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여성, 허벅지 드러내더니...'시선 집중!'

     영국의 오렌지 등 해외 언론들은 지난 21일 젊은 여성의 ‘허벅지’를 이용한 광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 ‘다리 광고’는 최근 일본의 한 광고회사에 의해 시작됐다. 이 회사는 18살 이상,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의 친구가 20명 이상인 여성

    2013-02-2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집에서 가출한 ‘청바지’의 결말?

     눈 쌓인 길거리에 우두커니(?) 홀로 서 있는 청바지가 유튜브에서 화제다. 청바지는 꽁꽁 얼어붙은 것으로 보이며 바지 밑단이 바닥에 붙어 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청바지 탈주극의 결말’이라며 다양한 추측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붙이고 있다.이 화제의 청바지는 캐

    2013-02-2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흥행과 얼굴은 ‘별개’? 최악의 ‘여배우 합성사진’!

     영화 흥행의 확률이 높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다. 이 사진은 미국의 한 네티즌이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것이다.이 요상한 얼굴은 경제지 포브스가 지난 2011년 5월에서 2012년 5월까지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보도

    2013-02-2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4천원 특대 햄버거, 6단에 패티·야채 가득 ‘비주얼 깜짝’

    ‘4천원 특대 햄버거’가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천원 특대 햄버거’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와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사진은 4천원에 먹을 수 있는 특대 햄버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햄버거에는 일반 버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6

    2013-02-22 온라인뉴스팀
  • PC방 같은 강의실, 美 의대생들 노트북 켜놓고 ‘딴짓하기’

    PC방 같은 강의실이 공개됐다. 최근 외국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PC방 같은 강의실’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미국의 한 대학생이 ‘오늘 아침 의대 강의실 모습’이라며 공개한 사진. 사진 속에는 의대생들이 강의실에서 노트북을

    2013-02-22 온라인뉴스팀
  • 헐~ ‘계란 프라이’와 ‘베이컨’을 목에?

     패션이라지만 ‘계란 프라이’와 ‘베이컨 구이’를 목에 두르기엔 좀 난해하지 않을까싶지만 실제로 이 같은 패션제품이 출시돼 화제다.이 제품은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디자이너가 만들어 한 수공예품 판매 사이트에 공개했다.사이트에 올라온 제품은 ‘계란 프라이’와 ‘베이컨

    2013-02-2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논란! ‘누명’쓴 사형수들의 ‘마지막 식사’…

     최근 푸에르토리코의 한 광고회사가 제작한 국제사면위원회 앰네스티의 광고가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다.광고에는 식판에 아주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가득하다. 이 음식은 사형수들의 마지막 식사였다. 문제는 이들이 사형을 당한 후 모두 무죄로 밝혀졌다는 점이다. 이 광고는 사

    2013-02-2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황제의 딸' 조미도 '억대 몸값' 자랑

    린즈링, '술 시중' 한번하고 3억원 챙겨..혹시 성상납도?

    중화권 여배우들의 술자리 몸값(?)이 공개돼 인터넷이 난리다.다수의 중화권 언론은 "드라마 '신홍루몽'에 출연한 여배우 전원이 '성상납'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며 "이와중에 톱스타들의 실명이 거론된 '여배우 술시중 가격표'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2013-02-21 조광형 기자
  • 멕시코 화산 UFO 포착, 이번엔 2대 “이곳에 외계인 기지가?”

    멕시코 화산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화제다. 멕시코 지역방송 포로티비는 “지난 7일(현지시간) 오전 포포카테페를(해발 5426m) 활화산 정상에서 UFO 2대가 목격됐다”고 전했다. 포카테페를 화산은 멕시코에서 두 번째로 높은 활화산으로 원주민 말로 ‘연기

    2013-02-21 온라인뉴스팀
  • 600년 전 말썽꾼, 15세기 문서에서 고양이 발자국 발견

    ‘600년 전 말썽꾼’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해외 SNS 커뮤니티에는 ‘600년 전 말썽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은 크로아티아 두브로부니크 문서 보관소에 있는 15세기 문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문서에는 고양이 발자국이 선명하게

    2013-02-21 온라인뉴스팀
  • 911에 담배 심부름…美 중년여성 쇠고랑

    911에 전화를 걸어 경찰에 담배 심부름을 시킨 미국의 중년 여성이 쇠고랑을 찼다.20일(현지시간) 포트워스 텔레그램 뉴스와 NBC 댈러스 등 텍사스주 언론에 따르면 후드 카운티의 그랜버리에 거주하는 린다 화이트(48)란 이름의 백인 여성은 11일 새벽 1시께 집에서

    2013-02-21 연합뉴스
  • 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 기괴한 외형 ‘해파리 or 달팽이?’

    미국의 한 해안에서 정체불명의 생물체가 발견됐다. 미국 NBC 뉴스 등 외신은 최근 워싱턴주 해안에서 달팽이와 해파리를 섞어 놓은 듯한 기괴한 생김새의 생물체가 발견돼 관계 기관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파도에 쓸려 해변에 밀려온 이 생물체는 어부들에게

    2013-02-21 온라인뉴스팀
  • [긴급진단 下] 북한 핵, 남북-대미 문제 넘어 중동-유대인 문제로 비화됐다!

    국정원, 제발 영화 ‘베를린’처럼만 해줘라!

    [평양 것들]은 지난 12일 3차 핵실험으로 세계 유대인들에게 [공공의 적]이 됐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가진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이스라엘을 지키려 할 것이다.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의 일갈이 그 증거다.

    2013-02-20 전경웅 기자
  • ‘27년간 모은 동전’? 와우~ 얼마일까…

     미국의 한 네티즌이 인터넷에 올린 ‘27년 모은 동전’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모 방속국의 프로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동전 모으기 달인’ 미국판인 셈이다. 사진의 동전은 당사자가 모은 것이 아닌 자신의 엄마 친구가 모은 것이라고.네티즌들은

    2013-02-20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외교부, 차드 전 지역 여행경보 3단계로 격상

    북아프리카 차드에 또 테러조직 출몰?

    외교통상부가 20일부터 아프리카 차드의 수도 은자메나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 ‘여행자제’에서 3단계 ‘여행제한’으로 높였다.

    2013-02-20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