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공무원 515명, 3월 정기 인사 단행

    [인사] 서울시교육청(3월 1일자)

       “조희연 교육감의 공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학교 운영과 학교 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인사에 역점을 뒀다.”조희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이 취임 2년차 교육공무원 515명(유치원 27명, 초등 243명, 중등 245명)에 대한 3월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서울

    2015-02-23 김정래 기자
  • 23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열려

    국권회복 앞장선 '국채보상운동' 기념식 개최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일제로부터 국권을 회복하고 경제적 독립을 지키기 위해 전개되었던 국채보상운동을 기념하는 '제108주년 국채보상운동 기념식'이 23일 개최됐다.이날 오전 11시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상임대표 신동학) 주관으로 개최됐다

    2015-02-23 순정우 기자
  • '친서민' 강조해온 박원순, '가회동' 고집하는 이유는?

    박원순 '28억 공관' 집착, 대권행보 신호탄인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전한 가회동의 공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단독주택이며 200평 부지에 약 120평 규모의 건물로  방이 5개, 회의실 1개가 있다. 무슨 마음을 먹고 이사 갔는지 모르겠다. 선거 때는 ‘친 서민 이미지’를 강조하고 지금 28억원 공관에

    2015-02-22 유경표 기자
  • 이인호 KBS이사장-공영노조 '다큐 조기종영' 이끌어

    2015-02-21 조광형 기자
  • KBS PD협회는 이사장에게 정면도전하고...

    갈팡질팡 KBS, 이인호 혼자 고군분투中!

    영국이나 일본 사람들은 국가에 중차대한 재난이 발생할 경우 '공영방송(公營放送·public broadcasting)'을 제일 먼저 시청한다고 한다. 이는 공영방송에 대한 자국민들의 기대와 신뢰가 크기 때문이다. 공영방송이 방송의 목적을 영리에 두지 않고 오로지 공공의

    2015-02-21 조광형 기자
  • 조희연·이재정 교육감 제도 시행 후 고액과외 유행처럼 번져

    ‘9시 등교제’ 강행에, 사교육 ‘새벽반’ 꿈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다음달부터 '9시 등교'를 실시하기로 했지만, 중·고등학교의 참여가 매우 저조해, 학부모들의 반감을 일정 부분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잇다. 이와 함께 '9시 등교' 시행으로 인한 새벽반 고액과외 등 부작용 우려도 고개를 들

    2015-02-20 유경표 기자
  • [신간] 문창극의 역사 읽기 '그들이 꿈꾸던 나라'

    문창극 "박정희의 결함도 너그럽게 받아들여야"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행로(行路)저자는 작년 6월 10일부터 보름 동안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혹독한 시련을 겪었다. 박근혜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로 지명되었다가 미처 예상치도 못한 엉뚱한 구설에 휘말려 스스로 ‘총리 후보’에서 물러나야 했기 때문이다.자신이 다니는

    2015-02-19 조광형 기자
  • 특전사 낙하산 11단계 정비작업‥"확실·정확·완전무결하게"

    최강 공수특전단 숨은 영웅‥낙하산 정비요원

    "나는 내가 포장한 낙하산이 우리 대원들의 날개라고 생각하며 완벽 하게 준비하겠습니다" 낙하산을 이용해 공중으로 침투하는 특전용사에게 낙하산을 지원하는 육군특수전사령부 7공수특전여단 장비정비중대 정비병들이 매일 아침 외치는 다짐이다.장비정비중대 : 낙하산의 포장과 정비

    2015-02-19 순정우 기자
  • 고시원비 미납 현금지원, 박원순 시장이 비난받는 이유

    형평 잃은 무차별 복지, 박원순의 ‘무상 고시원’

    박원순 서울시장의 행정력이 또다시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서울시가 17일 발표한 ‘무상 고시원’ 논란 관련 해명자료 때문이다.서울시는 지난 16일 ‘서울시 고시원비 미납자 현금 지원 논란…“무차별 복지”’라는 내용의 MBC 보도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MBC는

    2015-02-19 이길호 기자
  • ‘엄마의 자기 혁명’, 남편과 자녀가 엄마에게 선물해야 할 책

    성공한 워킹맘, 신사임당 전업맘의 인생 이모작 도전기

    25년간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며 승승장구 했지만 정작 집에서는 소외되었던 김상임 엄마. 아이 한 번 잘 키워보겠다고 헌신했건만 내 맘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아이마저 자유를 찾아 떠난 이은아 엄마.이 책은 워킹맘으로, 전업맘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보낸 두 엄마가,

    2015-02-19 이길호 기자
  • [포토] 사진으로 보는 해외파병 장병의 설날인사

    설을 맞아 한빛부대는 남수단 보르 지역에서 주요 도로 보수와 대민진료 활동, 한빛농장 및 태권도 교실 운영 등 재건지원 및 민군작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18일 파병장병들은 합동참모본부를 통해 현지 주민 및 아이들과 함께 현수막을 들고 국민들께 명절 인사를 보냈다.아크

    2015-02-18 순정우 기자
  • 박주신 측, 아말감 치료 증거로 ‘유령 건강보험' 사용 기록 제출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새 의문점 등장!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승오 박사의 변호인이 SNS를 통해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들을 추가 공개했다. 그는 주신씨의 치아보험증 번호 내역에 모순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내부에 공모자가 있을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나섰다

    2015-02-18 유경표 기자
  • 장화식 전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8억 사용내역 드러나

    ‘론스타 저격수’의 추한 민낯, 뒷돈으로 자녀 유학

    이른바 ‘론스타 저격수’로 불렸던 장화식(52) 전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가, 론스타코리아에 대한 비난공세를 멈추는 대가로, 이 회사 전 대표로부터 8억원을 챙긴 혐의(배임수재)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김후곤 부장검사)는 장화식 전 대표를 17일 배임

    2015-02-18 양원석 기자
  • 일부 후보, 상대 후보 비방에 몰입..연맹 설립 취지 무색

    ‘이승만 정신’ 잃어버린 자유총연맹 회장 선거

    회원수 150만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보수시민단체인 사단법인 자유총연맹 중앙회장 보궐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혼탁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자유총연맹 중앙회장 선거에는 당초 5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나, 선거 직전까지 중앙회장 직무대행을 지낸 윤상현 후보가 중도사퇴하면서,

    2015-02-18 양원석 기자
  • SNS 도입과 병사 자율성 강화로 바뀐 병영문화

    설 앞둔 강원도 최전방 부대 가보니…

    설 연휴를 앞둔 지난 XX일(방문은 12일이었는데*15일 정도로 하면 좋을 듯) 강원 양구에 있는 육군 21사단. 백두대대 본부에서도 민간인통제선을 넘어 자동차로 1시간 이상 굽이길을 올랐다.해발 1000m가 어서야 ‘슬구네미 중대’ 일반전초(GOP)가 나온다. 슬구네

    2015-02-18 순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