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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공산당, VPN 판매했다고 징역 5년 6개월 형
중국 공산당의 독재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보여주는 홍콩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인터넷 사이트 1만 3,000여 개와 SNS 계정 1,000만 개를 폐쇄하고, 방화벽을 우회하는 VPN(가상 사설망)을 판매한 사람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2017-12-26 전경웅 기자 -
아베 '불참'·마크롱 '조율중'… 평창엔 누가 오나
2018년 2월 9일부터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엠마누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한겨레 신문’이 지난 25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아직 조율 중이지만 참석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26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평창 동
2017-12-26 전경웅 기자 -
美 “2018 유엔 예산 2억 8,500만 달러 삭감할 것”
미국 정부가 “2018년도 유엔 예산 가운데 2억 8,500만 달러 이상 감축하기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유엔 회원국 가운데 22%라는 가장 많은 분담금을 내는 미국의 요구에 따라 예산 삭감이 이뤄진 것을 보인다는 것이 美주요 언론들의 관측이었다. 美AP통신
2017-12-26 전경웅 기자 -
주중 美대사 “中 추가 대북제재 가능성 있어 보여”
중국 주재 美대사가 “중국 정부가 추가 대북제재를 가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놨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6일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테리 브랜스테드 중국 주재 美대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브랜스테드 美대사는 인터뷰에서 “북한 문제를 해결
2017-12-26 전경웅 기자 -
"주한미군-중공군, 유사시 대비 핫라인 설치"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지난 11월 9일 시진핑 中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이행 약속을 받아내고, 북한 핵무기·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핫라인’을 설치하는데 동의했다고 日아사히 신문이 25일 美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2017-12-25 전경웅 기자 -
“트럼프 ‘김정은 코피 터뜨리기’ 준비 지시”
美정부가 대북 비밀군사작전을 준비 중이라고 英‘텔레그라프’가 지난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작전명은 ‘코피(Bloody Nose)’라고 한다. 해당 내용은 현재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 英‘텔레그라프’는 “미국은 북한에 대한 제한적 타격
2017-12-23 전경웅 기자 -
美해병대 “중동 주둔 병력, 태평양·동유럽 재배치”
미군이 중동에 주둔 중인 해병대 병력 일부를 동유럽과 태평양 지역에 재배치할 예정이라고 美안보전문매체 ‘밀리터리 닷컴’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美‘밀리터리 닷컴’은 “20년 가까이 중동에 주둔하며 전투를 벌였던 美해병대가 새로운 전쟁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2017-12-23 전경웅 기자 -
유엔 안보리 새 대북제재 결의, 예상대로 ‘약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새 대북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하지만 예상한 대로 ‘특정 상임이사국’의 요구로 초안보다 훨씬 약해졌다. 여전히 대북제재에 빈틈이 있다는 뜻이다. 美정부가 운영하는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3일 유엔 안보리의 새 대북제재 결의안
2017-12-23 전경웅 기자 -
美 “北화물선 10척 블랙리스트 올리자” 中 “잠깐만!”
미국 정부가 새 대북제재와 관련해 “북한 화물선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달라”고 요청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중국 정부가 미국의 요청에 시간을 더 달라고 답했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2017-12-22 전경웅 기자 -
유엔 안보리, 김정은 성탄절 선물로 새 대북제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이르면 22일(현지시간) 새 대북제재 결의안을 표결에 붙일 예정이고 한다. 일정이 지연돼 표결이 23일(현지시간) 이뤄지면 김정은에게는 새로운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듯하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1일 “북한에 대한 정제 석유제품 공급
2017-12-22 전경웅 기자 -
美에 등 돌린 文정부 "예루살렘 수도 결정 반대"
지난 21일 열린 유엔 총회에서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 부정’ 결의안이 압도적인 표 차이로 채택됐다. ‘알 자지라’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유엔 총회에서 표결에 붙인 결의안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 모든 행동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
2017-12-22 전경웅 기자 -
"호주 멜버른 SUV 돌진… 마약중독 범행인 듯"
지난 21일 오후 4시 41분 호주 멜버른에서 SUV 차량으로 행인들에게 돌진한 용의자가 ‘마약 중독’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호주 언론 ‘오스트레일리안’은 멜버른에서 발생한 SUV 돌진 사건과 관련해 “어린이를 포함해 19명에게 부상을 입
2017-12-22 전경웅 기자 -
美육군 "'마약 중독예방 백신' 개발 일부 성공"
마약 중독을 막는 백신이 나올까? 美우파매체 ‘프리비컨’은 최근 미군의 한 의학 연구소에서 ‘헤로인’ 중독을 막는 백신을 개발 중이며 일부 실험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美‘프리비컨’에 따르면, 해당 연구는 美육군 월터 리드 연구소가 진행 중인 미군 HIV 연구 프로그램
2017-12-21 전경웅 기자 -
‘언론의 자유’ 국가별 순위 中176위…北 ‘꼴지’
전 세계에서 ‘언론의 자유’가 없는 나라는 ‘북한’이다. 그렇다면 북한과 맞먹을 정도로 ‘언론의 자유’가 없는 나라는 어디일까. 한 국제언론단체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180개국의 ‘언론 자유도’를 조사한 결과 꼴지는 북한, 179위는 에리트레아, 178위는 투르크메
2017-12-21 전경웅 기자 -
트럼프 "예루살렘 인정 반대하면 원조 끊겠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 인정을 백지화하는 결의안을 두고 표결이 있었다. 상임 이사국인 미국의 반대로 결의안은 백지화됐지만 공은 유엔 총회로 넘어갔다. 이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어느 나라가 예루살
2017-12-21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