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관영 환구시보, 김정은 열병식 놀리는 사람들 ‘비판’

    中공산당 매체 “북한 핵개발, 한미 위협 탓”

    지난 10일 평양에서 열린 북한 노동당 창건 기념 열병식을 두고 중국인들이 조롱하는 태도를 보이자 中공산당 관영매체가 이를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인들은 지난 10일 북한 열병식을 본 뒤부터 북한군의 행진 방식을 “곡예단 같다”고 비웃는가 하면, “조선 군인의 가장

    2015-10-13 전경웅 기자
  • "입대전에 다 해보자" 성범죄 폭력 '통제불능'

    北 군복무기간 13년 되자 미성년 범죄 '폭발'

       北 통제불능 미성년 범죄심각하게 떠오르는 성범죄와 폭행 이철무 기자 /뉴포커스     이미지 ▲ 북한 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습 -자료 화면- (구글 이미지) 최근 북한 함경북도 온성 소식통은 북한 사회에 미성년 범죄가 퍼지고 있다고 전해왔다. 소식통은 "미성년 범죄

    2015-10-12 이철무 뉴포커스 기자
  • EU 탈북자들 “김정은이 우리 요구 받아들일 때까지 활동”

    EU탈북자들, 노동당 창건일 맞춰 “北독재정권 타도”

    북한 김정은 정권이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행사를 열던 날 EU에 머물고 있는 탈북자들은 북한 독재정권 타도와 주민 인권개선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재유럽조선인총연합회, 화란체류조선인망명자협회 등 EU 거주 탈북자 단체들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네델란드 암스테

    2015-10-12 전경웅 기자
  • 北조선중앙TV, 노동당 창건 기념 횃불행진 중계

    北 “500만 청년 횃불행진” 하여튼 입만 열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옛 속담을 그대로 보여준 북한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 북한은 사상 최대 규모라고 주장했지만, 특별한 무기를 공개하거나 화려한 모습을 연출하지도 못했다. 결국 북한의 ‘뻥’이었다. 지난 10일 밤,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2015-10-12 전경웅 기자
  • 자유북한운동연합, 9일 오후 9시 30만 장 살포

    北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대북전단 살포

    소문만 무성했지 ‘먹을 것(?)’ 없었던 북한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이 막을 내린 가운데 북한인권단체가 이를 기념(?)해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10일 오후 알려왔다. 북한인권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은 지난 9일 오후 9시부터 경기 김포시 월곶면

    2015-10-10 전경웅 기자
  • KN-08 개량형 추정 탄도탄이 유일한 ‘신무기’…SLBM도 비공개

    北 ‘사상최대’ 열병식?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었다

    무려 14억 달러를 들여 사상 최대 규모로 연다던 북한의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옛 속담을 입증하는 행사였을까. 10일 북한이 생중계한 열병식 영상에서는 북한이 자랑하는 ‘엄청난 신형 무기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2015-10-10 전경웅 기자
  • 열병식 위해 평양 김일성광장에 병력 2만명·주민 10만명 동원

    북한, 경제난 불구 사상최대 열병식 통해 '무력과시'

    북한이 10일 오후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을 최대 규모로 개최했다.이날 북한의 열병식은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오후3시 30분부터 시작됐다. 김정은은 중국 서열 5위 류윈산과 김기남, 황병서가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했다.특히, 북한은 최신 무기를

    2015-10-10 순정우 기자
  • 한국군 63만 명 중 실제 전투병력 보다는 월등히 많아

    북한군 병력 70만? 120만? 실상은…

    북한군 병력 규모가 서방 국가들의 추정과 달리 70만 명 수준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탈북자나 한미 연합 정보당국은 북한군 병력을 120만 명 내외로 보고 있다. 무엇이 사실일까. 미야모토 사토루 日세이카쿠인大 교수는 오는 13일 열리는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에서

    2015-10-10 전경웅 기자
  • ‘조선일보’ “이번 열병식에 1조 6,000억 사용”

    38노스 “北 사상 최대의 열병식 준비 중”

    오는 10일 북한 조선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같은 도발 조짐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북한은 이 같은 대외적 도발 대신 올해 노동당 창건 기념 열병식을 사상최대 규모로 벌일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美존스 홉킨스

    2015-10-09 전경웅 기자
  • 제작과정까지 고려하면 실제 핵무기 16개 보유 가능

    美ISIS “北 핵무기 22개 분량 핵물질 보유”

    북한이 2014년 말을 기준으로 플루토늄은 30kg, 농축 우라늄은 최대 240kg을 갖고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 분석 대로라면 북한은 핵무기 22개를 만들 수 있는 물질을 보유한 것이다. 美씽크탱크인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는 7일(현지시간) 공개한

    2015-10-08 전경웅 기자
  • 北조선중앙통신 “김정은의 나선시 현지지도 수행” 보도

    숙청 후 급사했다던 마원춘, 김정은 현지지도 수행

    죽은 것으로 알려졌던 마원춘이 김정은의 현지지도를 수행했다고 북한 선전매체가 8일 보도했다. 지난 9월 3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의 측근인 마원춘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마원춘은 2014년 11월 평양 순안공항 증축 공사 과정에서의

    2015-10-08 전경웅 기자
  • 2014년 7월 서울메트로 서버 해킹 사건 조사에 강하게 반발

    北 “서울메트로 해킹? 국정원 '북풍' 모략” 우겨

    최근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서울메트로 해킹’과 관련해 북한이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때문에 ‘서울메트로 해킹’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황이 점점 굳어지고 있다. 북한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8일 ‘서울메트로 해킹’은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면서

    2015-10-08 전경웅 기자
  • 해양경비안전본부 “하이니 호 선장의 사고 진술 확보”

    北 “어선 충돌 뺑소니” 한국 화물선 충돌흔적 확인

    지난 5일 북한 관영매체들은 “남조선 선박이 동해상에서 북한 어선을 들이받은 뒤 도망쳤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에 6일 한국 정부가 확인한 결과 북한 측이 ‘뺑소니 선박’으로 지목한 한국 화물선 ‘하이니’ 호에서 충돌 흔적을 발견했다고 한다. ‘하이니’호는 제주 선적

    2015-10-07 전경웅 기자
  • 동아일보, 대북 소식통 인용…“대동강에는 잠수함 등장”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대신 핵무기 공개?

    ‘38노스’와 한국군은 북한이 오는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일에 장거리 미사일을 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봤다. 그렇다면 다른 도발이 있을까. ‘동아일보’는 7일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노동당 창건 기념일에 열병식을 통해 핵무기를 상징하는 마크가

    2015-10-07 전경웅 기자
  • 美 ‘38노스’, 9월 27일 촬영 위성사진 분석 결과 공개

    “北 노동당 창건일 미사일 발사 물 건너간 듯”

    김정은이 ‘성대한 기념식’을 치르라고 지시한 북한의 조선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일이 일주일 남았다. 하지만 서해 동창리 미사일 시험장에는 별 다른 동향이 없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가 물 건너 간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美존스 홉킨스大의 북한전문매

    2015-10-06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