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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도중 '쾅!'…교회에 벼락 떨어져 16명 사망
중부 아프리카 르완다의 한 교회에서 벼락이 떨어져 신도 16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AFP는 르완다 남부 냐루구루 행정구역에 위치한 제7 안식교회 지붕에 벼락이 떨어져 예배를 보던 신자들이 무더기로 쓰러졌다고 밝혔
2018-03-12 박영근 기자 -
BBC “文대통령, 보는 사람에 따라 외교천재거나 공산주의자”
英BBC의 보도는 현재 미국과 북한, 그 사이에 ‘중재’를 맡은 듯 움직이는 한국(문재인 대통령)이 향후 어떤 상황에 처할 수 있는지 분석한 뒤 “문재인 대통령은 신뢰할 수 없는 공산국가를 비핵화하기 위해 커다란 도박을 하고 있다”고 결론을 내린 것이었다. 북한 비핵화
2018-03-11 전경웅 기자 -
일본 인권단체, 김정은·조총련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
일본 인권단체가 최근 김정은과 조총련 의장 등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했으며 재판소 측은 해당 문제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9일 보도했다.
2018-03-11 전경웅 기자 -
푸틴의 자랑 ‘신형 핵무기들’ 위력, 어느 정도일까?
푸틴 대통령이 공개한 신형 핵무기의 성능이 공개된 것과 일치한다면 이를 막을 수 있는 국가는 미국뿐이다. 미국마저도 러시아가 보유한 RS-28 사르맛, RS-26 아방가르드 등의 숫자가 두 자리 수일 때에만 겨우 방어가 가능하다. 미국의 MD 체계에서 이를 막을 수 있
2018-03-10 전경웅 기자 -
“북이 비핵화한다는 말, 한국이 했지 미국이 한 것 아냐”
美백악관의 정례 브리핑 내용은 문재인 정부가 북한 문제에서 ‘운전대’를 잡아 미국과 일본, 중국 등을 이끌고 있다는 일부 한국과 중국, 미국 언론들의 보도 내용이 ‘사실’과는 거리가 있는 ‘상상과 추측’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2018-03-10 전경웅 기자 -
북한 석탄을 러시아산으로 속여 수출한 호주 기업 적발
북한 김정은 정권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등 국제사회의 제재를 피하도록 도와준 서방 기업이 자국 정부에게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英로이터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런데 여기에도 중국인이 끼어 있었다.
2018-03-09 전경웅 기자 -
미국 “김씨 정권 ‘CVID’ 따른 비핵화 때까지 모든 수단 동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美백악관에서 “비핵화에 대한 회담을 하고자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을 평양으로 초청한다”는 김정은의 메시지를 밝히던 날 美국무부는 대북압박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03-09 전경웅 기자 -
“네가 미국 와라, 햄버거나 먹자”던 트럼프, 평양 갈까
지난 8일 오후 7시(현지시간) 美백악관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 훈 국정원장이 새라 허커비 샌더스 美백악관 대변인과 공동 브리핑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의용 실장 등은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기를 바라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5월 이내에 만나
2018-03-09 전경웅 기자 -
6자 회담 참석자 “핵폐기 조건은 한미동맹 해체”
지난 6일 밤,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를 이끌고 갔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선대의 유훈이라며 분명히 말했다”면서 “북한을 향한 군사적 위협이 해소되고 체제 안전이 보장된다면 핵무기를 보유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명백히
2018-03-08 전경웅 기자 -
미국 하원, 북한 강제수용소 폐쇄 결의안 상정
美하원이 북한 강제수용소 폐쇄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 상정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8일 보도했다. 美하원에서 결의안이 통과된다고 해서 김정은이 강제수용소를 폐쇄하지는 않겠지만 미국이 인권 관련 추가 제재에 나설 수도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2018-03-08 전경웅 기자 -
“북, 화학무기로 김정남 암살 확인” 미, 추가 대북제재
美국무부가 “자국민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한 북한에 대해 추가 제재를 단행한다”는 공지를 띄웠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지난 2일 보도했다.
2018-03-07 전경웅 기자 -
일 정계-언론 “북한, 제재 못 이겨 나온 것”
이에 일본 정부는 “북한이 대화에 나선 것은 강력한 대북제재 덕분”이라면서 “대화를 위한 대화는 안 된다”고 반응했다. 또한 대북압박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북한이 과거 여러 차례 약속을 어긴 사실을 잊지 않고 있다는 뜻도 밝혔다.
2018-03-07 전경웅 기자 -
중국·유엔 “남북정상회담 적극 환영”…다른 나라는?
지난 6일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4월 말 남북정상회담을 열 계획이라고 발표한 뒤 여기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나타낸 곳은 중국과 유엔 정도로만 보인다. 한국 언론이 “EU가 환영 성명을 내놨다”고 보도했지만 EU 뉴스룸 등에서는 관련 성명을 찾기 어려웠다.
2018-03-07 전경웅 기자 -
美정보기관장들 “북과 비핵화 합의? 안 될걸~”
지난 6일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귀환한 뒤 “북한이 미국과 비핵화를 위한 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는 내용의 브리핑을 한 뒤 한국 내에서는 ‘장미빛 전망’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미국, 특히 백악관과 정보기관 등에서는 회의적인 반응이 지배적이다.
2018-03-07 전경웅 기자 -
백악관 “北과 대화? 27년 간 속았다, 한미연합훈련 예정대로”
4월 말 판문점에서 열릴 예정인 남북정상회담을 두고 한국 정부와 여당은 마치 북한 비핵화가 곧 이뤄질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지만 미국 정부는 냉정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美백악관과 마이크 펜스 美부통령의 연설 등이 미국 정부의 생각을 보여주고 있다.
2018-03-07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