이 현재 여러 갈등을 겪고 있다"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과 대화와

    2014-08-1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류근일 칼럼] 교황방문에 기대하는 것

    교황이 [남북한 사이비] 해방 선언을!

    교황방문에 기대하는 것  나는 감히 종교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 겸손하게 그 가르침들을 경청할 따름이다. 그러나 일부 사이비 종교 현상을 목격할 때마다 “저러느니 차라리 종교를 믿지 않는 게 낫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사이비 종교현상은 사람을 꽉 막히게 만

    2014-08-15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허문도 칼럼] 건국보다 먼저 반공이 있었다

    이승만의 울음과 선지자 의식 탄생

    이승만의 울음과 선지자 의식-건국보다 먼저 반공이 있었다                                  허문도 /전 통일부 장관 건국혁명의 지도자 이승만은 신념의 정치가였다. 대한민국의 건국과정을 혁명이라함은,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한 사상최강의 연합…

    2014-08-14 허문도 전통일부장관
  • [고성혁 칼럼] 우린 역사에서 교훈을 못 얻는 민족인가?

    <명량> 열풍과 그 속에 가려진 이야기

    의 열풍과 그 속에 가려진 이야기우린 역사에서 교훈을 못 얻는 민족인가?고성혁(견적필살)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이 공전의 히트를 치고 있다. 이순신 장군을 다룬 영화로는 1977년 영화 가 있었다. 故 김진규씨가 주연했던 영화 는 흥행엔 참패했다. 너

    2014-08-14 고성혁 객원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