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친할머니 "손자 이슬람 개종위해 기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친할머니가 손자의 이슬람교 개종을 위해 기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2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친할머니인 새라 오마르(88)여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일간 '알-와탄 사우디'와의 인터뷰에서 손자인 오바마 대

    2010-11-26 연합뉴스
  • “캐나다 노인들 뿔났다”...금융위기에 극빈층 25% 급증

    캐나다의 극빈 노인층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2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저생계비 이하의 소득으로 생활을 꾸려가는 65세 이상 극빈노인 인구가 2007~08년 사이 20만4천명에서 25만명으로 크게 늘었다고 글로브 앤 메일 지가

    2010-11-26 연합뉴스
  • 장백지 또 사생활 유출?…“컴퓨터 도난”

    중국 여배우 장백지가 컴퓨터 도난으로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중국 언론 ‘홍왕’에 따르면 24일 “장백지가 회사에서 사용하던 컴퓨터 3대를 도난당했다”면서 “영화계약서를 포함한 개인사진, 가족사진 등이 저장돼 있어 심각한 사생활 유출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2010-11-26 최유경 기자
  • 시카고 트리뷴 "운전면허 960번 도전 차사순 할머니 본받아라"

    미국의 유력 일간지 중 하나인 시카고 트리뷴이 960번의 도전 끝에 운전면허를 취득해 화제가 됐던 차사순 할머니를 현대 부모들이 자녀에게 기억시켜야 할 '집념과 끈기의 귀감'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트리뷴은 25일(현지시간) '960번(960 Times)'이라는 제목

    2010-11-26 연합뉴스
  • 대통령·부통령 다 자리비우면 누가 권한대행?..우루과이선 영부인

    우루과이에서 3일간 여성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는다고 AFP 통신이 2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은 부통령과 함께 26일부터 사흘간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할 예정이며, 대통령과 부통령이 자리를 비우는 동안 대통령 부인인 루시아 토폴란스키 상

    2010-11-26 연합뉴스
  • 北포격에 놀란 日, 정찰위성 예산 'OK'

    일본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정보수집 위성 개발 예산을 포함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6일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정부 산하 '활력 있는 일본 부활을 위한 예산평가회의'는 25일 내각 관방이 내년도 예산으로 요청한 정보수집 위성 연구개발비 62억엔(약 840억원

    2010-11-26 연합뉴스
  • “북, 상투적 ‘도발-협상-양보’ 통해 ‘판돈’ 높이려”..외신 분석

    외국 언론들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고조됐던 긴장이 점차 가라앉으면서 북한의 공격 동기와 남한이 이를 자극했는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이번 사건의 원인에 대한 분석기사를 내놨다.뉴욕타임스(NYT)는 24일 남한의 군사훈련이 북한을 자극했을 것이라며 북한은

    2010-11-25 연합뉴스
  • 印尼 언론 "북한에게 남은 건 채찍뿐"

    인도네시아 일간지 자카르타포스트가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관련, "그동안 북한은 많은 당근을 받았지만 지금 그들에게 남은 건 채찍뿐"이라고 이례적으로 강한 논조로 비판했다.이 신문은 25일 '북한을 비난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먼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부유한 이웃인

    2010-11-25 연합뉴스
  • "中, '성난 짐승' 조종하는 전문가 아니다" 環球시보

    중국은 북한이라는 '성난 짐승'을 조종하는 전문가가 아니며 중국외교도 북한에 대해 특효약이 없다는 표현이 중국신문에서 나왔다.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5일 '미 항모, 기회 틈타 서해로 향해'라는 제목의 1면 톱 기사에서 북한을 '

    2010-11-25 연합뉴스
  • 美 '조지 워싱턴' 함대, 왜 위력적인가?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기습포격과 맞물려 서해에서 한미연합해상훈련이 실시된다는 발표가 나왔다. 여기에 美최신예 핵 항모 ‘조지워싱턴’호가 참가하기로 하면서 동북아시아가 얼어붙고 있다. 항모의 전력이 어느 정도이기에 동북아 각국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일까.

    2010-11-25 전경웅 기자
  • "中 대북압박 동참 기대하기 어려워"< WP >

    미국이 서해로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를 보내면서 중국의 대북(對北) 압박 동참을 촉구하고 있지만 중국은 이에 응하지 않을 것 같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4일 전망했다.WP 인터넷판은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가 조지 워싱턴호를 파견해 한국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2010-11-25 연합뉴스
  • "미국인 68%, 한반도서 곧 전쟁 일어날 수도"

    북한의 연평도 도발 이후 남북관계가 급속히 냉각된 가운데 미국인 10명 중 7명은 한반도에서 조만간 전쟁이 발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여론조사기관 라스무센이 24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 68%는 연평도 도발을 계기로 한반도에서 곧

    2010-11-25 연합뉴스
  • “공부할 때 졸지마”…‘카페인 팝콘’ 대박

    카페인이 함유된 팝콘이 극장가는 물론 스낵류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렸다.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바이오 퓨얼'(Bio Fuel)로 불리는 이 팝콘은 아만다와 매튜 피치 부부가 주방에서 생각해 냈다. 미국 뉴햄프셔주에 살고 있는 부부는 한밤중 졸음을 참아가며 비디오를 보다가

    2010-11-25 최유경 기자
  • 1년만에 트위터에 돌아온 타이거 우즈.."셰브론챌린지 출전"

    성추문으로 최악의 나날을 보냈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이 주최하는 대회에 참가해 내년 시즌 도약을 준비한다.우즈는 최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TigerWoods.com)의 블로그 코너에 올린 글에서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사

    2010-11-25 최유경 기자
  • "美, 북한 편에 서야"..페일린 실언

    미국의 차기 대권주자로 자주 거론되는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남한과 북한을 혼동, "미국은 우리의 북한 동맹(North Korean allies) 편에 서야 한다"고 실언을 했다.페일린 전 주지사는 23일 보수논객 글렌 벡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과의

    2010-11-25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