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남 "화투 갖고 놀면 패가망신한다고 했는데…" 눈물

    '그림 대작(代作)' 논란에 휘말려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수 겸 화가 조영남(76)의 상고심 공개변론이 28일 오후 2시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법원은 재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변론 전 과정을 대법원 홈페이지, 네이버TV, 페이스북 라이브, 유튜브

    2020-05-28 조광형 기자
  • 이선희, 14년 만에 또 '이혼'… 지난 2월부터 '홀로서기'

    '가요계 여제' 이선희(56·사진)가 14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 짓고 다시 홀로서기에 나선다.이선희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선희가 2월 말 협의이혼했다"고 짤막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선희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남편

    2020-05-28 조광형 기자
  • 이동건·조윤희 부부, 결혼 3년 만에 협의이혼

    드라마 속 사랑을 현실로 이뤄 화제를 모았던 배우 이동건(40)·조윤희(38)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두 사람의 소속사는 28일 배포한 공식입장문을 통해 "지난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두 사람이 이혼했음을 알려드린다"며

    2020-05-28 조광형 기자
  • [단독] '도박 논란' 슈, 전세금 반환 청구 소송도 패했다

    27일 '미국인 박OO(37) 씨에게 도박자금 명목으로 빌린 3억4600만원을 모두 갚으라'는 법원 판결로 궁지에 몰린 걸그룹 S.E.S. 출신 슈(39·유수영·사진)가 자신이 소유한 다세대주택 세입자들에게 당한 '전세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도 패소 판결을 받은 것으로

    2020-05-27 조광형 기자
  • "가수 슈, 3억대 '도박 빚' 갚아야"… 법원 판결에 채권자 '눈물'

    "당사자분께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진짜 이겼냐고…. 2년 넘도록 서로 힘든 분쟁을 벌였는데, 돈을 못 받은 쪽이 더 애절한 상황 아니겠습니까?" 미국인 박OO(37) 씨를 대리해 걸그룹 S.E.S. 출신 슈(39·유수영·사진)를 상대로 대여금(3억

    2020-05-27 조광형 기자
  • 미드로 부활한 '설국열차', SF·수사극으로 탈바꿈?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역작 '설국열차(Snowpiercer)'를 리메이크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은 제니퍼 코넬리와 다비드 디그스가 시리즈로 다시 태어난 '설국열차'의 매력 포인트를 설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드라마 '설국열차'는 얼어붙은 지구

    2020-05-26 조광형 기자
  • 한성수 플레디스 대표, '아내 이름'으로 아이즈원 저작권료 취득 의혹

    최근 방탄소년단(BTS)을 거느린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인수·합병돼 화제를 모든 가요기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 걸그룹 '아이즈원'의 노래 저작권을 부당하게 취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6일 디스패치는 "'아이즈원'이 발매한 미니앨범과 정규앨범에 총 8곡의 가사를

    2020-05-26 조광형 기자
  • BTS에 뉴이스트·세븐틴까지 '한솥밥'

    빅히트+플레디스, '공룡 연예기획사' 탄생… 영업이익만 1200억 육박

    이른바 3대 연예기획사(SM·YG·JYP)가 주도해온 국내 연예계의 판도가 재편될 조짐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키워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25일 그룹 뉴이스트와 세븐틴의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지분을 인수, 최대주주 지위를

    2020-05-26 조광형 기자
  • 가수 조PD의 충격적 근황… '탑독' 투자금 부풀려 12억 편취

    가수 겸 프로듀서로 정상급의 인기를 구가하던 조PD(44·본명 조중훈)가 최근 형사사건에 휘말려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실이 밝혀졌다.검찰이 적용하고 법원이 인정한 조PD의 범죄 혐의는 '사기'였다. 법조계에 따르면 조PD는 자신이 키우던 가수 관련 투자금의 액

    2020-05-25 조광형 기자
  • "역시 엑소 백현!"…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 선주문량 73만장 돌파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백현이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로 선주문량 73만장을 넘어서며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했다.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5일 발매되는 백현의 '딜라이트'는 선주문 수량만 총 73만2297장(5월 24일 기준)을 기록하며 자

    2020-05-25 조광형 기자
  • 코로나 여파로 4월 영화관객 수 '바닥'…작년보다 1237만명 줄어

    코로나19의 여파로 4월 관객 수가 바닥을 쳤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4월 전체 관객 수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 가동을 시작한 2004년 이후 4월뿐 아니라 월별 관객 수 모두에서 최저인 97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237만명(-92.

    2020-05-25 조광형 기자
  • 구하라 오빠 "유산 절반… 20년 만에 나타난 친모가 가져가" 분통

    지난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가수 구하라의 친오빠가 "동생에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라며 "'구하라법'이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구하라법'은 양육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부모가 사망 보상금이나 유산 등을 받지 못하도록

    2020-05-22 조광형 기자
  • '조선족 게이트' 연예계까지 마수 뻗쳤나?

    하정우·주진모 협박한 '조선족 자매 부부'… 반성문 24통 써내며 '읍소'

    배우 주진모(46·본명 박진태)와 하정우(42·본명 김성훈) 등 유명 연예인들의 휴대전화 속 개인정보를 빼돌려 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범인들이 첫 재판에서 자신들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부장판사 김성훈)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공갈

    2020-05-22 조광형 기자
  • "아카데미, 너 마저"… 우한코로나 확산으로 '오스카 시상식' 연기 가능성 제기

    전 세계를 강타한 우한코로나(코로나19)로 인해 전통의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까지 연기를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19일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2020-05-21 조광형 기자
  • '가로수길 개엄마' 생일파티에 낙타과 '알파카' 동원 논란

    지난 9일 유명 여성 스타들이 한 브런치 카페에 모여 '생일파티'를 벌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당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 파티는 이태원이 아닌 청담동에서 열렸으나, '용인 66번 환자(이태원 클럽 초발환자)'가 나타난지 며칠 되지도 않은 시점에 다수의 사

    2020-05-21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