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년만에 다시 주목받는 '이태원 살인사건'>

    14년 전 진범을 가리지 못한 채 미제로 남은 '이태원 햄버거 가게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최근 미국에서 체포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사건은 1997년 4월3일 서울 이태원의 한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서 발생했다. 당시

    2011-10-11 연합뉴스
  • 성북동 재계인사 집 다이아몬드 등 털려

    서울 도심 부촌에 사는 한 재계 인사의 집에서 고가의 귀금속 등이 털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0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2주 전쯤 성북구 성북동 주택에 도둑이 들어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시가 3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달아났다.경찰은 14년 전 재계

    2011-10-10 연합뉴스
  • '이태원살인사건' 용의자 美서 체포돼 재판중

    지난 1997년 일어난 '이태원 햄버거가게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사건 발생 14년 만인 최근 미국에서 체포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10일 알려졌다.검찰의 한 관계자는 "당시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아더 패터슨이 미국에서 체포돼 현재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에서 재판

    2011-10-10 연합뉴스
  • 법원 "천안함 TOD영상 비공개 적법"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오석준 부장판사)는 유모씨가 천안함 사태 당시 해안 초소에서 촬영한 열상감시장비(TOD) 영상과 해군전술자료처리체계(KNTDS) 기록을 공개하라며 국방부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청구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재판부는 "청구한 자료를

    2011-10-10 연합뉴스
  • 학부모 “곽노현 보석 결정, ‘제2의 도가니 판결’ 될 것”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등 10개 교육관련 시민단체는 10일 오전 1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보석’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1-10-10 최종희 기자
  • <표> 가을철 걷기좋은 서울길 10곳

    <표> 가을철 걷기좋은 서울길 10곳┌──┬──────┬─────────────────────────┐│연번│ 코 스 명 │ 코 스 내 역 및 선 정 사 유 │├──┼──────┼─────────────────────────┤│ 1 │ 북한산 │○ 7.6㎞(

    2011-10-10 연합뉴스
  • <청명한 가을 걷기 좋은 길 `베스트 10'>

     10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볕을 맞으며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서울의 아름다운 길에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채워보면 어떨까.서울시는 가을을 맞아 도보여행 전문가 윤문기씨의 추천으로 숲길ㆍ하천길ㆍ공원길ㆍ역사문화길의 4가지 테마로 `가을철 걷기

    2011-10-10 연합뉴스
  • 미군기지 이전후, 용산공원정비구역 어떻게 개발되나

    국토해양부가 11일 확정 고시할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은 앞으로 서울 도심의 '허파' 기능을 할 용산공원과 주변 지역 개발에 대한 큰 방향이 담겨 있다. 국토부는 환경치유와 재원 마련 등의 여건을 고려해 용산공원을 3단계로 나눠 오는 2017년부터 2027

    2011-10-10 연합뉴스
  •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국가유공자 됐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10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지난 6월 30일 개정 시행됨에 따라 국가유공자로 새롭게 결정된 참전유공자(참전유공자법 제2조 제2호)에 해당되는 사람 17만5,000여 명에게 대통령명의의 국가유공자 증서를 발급하고,

    2011-10-10 전경웅 기자
  • “‘인화학교 사건’ 끝나지 않았다”…도가니 교사 2명 더

    교장 등 교직원들이 청각장애 원생을 성폭행한 ‘광주 인화학교 사건’이 발생하기 훨씬 이전에도 이 학교 교사들이 다른 학생을 성추행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2011-10-10 최종희 기자
  • 2012년부터 일반大서 조종사 뽑는다

    공군사관학교나 항공대가 아닌 일반대에 입학해도 공군조종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011-10-10 전경웅 기자
  • 24시간 찜질방서 스마트폰 70여개 훔쳐

     서울 송파경찰서는 훔친 최신형 스마트폰을 중국과 필리핀 등으로 밀수출한 혐의(특수절도 등)로 절도범 김모(20)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장물업ㆍ밀수출업자 이모(31)씨 등 13명을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8명은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2011-10-10 연합뉴스
  • <뉴스 그후> 2004년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

    2004년 12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을 밀양으로 꾀어내 1년간 지속적으로 성폭행했다. 이른바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이다.이 성폭행 사건 피의자들에 대한 처벌이 영화 '도가니'에 나오는 것처럼 솜방망이였다며 재수사를 청원하자는 서명운동이 최근

    2011-10-10 연합뉴스
  •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구간 2013년 준공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연장구간인 신논현∼종합운동장 구간의 선로 설계용역을 발주했다고 10일 밝혔다.이로써 2008년 5월 착공해 현재 토목과 구조물 공사가 진행 중인 9호선 연장공사의 모든 설계용역 발주가 완료됐다.연장 구간은 공사가 일정대로 이뤄지면 2013년 말까

    2011-10-10 안종현 기자
  • <프로필> 이호연 해병대사령관 내정자

     작전 부서와 전방 부대에서 주로 근무한 전형적인 야전 스타일. 해병대 1사단 작전참모, 연합사 연습처장, 6여단장, 2사단장 등을 역임한 연합 및 상륙작전분야 전문가다. 개혁성이 강하고 조직장악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어 해병대를 한 데 모으고 분위기

    2011-10-0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