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공화당 최대 후원자 데이비드 코크 별세

    미국 공화당의 최대 후원자인 석유재벌 데이비드 코크 부회장이 향년 79세로 별세했다고 폭스 비즈니스 등 미국 언론들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이비드 코크 부회장은 ‘코크 인더스트리’라는 비상장 기업의 소유주다. 형인 찰스 코크와 함께 회사를 경영해 왔다.

    2019-08-24 전경웅 기자
  • 고노 외상이 확인해주면 되는데…

    강경화, 고노에 '지소미아 파기' 사과 문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이하 지소미아)이 종료된 뒤 고노 다로 일본 외무장관에게 사과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TV조선이 23일 보도했다. 외교부는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2019-08-24 전경웅 기자
  • 한국서 ‘헌팅’ 거부 일본여성 길거리 폭행 논란

    한국에 여행을 온 젊은 일본 여성을 한국인 남성이 욕설을 하며 폭행하는 영상이 퍼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상황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함께 남성을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지고 있다.

    2019-08-24 전경웅 기자
  • 미국 전문가들 잇달아 우려

    “지소미아 파기는 文정권이 北·中에 주는 선물”

    미국 안보전문가들이 문재인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종결 결정이 미국과 한국에는 불리하고 북한과 중국에만 유리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 전문가는 “이번 결정은 문재인 정부가 트럼프에게 고의로 면박을 준 셈”이라고 평가했다.

    2019-08-23 전경웅 기자
  • "한미일 손잡고 중국-북한 견제" 미국 전략에 차질

    靑 “미국도 이해" vs 美 "사실 아니다"… 지소미아 파기 '거짓말' 논란

    정부는 지난 22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알리면서 “미국은 우리 결정을 이해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미국 측에서 “사실이 아니다”라는 반박이 나왔다.

    2019-08-23 전경웅 기자
  • 걱정되는 '조국'의 앞날

    [포착] '지소미아' 파기 충격… 굳은 얼굴로 통음하는 비건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23일 오전 귀국했다. 비건 특별대표는 당초 22일 오후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하루 더 한국에 머물기로 했다. 외교부는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22일 오후 6시20분쯤 청와대에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2019-08-23 전경웅 기자
  • 일본 “첫 항모에 美 F-35B 스텔스 탑재… 운영 노하우 배우겠다”

    일본 정부가 사실상 경항공모함으로 개조하려는 ‘이즈모’급 헬기호위함에 미군 F-35B 스텔스 전투기를 첫 탑재기로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2019-08-22 전경웅 기자
  • 美 국무부 “비건, 방한 중 北 접촉계획 없다”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자신의 러시아 주재 대사 부임설을 부인했다. 미국 국무부는 비건 특별대표의 방한 일정과 관련해 “북한 측과 접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019-08-22 전경웅 기자
  • 韓·日 외교 수장 서로 간극만 재확인

    한국과 일본의 관계 악화가 지속되는 중에 두 나라 외교 장관이 지난 1일 이후 3주 만에 만남을 가졌지만  별 소득 없이 양 측의 입장 차만 재확인한 채 끝났다.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1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관광지 구베이수전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약

    2019-08-21 김철주 기자
  • 한국 지원 거부한 이유?…北, 中서 식량 100만t 받기로

    중국이 북한에 ‘인도적 지원’ 명목으로 쌀 80만t과 옥수수 20만t을 지원하고, 외화 수입을 늘려주기 위해 관광진흥정책까지 펼치기로 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20일 보도했다.

    2019-08-21 전경웅 기자
  • 한일 외교장관 21일 회담… '中 중재론'에 美 "글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0일 오전 중국으로 향했다. 21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일중 외교장관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중국은 한일 갈등을 해소하는 중재자 역할을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아시아 전문가들은 중국이 중재 역할을 제대로 못해낼 것이라고 관측했다.

    2019-08-20 전경웅 기자
  • INF 파기한 美, 보름 만에 중거리 미사일 시험

    미국이 ‘중거리 핵전력 감축조약(INF)’을 파기한지 불과 보름 만에 첫 중거리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실시했다. INF에 따라 모두 폐기했던 중거리 미사일을 다시 배치하는 시기가 예상보다 훨씬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2019-08-20 전경웅 기자
  • '방위비 분담금 6조' 압박용?…20일 한미 비공개 회동

    티모스 베츠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가 20일 장원삼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금협상 대표와 만날 예정이라고 외교부 당국자가 밝혔다. 같은 날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정책특별대표도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9-08-19 전경웅 기자
  • 독도방어훈련 하긴 하나?… 국방부는 계속 “검토 중”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6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올해도 예년처럼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광복절을 전후해 훈련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틀렸다. 국방부는 “일정과 규모를 검토 중”이라고만 답했다.

    2019-08-19 전경웅 기자
  • 日, 北에 6억원대 불법수출한 사업가 기소

    관계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고 북한에 세탁기·가스렌지 등을 불법수출한 일본 무역업자가 현지 경찰에 붙잡혀 기소됐다고 아사히신문 등이 지난 17일 보도했다.

    2019-08-19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