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화세력, 민주주의 구현 실패"

    이명박 정부 출범 후 광우병 촛불시위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등을 계기로 우리사회 민주주의 논쟁이 다시 벌어지고 있다. 시대정신(이사장 안병직)은 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바탕으로 보수와 진보를 대변하는 논객을 현 시국을

    2009-06-08 임유진
  • 이적행위·친북행각이 통일운동?

    6일 현 정권과 이명박 대통령을 비난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강희남 목사(89)는 이적단체인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창설을 주도한 친북좌파 인사다. 일부는 강 목사를 '1990년대 통일 운동을 이끈 재야 원로'라고 평가하지만 실제로 그의 행적은 통일운동이라기보다는

    2009-06-08 김혜선
  • 서울대병원, 연명치료중단 대상 확대

    서울대병원이 연명치료 중단을 위한 사전의료지시서 작성 대상을 말기암환자가 아닌 비슷한 처지의 다른 환자들에게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이 병원에서는 말기암 환자가 아니더라도 사전의료지시서 작성을 통해 연명치료 중단을 요청할 수 있을 전망이다.8일 서울대병원에

    2009-06-08
  • `박연차 돈 수수' 고법 부장판사 소환

    대검 중수부(이인규 검사장)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부산고법 박모 부장판사를 7일 오전 10시께 피내사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부산ㆍ경남지역에서 20여년간 근무한 박 판사가 경남 김해에서 사업하는 박 전 회장에게서

    2009-06-07
  • “인권영화제엔 시위대 인권만 있다”

    “인권영화제가 되레 인권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지난 6월5일부터 7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열린 인권운동사랑방 주최 제13회 인권영화제 현장엔 ‘북한 인권 외면하는 '인권영화제' OUT / 전의경 인권 무시하는 '인권영화제' STOP’이란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가 걸

    2009-06-07 온종림
  • 열심히 군복무한 그대, ‘부담없이’ 즐겨라!

    어려운 경제사정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육군 제 36보병사단(사단장 김정호 준장)은 장병 및 군인가족, 면회객 복지향상을 위해 원주지역내 각종 편의시설 이용비 할인혜택을 주요내용으로 한 지역할인 협약을 1일 체결하였다.이날 사단 사령부에서 김정호 36사단장 주관으로

    2009-06-07 윤미림
  • 대우건설·대우엔지니어링·구산토건 1위, 6월 건설사 취업 인기순위

    건설사 취업인기도 조사에서 대우건설이 종합건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가 발표한 ‘6월 건설사 취업 인기순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달 공동 1위였던 현대건설을 제치고 종합건설 부

    2009-06-07 배성원
  • '손목' 잡히면 '손'쓸 수 없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는 쉴 새 없이 ‘손’을 사용한다. 밥을 먹을 때도, 일을 할 때도, 하다 못해 가위 바위 보를 할 때도 손을 쓴다. 이는 우리가 손동작의 유연성에 얼마나 많이 의지하며 살아가는지를 알 수 있다. 우리의 손은 손가락뼈 14개와 손바

    2009-06-07 남소정
  • 서울지역 미분양 주택 취득시 지방세 75% 감면

    서울시는 경기침체에 따른 미분양주택 해소 및 주택시장 안정과 건설사 유동화 지원을 위한「서울특별시세 감면조례」개정안을 지난달 28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12월 말 현재 서울시 미분양주택이 2486호(2010년 6월30일 까지 준공예정인

    2009-06-07 장경철
  • “이 목숨 민족제단에” 강희남 자살

    이적단체인 범민련 남측본부의 초대 의장을 지낸 친북·극좌인사 강희남 목사(89)가 자살했다.강 목사는 지난 6일 오후 7시 45분께 전북 전주시 삼천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강 목사는 90년대 이른바 ‘통일운동’의 맹주 역할을 자처했던 범민련(조국통일범

    2009-06-07 조광형
  • “다른 세상에서 잘 살고 있는 거지?”

    오빠? 한상국~.오빠라는 이름도 너무 오래간만에 불러본다.. 어저께 오빠 보고 싶어서 현충원 갔었는데 너무 쓸쓸하더라. 텅 비어 있는 곳에 가족 없이 오빠 혼자 있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미어지더라.오빠 앞에서 안 울려고 마음먹었는데…. 오빠한테 꿈에 좀 나타나라고 했

    2009-06-07 온종림
  • “조국을 위해 죽은 이들을 조국이 버렸다”

    차가운 바다 밑에서 그는 누구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을까?왼쪽 옆구리를 파고들어온 85㎜ 전차포탄은 그의 가슴을 파헤치고 오른쪽 어깨로 빠져나왔다. 그 상처 사이로 그의 더운 피가, 뜨겁던 열정이 빠져나갔다. 하지만 두 손은 참수리 357호정의 키를 굳세게 잡고 있었다.

    2009-06-07 온종림
  • "월남에서 전우와 한 약속 지키러 옵니다"

    현충일인 6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의 한 묘비 앞에서 김학목(70)씨는 종이컵에 술을 따르고 있었다. 그 묘비는 월남에서 전사한 변학수 육군병장의 묘비다.뉴데일리 두 사람은 월남에서 함께 싸운 전우다. 김씨는 월남에서 돌아온 뒤로 매년 이곳을 찾았다.김씨는 고 변

    2009-06-06 김혜선
  • 김태호 "친북이 진보라니 기가 찬다"

    국가 정체성과 관련한 김태호 경남도지사의 '소신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김 지사는 6일 오전 경남 창원시 총혼탑에서 열린 제54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친북은 진보이고 나라 수호는 보수골통이냐. 기가 찬다"며 "우리 모두 국가의 정체성을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9-06-06 이길호
  • 임이여! 그립습니다, 편히 쉬소서

    6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한 참배객이 묘비를 바라보고 있다. ⓒ 뉴데일리 이날 많은 사람이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현충원 정문을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충혼탑 앞 광경 ⓒ뉴데일리 "행복했었는데"제54회 현충일인 6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

    2009-06-06 김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