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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 특이동향 없다더니..미사일 발사 숨겨
북한이 19일 오전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는데도 국방부와 합참은 북한군의 특이동향이 없다고 발표해 고의로 숨긴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국방부와 합참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사실이 발표된 이후 경계태세 2급 발령 사실을 밝히면서 현재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2011-12-19 연합뉴스 -
[김정일 사망] 檢, 방북·분향소 동향 촉각
검찰은 19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급작스런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근무 정위치를 유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특히 대북 관련 업무를 취급하는 공안 담당 부서는 김 위원장에 대한 조문을 둘러싸고 불거질 수 있는 남남갈등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웠다.대검찰청 공안부와
2011-12-19 연합뉴스 -
이 사람들 머리속엔 굶어죽은 수백만명 없어
[김정일 사망] 평통사 "깊은 애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은 19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성명을 내 "분단 민족의 한쪽 최고 지도자의 서거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평통사는 "남쪽의 최고 지도자와 함께 6·15, 10·4 선언을 발표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이정
2011-12-19 연합뉴스 -
교과부 "서울학생인권조례, 학습권 침해-교권 위축 우려"
교육과학기술부는 19일 서울시 의회에서 의결된 주민발의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교과부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 학생인권조례 제정으로 학생의 학습권이 침해되고 교사의 지도권이 위축돼 학교에서 학생지도의 혼란이 가중되고 학부모와 교육현장의
2011-12-19 연합뉴스 -
아동·장애인 성범죄 형량 최고 15년
영화 `도가니'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아동·장애인 대상 성범죄 권고 형량이 최고 징역 15년까지로 높아졌다. 이는 최근 2년 새 세 번째 상향 조치여서 실제 체감하는 처벌 강도는 현격히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은 19일 양형위원회(위원장 이기수) 전체
2011-12-19 연합뉴스 -
이미 알고 있었다?
"2011년 김정일 사망할 것"‥예언 화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숨졌다는 소식이 19일 확인되면서 누리꾼들은 이 사실을 앞서 예측한 각종 예언을 꼽아보고 있다.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해 9월12일 인터넷판을 통해 '미래로부터 온 뉴스(News From The Future)'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실었
2011-12-19 진보라 -
<김정일 사망> 항공업계 "연료 추가탑재 지시"
항공업계는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연료 추가 탑재를 지시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연료를 추가로 싣는 것은 북한 영공에 가까운 곳을 통과할 때 좀 더 우회해야 할 경우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국적 항공사는 미주, 극동 러시아
2011-12-19 연합뉴스 -
7살 아들 있다니..김정은이 놔둘까? 김경희-장성택과 내란?
김정일 네번째 부인 김옥의 운명은? "죽느냐, 사느냐"
김정일이 사망함에 따라 그의 네번째 부인으로 알려진 김옥(47)의 앞날에도 관심이 쏠린다. 1980년대 초부터 2004년 김정일의 셋째 부인 고영희가 사망할 때까지 김정일의 서기실(비서실) 과장 직함으로 김정일의 업무를 특별보좌하다 네번째 부인이 된 김옥은 김정일
2011-12-19 김태민 기자 -
병무청 2012년 육․해․공군, 해병대 13만3,000여 명 모집 충원
2012년부터 현역근무 집 근처에서 한다
병무청(청장 김영후)은 19일 2012년에 입영하는 전체 현역병 27만4,000여 명 중 48.5%에 해당하는 13만3,000여 명을 모집으로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1-12-19 전경웅 기자 -
단거리 대공미사일 ‘천마’ 사업종결회의 개최
北항공육전여단 잡는 미사일 배치 완료
우리나라가 80년대부터 자체 개발을 시작해 배치한 단거리 대공미사일 천마가 무사히 사업을 마쳤다.
2011-12-19 전경웅 기자 -
보훈처, 2012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발표
2012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누굴까?
국가보훈처(차장 박승춘)는 19일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함께 2012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이갑, 김석진, 홍원식, 김대지, 지복영, 김법린, 여 준, 이만도, 김동수, 이희승, 이석용, 현정건 선생 등 12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2011-12-19 전경웅 기자 -
우리나라 국민 46% "이민 고려해봤다"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가까이는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또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이민을 고민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지난 9월 이주ㆍ동포정책연구소에 의뢰해 서울시와 6개 광역시에 거주하는 성인 남녀 8
2011-12-19 연합뉴스 -
'학교내 정치활동 허용' 서울 학생인권조례 제정..전국 세번째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경기,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제정된다.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안'에 대한 재심의를 열어 찬성 8명, 반대 6명, 기권 1명으로 김형태 교육위원이 주도해 만든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 수정동의
2011-12-19 연합뉴스 -
서울시 의회, 서울학생인권조례안 재심의 후폭풍
'학생인권조례' 놓고 찬반단체 시위
`서울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안'에 대한 찬반 입장의 단체들이 시의회 별관 앞에서 동시에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1-12-19 김태민 기자 -
[기고] 김철문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국장
‘4대강 누수 소동’..최고 검증기관도 못믿나
지난 5월부터 4대강엔 ‘대재앙’ 예고소동이 있었다. 전에 없던 5월 폭우를 계기로 일부 정치인, 일부 교수는 올 여름에는 4대강에 재앙이 찾아올 것이라고 했다. “사업 초기부터 경고해왔던 대로 준설과 보 건설로 인해 홍수, 침수가 찾아올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대재
2011-12-19 김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