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헌 칼럼] “헌재 결정문 정정은 단순한 오류 바로잡는 것”

    헌재의 통진당 결정문 정정과 구 통진당의 ‘헌재 흔들기’

    헌재가 구 통합진보당 정당해산결정문의 내용 중 일부를 직권 정정했다고 한다.앞서 구 통진당 일부 관계자는, 헌재 결정문에 자신이 ‘RO’ 모임 주요참석자로 적시돼 있으나, 이는 사실무근이라며, 헌법재판과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다.헌재가 국가를 상대로 손

    2015-01-30 이헌 변호사
  •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 제기, 양승오 박사 등..공동성명

    “박원순 시장, 이완구 후보자 본받아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차남의 병역면제 의혹 해소를 위해 스스로 공개검증 의사를 밝히고, 29일 오후 서울대병원에서 공개 신체검사를 실시하면서, 박원순 시장 아들 주신씨의 공개 신체 검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12년 2월 실시한 연세대 M

    2015-01-30 양원석 기자
  • 전교조 정 모 교사 “이슬람근본주의 원인은 민중의 설움과 절망”

    선생님 맞아? “김군, 성급하게 돌아오지 마”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IS(이슬람국가)에 참여하겠다며 터키에서 실종된 김 모(18)군에 대해 “"IS 참가를 꿈꾸는 청년들을 이해해줘야 한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교사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비교하면서

    2015-01-30 김정래 기자
  • 어버이연합 등 ‘민변 과거사委 사건 수임비리’ 규탄집회

    “민변, 돈 탐나면 사업해라”

       “민변이 없어져야 헌법이 바로 산다. 민변 변호사들은 헌법 위반, 변호사법 위반 등의 범죄를 저질렀다. 특히 민변은 수임규정을 위반하고 5년간 과거사 청구금액 1조2,500억원중 절반이상 수임했다. 국민을 우롱한 행위이다. 민변을 즉각 해체해야 마땅하다.”-추선희

    2015-01-30 김정래 기자
  • [토론회] 일반국민이 전과자로 전락하고 있다 外

    [1월 30일]뉴데일리 시민사회 오늘의 일정

    단체동향*[토론회] 일반국민이 전과자로 전락하고 있다일시: 2015년 2월 3일(화) 오전10시 장소: FKI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주최: 자유경제원*[토론회] 국회의원 및 정당정치를 의회정치로 전환하자일시: 2015년 2월 5일(목) 오전10시 장소: 자유경제원 회

    2015-01-30 유경표 기자
  • 대구백화점, 심폐소생술 전문화 교육 실시

    대구백화점이 심폐소생술 전문화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대백은 지난 29일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라는 주제로 대백프라자 연수실에서 심폐소생술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특별 초빙한 중구소방서 119구급대의 강의로 본점・프라자점 매장에서 근무하는 남녀 직원 40여

    2015-01-30 강승탁 기자
  • 대구보건대, 강소기업 체험프로그램 운영기관 평가 전국 1위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고용노동부 주관 지난해 강소기업체험프로그램 운영기관 최종평가에서 전국 129개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대구보건대는 이번 평가에 참여한 대학 중 연수목표 달성률, 예산 집행률, 참여자 만족도, 수료율, 사전직무교육비율 등을 평가한 정량평

    2015-01-30 강승탁 기자
  • 자유경제원 토론회, 좌판형성 극복 위한 ‘국민 역사교과서’ 만들어야

    ‘비딱한’ 역사교과서, 전교조가 유통시킨 불량식품

     자유경제원이 가계 전문가를 초청해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서 나타나는 이념적·정치적 편향성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문가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올바르게 담아낼 수 있는 역사교과서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정부와 국민이 함께 후손에게 제대로

    2015-01-29 유경표, 이상우, 오현지 기자
  • 제1야전군, 컨테이너 독서카페(Book-cafe) 1호점 개관

    최전방 GOP에 병사용 ‘북 카페’ 등장

    강원도 최전방 GOP 소초에 ‘컨테이너’로 만든 독서카페가 등장했다.육군은 병영문화 혁신의 일환으로 장병들의 인성 함양과 활기찬 병영을 위해 독서문화 정착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GOP와 해·강안 소초 등 격오지에 근무하는 장병들의 독서여건이 미흡한데 주

    2015-01-29 순정우 기자
  • STX 서 뇌물받아 '해군함정' 수주 편의 제공

    합수단, 방산비리 연루 前 해군총장 체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은 29일 STX 측으로부터 7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을 긴급체포했다.정옥근 전 총장은 현역 총장이던 지난 2008년 STX 측으로부터 뇌물 7억 7000만원을 받고, 해군의 고속함과 차기 호위함 등의 수주에

    2015-01-29 순정우 기자
  • 한민구 장관, 병영혁신위 권고안 검토결과 국회에 보고

    軍, 사법제도·국방 옴부즈만 검토…4월까지 구체화

    국방부는 병영문화혁신위원회 권고안 검토 결과 3년 내에 의무복무 장병들이 복무 중 각종 교육·경험으로 대학교 학점을 딸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마련한다.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29일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민관군 병영문

    2015-01-29 순정우 기자
  •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양승오 박사가 조폭?

    양승오 박사를 ‘일당’이라 표현한 KBS·MBN

     KBS와 MBN이 뉴스보도에서 박주신씨 병역비리를 제기한 7명에 대해 ‘일당’이라는 편향적 표현을 사용한 것과 관련, 한 보수매체 언론대표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지만 KBS와 MBN은 해당 보도내용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정정보도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김

    2015-01-29 유경표 기자
  • 이재명 ‘거짓말 인터뷰’ 홍가혜 ‘환대’, 해경은 ‘허탈·분노’

    ‘홍가혜 무죄’에 海警 “링거 맞고 누운 사람을…”

    “이재명 시장님께서 ‘자유인으로 살아왔던 제가 자유를 잃긴 했다’는 농 섞인 푸념에, 대신 자유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지 않냐”고 말씀하셨습니다.   - 1월24일 홍가혜씨 트위터 해경본부 직원들 요즘 사기가 많이 떨어졌다. 이런 일(홍가혜씨에 대한 목포지원의 무죄

    2015-01-29 양원석 기자
  • [최승노 칼럼] "노동조합의 공기업 경영 간섭, 장기적 문제 야기할 것"

    ‘노동이사제 도입’은 서울시의 잘못된 행정

    서울시가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에 노동이사제를 도입하도록 정치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조합이 추천한 인사를 이사회에 참여시키는 것이다. 노동조합에 대한 잘못된 특권 부여는 공기업 경영을 왜곡할 우려가 크다. 현재 노동조합은 정치적 주장을

    2015-01-29 최승노 자유경제원 부원장
  • 남수단 숙원사업 197km 도로 개통식 행사 개최

    한빛부대, 남수단 도로건설‥근대화 앞당겼다

    남수단재건지원단(한빛부대)은 29일 보르(Bor)市와 수도 주바(Juba)를 연결하는 총 연장 197km 도로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개통식 행사를 개최한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을 비롯해 남수단 국방보훈부 장관, 도로교통부

    2015-01-29 순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