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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처분기준 학력 설정에 '행정편의 위한 기준이란 비난도
고졸 미만‥현역병 복무 못한다
중졸·고퇴 학력자들은 이제 현역병으로 군 복무를 할 수 없게 됐다. 병무청이 2015년도 병역처분기준을 일부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병무청은 2015년도에 징병검사를 받는 사람들에 대한 병역처분기준을 일부 변경해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변경된 병역처분기준에 따
2015-06-30 윤진우 기자 -
“북-중 국경지대 중심으로 시장경제 활동 늘어”
“北 어린 해녀들, ‘마약’ 맞고 바다 들어가”
최근 북한에서 북-중 국경 등을 중심으로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상당부분 뿌리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주민들은 개인이 가내수공업을 통해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북한 은행이 아닌, 개인 금융업을 통한 거래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NK지
2015-06-30 유경표 기자 -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대사 위촉
싸이 "2번의 軍복무 후 더 큰 사랑 받아..감사할 따름"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가수 싸이(37세·본명 박재상)가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30일 오후 2시 30분 국방컨벤션 회의실에서 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대사로 인기가수 싸이를 선정하는 위촉식을 열었
2015-06-30 조광형 기자 -
애국단체, ‘이승만 정부 일본 망명설’ 왜곡보도 규탄
“KBS는 일본 야마구치로 옮겨라”
6.25 전쟁이 발발하자 이승만 대통령이 일본에 망명정부를 세우려고 시도했었다는 KBS 9시 뉴스의 보도에 대해, 시민단체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종북좌익척결단과 서북청년단,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연합 등 10여 개의 시민단체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2015-06-30 윤진우 기자 -
오는 2019년까지 4대 도입 전력화
공군 공중급유기‥에어버스 MRTT 확정
공군 공중급유기(KC-X) 사업의 기종으로 유럽 에어버스 D&S의 A330 MRTT로 30일 최종 결정됐다.방위사업청은 이날 오후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열어 공군 공중급유기로 A330 MRTT 기종을 DCS(상업구매) 방식으로 구매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
2015-06-30 순정우 기자 -
공중급유기, 1993년 첫 소요제기 이후 22년만 4대도입
공군 첫 공중급유기 에어버스'MRTT'는 어떤기종?
미공군의 차세대 공중급유기로 알려진 ‘KC-46A 페가수스'는 상용기 B-767를 베이스로 개발됐지만 여객기로부터 단순개조 전환기종이 아닌 전장 투입을 목적으로 설계된 다목적 ‘전투 공중급유기’로 불린다.이 때문에 제작사 보잉(Boeing)은 KC-46A가 전투 공중급
2015-06-30 순정우 기자 -
감시 맡은 보안원이 더 열성...괜찮은 돈벌이
북한 농촌까지 비밀 영화관..뭘 보지?
北 은밀한 비밀 영화관이철무 기자 /뉴포커스북한이 한류의 영향을 받고 변화 되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젊은 사람들 은 한류에 목숨을 걸어가며 한국 문화를 접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파가 가장 빠른 것은 눈으로 보이는 영화나 드라마다. 함경남도 흥남
2015-06-30 이철무 뉴포커스 기자 -
사격받은 北 단속정 즉각 퇴각‥"북한군 동향 감시 강화"
北 단속정 연평도 서방 NLL 침범‥軍 경고사격 나서
북한군이 30일 연평도 서방 북방한계선(NLL·Northern Limit Line)을 침범해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되돌아갔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 22분경, 북한군 단속정 1척이 NLL을 침범했으나 우리 군의 경고통신과 경고사격을 받고 북측으로
2015-06-30 윤진우 기자 -
국방부, '15년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개최
한민구 장관, 전군 지휘관에 '軍 신뢰회복' 강조
국방부는 30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주요 지휘관과 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15년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전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는 군사대비태세와 국방환경 평가, 국방운영 4대 중점 업무평가와 향후 추진계획, 군 리더십 혁신방안 등에
2015-06-30 윤진우 기자 -
고령군여성기업인협의회 1,000만원, (주)오션산업 200만원 등 교육발전기금 기탁
고령군, 지역발전 및 인재 발굴·육성 장학금 기탁 줄이어
경북 고령군의 지역발전과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6일 고령군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김상남) 회원들이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여건개선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한데 이어, 29일에는 2005년 한국으로 귀화한
2015-06-30 황지현 기자 -
[인보길 초대석] 찬사 쏟아지고 있는 영화 <연평해전> 감독
[김학순] 31분간 "드르륵" 총탄 비오듯.."내 다리!" 함내 아비규환
2002년 한일월드컵의 열기가 뜨거웠던 6월 29일. 이날 오후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4상에 진출한 대한민국 태극전사들과 터키와의 3,4위전 경기가 예고돼 있었다.오전 9시 46분경. 평화롭게만 보이던 서해 연평도 앞바다에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북한 경비정 2척
2015-06-29 조광형 기자 -
일 잘하는 자치단체로 청도의 위상 높여
이승율 청도 군수, ‘밝은 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 건설 1주년
경북 청도군 이승율 군수가 민선6기 1주년을 맞아 ‘밝은 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 건설을 위해 추진해 온 지난 1년간의 평가와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 만들기’ 실현을 위한 앞으로의 추진 계획에 대해 밝혔다.이승율 군수는 “지난 1년은 ‘밝은 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
2015-06-29 김형만 기자 -
시민들 “전교조 법외노조 소송 조속한 판결 촉구”
“노조 아닌 전교조, 생명줄은 바로 사법부”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이하 공학연)을 비롯한 9개 시민단체가 29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고등법원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을 법외노조로 판결할 것을 촉구했다. 다음달 23일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황병하)에서 ‘열리는 전교조
2015-06-29 유경표 기자 -
오종렬, 여중생 교통사고 사건, 한미 FTA 반대 주도적 역할
‘진보연대’ 오종렬, 전라도에 ‘518 민족통일학교’ 설립
5.18 광주 사태와 ‘평화 통일’을 함께 교육한다는 교육기관이 전남에서 문을 열었다. 이 학교의 이사장은 좌익 진영에서 유명한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 의장이다.전남 지역 언론들은 지난 28일 전남 담양군 고서면 주산리에 있는 ‘5.18 민주묘역’ 인근에서 ‘5.18
2015-06-29 전경웅 기자





