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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캔', 있다, 없다?
내일부터 일반 슈퍼마켓에서도 ‘박카스’를 사먹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약국이 아닌 곳에서 박카스를 판매했었다. 그것도 ‘캔’으로.
2011-06-30 전경웅 기자 -
직장여성 상대 '묻지마' 페인트 테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30일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주사기로 젊은 직장 여성에게 붉은색 페인트를 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김모(3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일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오토바이를 타고
2011-06-30 연합뉴스 -
곽노현 뒤늦게, “교사에게 대드는 학생 엄중하게 다뤄야”
“교권 침해에 엄중하게 대처해야 한다”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최근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 교권침해 및 학생의 교사폭행에 대해 “훈육을 거부하는 학생에게 지나친 관용이 계속되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곽노현 교육감은 3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최근
2011-06-30 양원석 기자 -
헌재, 서울광장 차벽 봉쇄 '위헌'
지난 2009년 고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했을 당시 서울시청 광장을 통제한 경찰의 결정이 위헌이라는 판결이 나왔다.당시 경찰은 서울광장을 전경버스로 완전히 에워싸 시민의 통행을 원천적으로 막았다.헌재는 30일 민모 씨 등 참여연대 간사 9명이 서울광장 통행을 막은 것은
2011-06-30 안종현 기자 -
'술 덜 깬 채...' 항공기 조종사 또 적발
지난달 김해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조종사가 음주 단속에 걸려 물의를 일으킨 데 이어 항공기 조종사의 음주가 또 적발됐다.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저가항공사인 이스타항공 기장이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상태로 조종간을 잡으려다 국토해양부 감독관에게 발각됐다. 지난 10일
2011-06-30 연합뉴스 -
세금급식 주민투표 확인현장
"80만명의 시민 뜻이라..."
30일 오후 서울시청 다산플라자 13층 대회의실에는 200여명의 직원들이 컴퓨터 앞에서 숫자와 씨름하고 있었다.전면 세금급식을 반대하는 주민투표를 청구한 서명부에 적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컴퓨터에 입력하는 작업 중이다.개인정보인 주민등록번호를 통해 이름과 주소 등을
2011-06-30 안종현 기자 -
강물에 둥둥 떠있는 세빛둥둥섬
세빛둥둥섬, 장맛비에도 둥둥 안 떠내려가는 이유?
지난달 21일 부분 개장한 반포대교 인근 세빛둥둥섬. 현재 장마 기간이라 한강 수위가 높아져 폐쇄된 상태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문제는 없다.29일 177mm의 폭우가 쏟아지고 106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고 13채의 집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세빛둥둥섬 인근 잠수교는 차
2011-06-30 안종현 기자 -
병무청, 첫 여성징병관 임명
첫 여성 징병관이 탄생했다. 병무청은 30일 대전충남지방병무청 징병관에 최은순(55) 서기관을 발탁해 다음달 1일 임명한다고 밝혔다.중앙부처 과장급 직위인 최 서기관은 1974년 9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지 36년여 만에 병무청 최초 여성 징병관이라는 영예를 얻었
2011-06-30 전경웅 기자 -
반값 등록금 시위, 불법폭력 판친다
지난 29일 ‘반값 등록금’ 시위 중 시위대가 기자들을 폭행하고 카메라 메모리까지 강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립신문 등은 시위대가 현장을 취재하던 KBS 취재진에게 “사진을 찍지 말라”며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둘렀다고 30일 전했다. 이 같은 폭행사실은 29일 KBS
2011-06-30 온종림 기자 -
‘청산가리’로 아내 등 3명 살인한 70대 ‘무기징역’
대법원 1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30일 충남 보령에서 자신의 아내와 이웃주민 등 3명에게 청산가리를 먹여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이모(73)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이씨는 2009년 4월 보령시 청소면 집에서 자신의 불륜으로 가정불화를 겪던
2011-06-30 최종희 기자 -
군부대서 총기사고 발생, 이등병 1명 사망
철원 모 부대 경계초소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이등병 한 명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육군은 지난 29일 오전 7시 27분께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모 부대 경계초소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박 모(20) 이병이 숨졌다고 30일 밝혔다. 박 이병은 5월에 전입한 1개월 차 신
2011-06-30 최종희 기자 -
약사가 폐지수집 할머니의 억대 돈 떼먹어?
성울 동부지방법원(형사 2단독 이상현 판사)은 폐지를 수집해 생계를 이어가는 할머니에게 억대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약사 조 모(64) 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 씨에게 동종 전과는 없지만 피해 액수가 크고 변제도
2011-06-30 연합뉴스 -
올 여름 피서 국립공원으로 오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30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국립공원별로 즐길만한 계곡을 추천하고 가족이 함께 하기에 좋은 야영장과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공단은 지리산, 설악산 등의 유명 계곡뿐만 아니라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족단위로 함께 하기에
2011-06-30 홍성인 기자 -
연인과 "함께 죽자"...번개탄 피우고 도망
연인과 동반자살하기로 했다가 자신만 빠져나온 40대 남성이 살인에 준하는 혐의로 구속됐다.서울 관악경찰서는 30일 방에서 번개탄을 피워 동반자살을 하기로 했다가 연인을 남겨두고 자신만 빠져나온 혐의(위계에 의한 살인)로 김모(40)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위계에 의한
2011-06-30 연합뉴스 -
[7월의 6․25 전쟁 영웅] 이근석(李根晳)공군준장
대공포 맞자 적 전차로 돌진한 ‘영웅’
적을 공격하던 중 대공포에 맞자 탈출하기는커녕 적의 탱크로 돌진한 조종사가 있다. 국군최초의 전투기 편대장 이근석 공군 준장이다. 국가보훈처는 이근석 공군준장을 7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하였다.
2011-06-30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