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공산당, 홍콩 민주화 시위 ‘본토 혁명’ 번질까 우려

    홍콩 ‘우산 혁명’에 中공산당 지도부 ‘진퇴양난’

    지난 28일부터 시작된 홍콩 시민들의 ‘민주화 시위’ 규모가 갈수록 커지자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고민이 점점 커지고 있다. 세계의 이목이 쏠려 있어 ‘평소’대로 무력진압을 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가만 놔두면 ‘민주화 시위’ 소식이 본토로 퍼져 공산당 체제에 큰 위협이

    2014-10-01 전경웅 기자
  • 단풍 구경 행락객 많아…日구조대 수색작업 계속

    27일 폭발 日온타케 화산…사상자 늘어날 듯

    지난 27일 폭발한 일본 온타케 화산에서의 사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상자는 7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오전 11시 53분 무렵, 일본 도쿄 서북쪽 200km에 있는 나가노현의 온타케 화산(3,067m)이 굉음과 함께 폭발했다. 온타

    2014-09-29 전경웅 기자
  • 수십만 명, 도심가 점령 시위…공산당 정부, 최루탄 쏘고 곤봉 폭행

    홍콩 대규모 민주화 시위 “직선제 원한다!”

    홍콩에서 지난 28일부터 대규모 ‘민주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에 놀란 중국 공산당 정부는 홍콩 경찰들을 대거 동원, 최루탄 등으로 ‘무력진압’을 시도하고 있지만 시위대 규모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홍콩에서 대규모 민주화 시위가 일어나게 된 것은 중국 공산당 정부

    2014-09-29 전경웅 기자
  • 9.11테러 이후 美, 英에 이어 이스라엘도 전 세계에 문호개방

    이스라엘 모사드 공개채용 화제? 이미 10년 전부터 공채

    27일 인터넷에서는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공개채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2001년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채용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 모사드가 당시 개설한 공개채용 홈페이지는 단 한 페이지로 지원자의 국적을 선택할 수 있었다. 이 가운데 ‘

    2014-09-27 전경웅 기자
  • 알제리, 필리핀 조직 인질 참수·몸값 요구…말레이시아는 테러가담자 체포

    연합군 ISIS 공습에 각국 테러조직 기지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시리아 내의 ISIS 근거지들을 공습하자 세계 각국에 있는 동조 테러조직들이 서방국가에 대한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 이라크 정부는 ISIS가 미국과 프랑스의 지하철에서 테러를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폭로했고, 알제리의 테러 조직은 프랑스

    2014-09-26 전경웅 기자
  • 터키서 제1회 평화를 위한 기업 활동 연례회의…고위험 지역서 기업 활동

    유엔글로벌콤팩트 “국제무대서 개성공단 투자유치”

    분쟁 지역과 같은 위험한 곳에서 기업을 경영하며 평화증진을 하는 단체 ‘유엔 글로벌 콤팩트’가 국제무대에서 개성공단에 해외기업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나섰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ited Nation Global Compact)는 오는 29일부터 이스탄불 상공회의소와 공

    2014-09-26 전경웅 기자
  • ⓷ ISIS와 김정은 집단 공통점 ‘광신도’, 막는 방법은?

    테러조직 ISIS, 약점은 여군과 돼지?

    지난 24일(현지시간), 박근혜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내용은 통일 구상, 북한 인권 등 한반도 문제와 일본군 위안부(성노예) 문제 해결,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적 노력을 촉구하는 내용들이었다. 결국 ISIS 격퇴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2014-09-25 전경웅 기자
  • 유엔난민기구, 조명선 선장에게 “용기와 결단에 감사”

    유엔 “한국인 선장, 지중해서 난민 387명 구조”

    지중해에서 난민 수백여 명을 구한 한국인 선장이 유엔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다.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는 23일, 지중해에서 조난 선박을 타고 떠돌던 난민 수백여 명을 구한 대한해운 소속 조명선 선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국선주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2014-09-23 전경웅 기자
  • 최첨단 F-22 스텔스 전투기 '첫 실전'기록

    美, IS공습에 항공전력 대거투입…F-22 첫 실전

    미국 등이 23일(현지시간) 시리아 내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한 공습을 시작한 가운데 최신예 전투기 F-22기 최초로 실전에 투입됐다.첫 공습에 나선 미국과 동맹국은 라카 지역 일대 20개 목표를 타격했다. 여기엔 수니파 무장단체의 창고

    2014-09-23 순정우 기자
  • 존 커비 美국방부 대변인, 22일 발표

    美, 동맹국과 시리아 ISIS 공습 개시

    미국이 시리아 내에서 활동 중인 수니파 살라피스트 테러조직 ISIS에 대해 공습을 시작했다. 美국방부는 22일(현지시간) “미국과 파트너 국가가 시리아 내에서 활동 중인 테러조직 ISIS에 대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존 커비 美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이메일로 공습

    2014-09-23 전경웅 기자
  • ‘반공주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청 비밀문서 공개

    ‘서프라이즈’ 카톨릭 신자 히틀러-교황청 관계 소개

    21일 오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2003년 당시 교황청이 공개한 비밀 문서 내용과 사연을 소개했다. 당시 교황은 ‘반공주의자’로 유명한 요한 바오로 2세. 요한 바오로 2세가 공개한 교황청 비밀문서는 놀랍게도 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시작된 히틀러와 교황

    2014-09-21 스팟뉴스팀 기자
  • 반군 조직에 대항 “행동 없는 신앙은 무의미”…‘머신건 프리처’로도 소개

    '서프라이즈' 총을 든 목사 샘 칠더스 등장

    21일 오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 소개한 ‘총을 든 목사’가 새삼 화제를 몰고 있다. 그 주인공은 남수단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미국인 샘 칠더스. 샘 칠더스는 10대 시절 마약과 알콜에 중독돼 온갖 범죄를 저지르며 감옥을 들락거리는 오토바이 갱단이었다.

    2014-09-21 스팟뉴스팀 기자
  • 외교부, 레바논공화국 일부 지역 특별여행경보 발령

    ISIS, 레바논 북부 점령…“한국인 즉각 철수”

    이라크, 시리아 지역에서 갖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테러조직 ISIS가 레바논까지 침공해 교전을 벌이고 있다. 이에 외교부는 19일을 기해  레바논 북부 지역에 대해 ‘즉각 철수’ 경보를 발령했다. 외교부는 테러조직 ISIS가 지난 8월부터 레바논을 침공, 현재 베카

    2014-09-19 전경웅 기자
  • VOA “케네스 배 모친, 북한 측 언질 전달”…속내 간접전달 분석

    김정은 “그래도 前대통령급이 특사로 와야….”

    “북한 측이 원하는 특사의 ‘급’을 말해달라”는 美정부의 요청에도 묵묵부답이던 김정은 정권이 케네스 배 씨의 가족들에게 “적어도 전직 대통령급은 돼야 한다”는 언질을 여러 차례 했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9일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지난 18

    2014-09-19 전경웅 기자
  • WP “테러조직 ISIS 격퇴 위한 정보수집”…요르단 등에도 요원 증강

    美, CIA 시리아 증파…SAD·GRS 요원도?

    美정부가 수니파 살라피스트 테러조직 ISIS 격퇴 작전에 앞서 CIA(중앙정보국) 요원들을 시리아와 인접국가들에 급파, 첩보수집 활동을 대폭 늘렸다고 美워싱턴 타임스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美워싱턴 타임스는 CIA 소식통을 인용, “CIA가 미국의 시리아 내 I

    2014-09-19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