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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긴급 기자회견 현장
[전문] 김수현 "유족이 내민 증거, 조작됐다 … 2020년부터 1년여간 김새론과 교제"
'그루밍 논란'에 휘말린 배우 김수현(37)이 의혹 발발 20여일 만에 입을 열어 "결코 고(故) 김새론(25)이 미성년자였을 때 교제하지 않았다"며 "(고인이 성년이 된 이후)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방영되기 4년 전, 1년여간 사귄 게 전부"라고 해명했다.31일
2025-03-31 조광형 기자
김수현 긴급 기자회견 현장
'그루밍 논란'에 휘말린 배우 김수현(37)이 의혹 발발 20여일 만에 입을 열어 "결코 고(故) 김새론(25)이 미성년자였을 때 교제하지 않았다"며 "(고인이 성년이 된 이후)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방영되기 4년 전, 1년여간 사귄 게 전부"라고 해명했다.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