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F-35 스텔스 공동개발하고 싶다”… 美 거부
일본이 지난 6월 미국 측에 “F-35의 파트너국가(공동개발국)가 되고 싶다”는 뜻을 표명했지만 미국 정부가 이를 거절했다고 미국 군사매체 <디펜스뉴스>가 3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F-35는 미국의 최신 스텔스 전투기로, 일본은 최근 105대의 F-35를 추가
2019-07-31 전경웅 기자 -
결국
폼페이오 “한일 외교장관회담 중개하겠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지역포럼(ARF)에서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중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31 전경웅 기자 -
미국 겨냥… 러시아, 자체개발 스텔스기 첫 양산
러시아가 자체개발한 5세대 신형 전투기 수호이(Su)-57이 올해부터 양산된다고 타스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가 스텔스기를 자체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통신에 따르면, 제작사인 수호이는 러시아 국방부와 계약에 따라 Su-57 전투기 76대를 러시아
2019-07-30 김철주 기자 -
이런 게 '자유민주' 수호 의지
중국 '군사훈련' 압박하자… 미사일 117발 '맞짱' 뜬 대만
중국은 지난 7월15일부터 대만 침공을 상정한 것으로 보이는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 중이다. 지난 28일과 29일에는 중국 저장성 해사국과 광둥성 해사국이 각각 “대만 인접 해역에서 앞으로 5일 동안 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민간선박들에 주의를 당부했다. 항모 랴
2019-07-30 전경웅 기자 -
文 정부 거부→ 美 전투부대 철수→ 그 다음은?
"볼턴, 방위비 6조원 요구" 보도에…靑 "금액은 말 안 했다"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내년도 방위비 분담금으로 50억 달러(약 5조9100억원)를 요구했다”는 <중앙일보> 보도가 나오자 청와대와 외교부·국방부가 “금액 언급은 없었다”며 진화에 나섰다.
2019-07-30 전경웅 기자 -
사면초가 대한文국
日 해상자위대, 무인헬기 20대 도입키로… 독도 겨냥?
일본 해상자위대가 2023년까지 무인헬기 20대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8일 일본 정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일부 우리 언론은 ‘일본의 독도 침공설’을 주장했다.
2019-07-29 전경웅 기자 -
美법원, 웜비어 유족에 '北 동결자산 열람' 허가
미국 연방법원이 오토 웜비어 유족에게 미국 정부가 동결한 북한 금융자산 내역을 열람할 수 있게 허가했다. 지난해 12월 미국 연방법원으로부터 “북한 당국은 5억 달러(약 5925억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아낸 웜비어 유족이 미국 정부가 동결해 놓은 북한 금융자산까지
2019-07-29 전경웅 기자 -
국방부는 "검토중"
호르무즈해협에 청해부대?…국방부 "결정된 것 없다"
호르무즈해협에서 한국 선박을 보호하기 위해 청해부대가 파견될 것이라는 국내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국방부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청해부대 파견 방침을 국방부와 별개로 청와대가 주도할 가능성도 배제했다.
2019-07-29 전경웅 기자 -
2017년 북한위협론도 총선용이라니…
"아베, 정치적 목적 위해 한반도 분단 원해"
일본 아베 정권이 7월부터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히 외교적 문제에 따른 갈등이나 경제 마찰이 아닌, 동북아 지역 질서를 바꾸려는 일본의 전략적 행동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안보매체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지난 23일(
2019-07-26 김철주 기자 -
미·중 무역협상 재개했지만…종교탄압, 인권 등 '난제' 수두룩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재개된다. 하지만, 양국 간 관계 개선에는 여러 가지 난관이 놓였다. 인권 문제와 정치적 문제들이 얽혀 양국 간 갈등이 쉽게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백악관은 24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 대표와
2019-07-25 김철주 기자 -
개화기처럼... 고립되는 한국
일본 응답자 90%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 빼자”
일본이 ‘첨단 제품 수출허가신청 면제국가 명단’, 일명 ‘화이트리스트’에서 조만간 한국을 배제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요미우리신문>은 “경제산업성이 지난 24일까지 화이트리스트 규칙 개정과 관련해 공모로 받은 의견서 가운데 90%가 한국 배제를 찬성했다”고 25일
2019-07-25 전경웅 기자 -
"솔직히 말하면..." 국방부 귀띔이 충격적
반쪽 국방부… 일본엔 발끈, 중국·러시아엔 ‘침묵’
주한 러시아대사관은 지난 24일 오전 “우리 폭격기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는 한국 영공을 침범하지 않았다”는 공식 견해를 국방부에 전달했다. “통상적인 비행훈련 중 기기 오작동으로 영공을 침범하게 돼 유감이다.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겠다”는 말은 러시아 무관의 ‘개인의견’에
2019-07-25 전경웅 기자 -
"화웨이, 北 통신망 지원" 보도 다음날… 트럼프 "모든 것 알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각) "나는 화웨이에 대한 모든 것을 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워싱턴포스트>가 "화웨이가 최소 8년 넘게 북한의 3G 통신망 구축에 도움을 줬다"고 보도한 것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의 일부였다.&n
2019-07-24 김철주 기자 -
강화되는 북·중·러... 약화되는 한·미·일
중국·러시아, 군사협력협정 추진… 미국에 '정면도전'
러시아 정부가 중국과 군사협력협정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타스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군사협력협정은 상호방위조약이나 안보조약은 아니지만 연합훈련이나 무기 도입 및 관련 기술 개발 등에서 상당한 협력이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다.
2019-07-24 전경웅 기자 -
일본 영공이 침범당했다면 어땠을까?
중·러 독도 영공 침범에… 주한미군 “할 말 없다”
지난 23일 러시아와 중국의 핵폭격기 편대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침범하고 러시아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가 독도 영공을 침범한 일과 관련해 주한미군 측은 “해줄 말이 없다”고 답했다.
2019-07-24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