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차안에 어린이 혼자 두지 마세요"

     예년보다 더위가 일찍 찾아온 가운데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2일 관련 환자 감시 체계를 가동하고 폭염 대비 수칙을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앞으로 9월까지 전국 439개 응급의료기관을 통해 더위 때문에 응급실을 찾은 열사병·일사병·열탈진 등 온열질환자

    2013-06-02 연합뉴스
  • 광주에서 경찰 권총 자살 기도…중태

    어제는 육군 대위, 오늘은 경찰 경위 자살 기도

    31일 경기 안양에서 육사 출신 육군 대위가 자살한 데 이어 1일에는 경찰 간부가 자살기도를 해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2013-06-01 전경웅 기자
  • ‘연합전구사령부’ 지휘, 한국 합참의장이 맡기로

    "정은이 또 울겠네…." ‘새 연합사’ 한국군이 미군 지휘

    한미연합사 해체만 기다리던 정은이, 또 울게 생겼다. 새로 만들 [미니연합사]를 한미연합사와 같은 구조로 만들고, 사령관은 한국군이, 부사령관은 미군이 맡기로 해서다.

    2013-06-01 전경웅 기자
  • 이인호, [역사교과서 쿠테타] 일어나..운동권 학자들이 교과서 장악

    역사교과서를 뒤집으려 한다? “맞다, 거짓은 바로잡아야”

    80년대 말 90년대 초 일종의 역사 교과서 쿠테타가 일어났다.  우리 생각과 전혀 다른 식으로 역사를 쓰는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교과서를 장악했다.  교과서는 사회전체의 인정을 받는 학계의 거목들이 써야 함에도 운동권 아래 있는 사람들이 대거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2013-06-01 양원석 기자
  • 대구 여대생 살해사건 새 용의자 검거…범행 시인

    대구 여대생 살해사건 새 용의자 검거…범행 시인대구 중부경찰서는 여대생 남모(22)씨 살해 사건의 새 용의자로 20대 남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경찰은 전날 남씨가 실종 당시 탔던 택시 기사 이모(31)씨를 이번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보고 긴급체포했으나

    2013-06-01 연합뉴스
  • [한국현대사학회 교과서 세미나] 동상도 사라진 레닌, 우리 교과서는 여전히 신격화

    북한 눈치 보는 한국사교과서, 교묘하게 역사 왜곡

    북한의 대남테러 및 도발 사건을 다루는 방식은 더 기막히다.북한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은 대부분 누락했다.반면에 북한 인권문제를 언급한 교과서는 단 한 종에 불과하다.북한 지배층의 사치 문제는 6종 모두 누락했다.   - 권희영 교수(한국

    2013-06-01 양원석 기자
  • ‘경향신문’의 대형 오보(誤報)...한국현대사학회, “비열한 흠집내기”

    ‘경향신문’의 수상한 ‘한국현대사학회 죽이기’

     도대체 우리(현대사학회)하고 교과서 검정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 모르겠다.오늘 학술회의에 참여한 학자 중 뉴라이트 운동에 참여한 사람은 거의 없다.그런데도 앞에다 뉴라이트라는 표현을 갖다 붙였다.굉장히 비열한 저질 레이블링(labeling, 사람이나 행위, 사건 등에

    2013-06-01 양원석 기자
  • 檢 'CJ차명계좌' 외국계 은행·증권 5곳 계좌추적

    檢 'CJ차명계좌' 외국계 은행·증권 5곳 계좌추적외국인·해외펀드 차명계좌 10여개로 자금·주식 거래CJ그룹 '검은머리 외국인' 배후 의심…수사 인력 증원CJ그룹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외국계 은행과 증권사에 차명계좌를 개설해 자금 및 주식 거래

    2013-05-31 연합뉴스
  • 유엔아태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 사무소, 송도 I-Tower로 이전

    유엔기구들, 인천 송도의 명물 ‘아이타워’ 동시 입주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지역사무소(UN 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and the Pacific: East and North-East Asia Office)가 31일 인천 송도의 명물 '아이타워(I-Tower)로

    2013-05-31 전경웅 기자
  • 외교부 “주한 말라위 명예영사 후보가 혼자 떠든 말” 일축

    “말라위 사람 100만 명 온다고? 누구야? 헛소리한 게”

    “앞으로 한국에 최대 100만 명의 말라위 사람들을 송출하게 됐다. 잘 살아 보세!”

    2013-05-31 전경웅 기자
  • 누가 우리의 이 애들을 [죽음의 길]로 몰아갔을까?

    [사건의 재구성] 아! 강제북송된 우리 아이들이여!

    다음은 라오스에서 강제 북송된 탈북 고아 9명 사건과 관련,관계자들의 말을 정리한 내용이다.

    2013-05-31 김태민 기자
  • 이용걸 방사청장, [청을 바꾸는 지식 콘서트] 출연

    방사청 직원, 한 달에 2번 청바지를 입는다?!

    방사청 직원들은 한 달에 두 번 [청바지]를 입는다? 입는 옷이 아니라 지식 콘서트 [청바지] 이야기다.

    2013-05-31 전경웅 기자
  • 원전 3기 정지로 인한 사상 최악 전력난 예상

    산업부, [블랙아웃] 대비해 이렇게 한다는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전 3기 정지로 인해 8월 둘째 주 중 전력수요가 공급을 초과해 예비력이 -198만kW까지 하락하는 등 올 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는 가용 가능한 발전자원을 총 동원해 공급을 최대한 확대할 방침이다. 한

    2013-05-31 심지혜 기자
  • 모든 국제인권기준에 어긋났다

    "라오스는 '강제송환'이 아니라 '난민보호' 해야"

    한국행을 희망하던 탈북 고아 9명이 북송된 데 대해북한인권 시민단체들이 라오스 정부를 강력 규탄했다.

    2013-05-31 김태민 기자
  • 화천수력발전소 탈환 및 파로호 전승 기념행사

    KLO 부대까지 참가했던 화천댐 수력발전소 전투

    국가보훈처(박승춘)는 오는 6월 1일, 6․25전쟁 정전 60주년 및 UN군 참전 60주년을 기념해 실시하는 기념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3-05-31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