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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칼럼] 천재교육 교과서, 무장폭동을 美化
4·3사건이 [통일정부수립 주장 무장봉기]?
천재교육 교과서, 4·3사건을 '통일정부수립 주장 무장봉기'라고 美化남로당 무장집단의 역할에 대하여는 일체 언급이 없고, '무장봉기세력'이라 왜곡. 趙甲濟 대한민국 정부가 공산무장집단을 '봉기세력'이라고 왜곡, 미화한 교과서를 채택한다면 북한공산정권을 主敵으로
2013-09-1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건국이념보급회 제31회 이승만포럼] - 김용삼 前 월간조선 편집장
박정희가 산업화에 성공한 비결은?…이.승.만.
이승만이 외교에는 능해도 경제에는 無능했다?前 월간조선 김용삼 편집장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는 거짓이다. 결론은 이승만은 외교만큼이나 경제에도 탁월했다. 김용삼 편집장이 12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아펜셀러홀에서 열린 제31회 이승만포럼에 강연자로 나섰다. 이날 김
2013-09-12 윤희성 기자 -
대형마트-재래시장 방사능 수치 측정해 공개한다
“日 방사능 괴담 공포…” 시민들이 실체 확인한다
일본의 원전사고에서 시작된 수산물 방사능 괴담이 추석 차례상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와 시민들 나서 시내 유명 마트의 수산물의 방사능 수치를 직접 측정하기로 했다. 전국환경단체협의회(한재욱 상임대표)는 오는 16일부터 과 함께 방사능 감시활동에 나선다. 지난
2013-09-12 뉴데일리 스팟뉴스 -
교통안전공단 3년간 사고 내용 분석
추석연휴, "귀경길 보다 귀성길이 더 위험"
최근 3년간(2010∼2012년) 추석 연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귀성길이 귀경길보다 더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연휴기간 음주운전 비중도 평상시보다 높았다.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추석 연휴기간
2013-09-12 심재율 기자 -
잔혹하고 섬뜩! [교학사 교과서 죽이기] 사장, 살해협박에 입원!
“네 목 따러 회사 갈께!” "확 불질러 벌일꺼야!"
태어나기도 전부터 갖은 살해위협을 받아온 신생아가 채 눈을 떠 보지도 못하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국사편찬위원회의 검정을 최종 통과한 직후부터 [진보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음해를 당하고 있는 고교 한국사교과서를 만든 출판사가 자진해서 발행 포기를 고심하고 있다
2013-09-12 양원석 기자 -
[윤희성 칼럼] 여비서 몰라봐! 혹시 안면인식장애?
박원순 건강, 赤신호? 아식스라도 신고 운동하세요!
박원순 [안면인식장애] 의혹? 박원순, 매일 얼굴보는 女비서 몰라본 이유는…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8일 잠실야구장을 찾았다.이날 박원순 시장은 LG구단의 배려로 [LG vs 삼성]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박원순 시장의 일정을 수행하기 위해서울시 공무원 20 여명도 동행
2013-09-12 윤희성 기자 -
"소송과 별도로 유전자 검사도 받겠다!"
"언중위는 생략?" 채동욱 검찰총장, 조선일보에 소송 제기 방침!
채동욱 총장, 드디어 묵언수행 중단?변호사 선임..[법적대응] 의사 피력이른바 [혼외아들] 논란에 휩싸인 채동욱(54) 검찰총장이 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할 뜻을 밝혀 주목된다.채동욱 총장은 12일 "[내연녀 및 혼외아들 보도]와 관련, 에 정정보도를 청구
2013-09-12 조광형 기자 -
공안당국, 'RO' 회합에 공무원 30∼40명 참석 확인
공안당국, 'RO' 회합에 공무원 30∼40명 참석 확인전공노 소속 일반공무원·전교조 소속 교사 포함소환조사 방침…"핵심 조직원은 아닌듯" 지난 5월 열린 'RO'(Revolution Organization) 조직의 비밀회합 참석자 130여명 중에는 현직 공무
2013-09-12 연합뉴스 -
임씨, 월세 안내고 야반도주..그런데 더 비싼 곳으로???
"걔네 아빠(채동욱)는 부인이 두 명이래요"
"자신은 결코 채동욱(54) 검찰총장의 내연녀가 아니며, 아들 역시 채 총장의 [혼외아들]이 아니"라는 임모(54)씨의 편지글이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보도에서 채 총장의 [오랜 내연녀]로 지목됐던 임씨는 지난 10일 와 에 육필 원고를 보내 [채 총장과 자신은
2013-09-11 조광형 기자 -
"채동욱씨"라고 깍듯이 존칭.."점잖은 분" 호평까지 남겨
"채동욱 총장, '임씨 술집' 매일 찾아갔다!" 지인들 이구동성
채 총장과 채군 어머니 Y(54)씨는 채 총장이 부산지검 동부지청(1999 ~2000년) 근무 시절 부산에서 처음 알게 됐다고 주변에 알려져 있다. 일부 주변 인사는 Y씨가 이후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강남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했으나, 몇 년 전 그만둔 것으로 알고 있다
2013-09-11 조광형 기자 -
혼외 아들 논란에 휩싸인 채동욱 검찰총장
시민단체 "채동욱 조사해달라"…감사원 접수
검찰은 시민의 안녕과 국가의 법치질서를 강화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그러나 지금 검찰은 채동욱 총장의 개인 사유물인 듯 보인다. 채동욱 검찰총장의 개인적인 일인 혼외 아들 논란에 대해 검찰 대변인이나 관계자가 해명이나 대응을 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업무 외적인 활동이
2013-09-11 윤희성 기자 -
[깡통진보]의 공격! 원로들 비상선언! "교학사 교과서를 살려라!"
비상! [교학사 교과서 죽이기] 너무 집요하다!
[깡통진보] 언론이 여론 선동을 위한 바람잡기에 나서면, [깡통진보] 학자들은 [독재·친일 미화]라는 꼬리표를 붙인다. 여기에 진보시민사회단체들은 [불매운동]이란 카드를 꺼내 출판사와 정부를 압박한다. 야당은 언론-학계-시민단체를 거치면서 확대 재생산된 허위사
2013-09-11 양원석 기자 -
'여대생 과음 더 심각'…28% '알코올 사용장애' 추정
우리나라 여대생 4명 가운데 1명은 술을 너무 자주 마시거나 술에 의존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상태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보건복지부 의뢰로 지난해 대한보건협회가 전국 대학생 2천명(남학생 839명·여학생 1천161명)의 음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남학생의 8.2%
2013-09-11 연합뉴스 -
참여연대 창립 19주년 기념 행사
떼촛불 좋아하는 참여연대, 한겨레-오마이뉴스에 동지애 느껴?
1994년 9월 10일 창립한 참여연대, 올해로 19살이 됐다. 참여연대 창립 19주년 행사가 지난 10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는 인류 보편의 진리를 추구하는 참여연대는 그간 많은 사회적 활동을 펼쳤다.…
2013-09-11 윤희성 기자 -
채동욱 총장, '조선일보 보도' 사전 인지?
檢, 조선일보 보도 직전 "마지막 경고다!" 협박문자 보내
보도시 정면대응하겠다. 마지막 워닝이다! 반드시 전하라.검찰 고위 간부들이 지난 5일 밤 자정 무렵 측에 "당장 보도를 중지하라!"는 [협박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는 11일자 지면에서 "대검 범죄정보기획관실을 비롯해 몇몇 검찰 간부가 5일
2013-09-11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